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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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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독재자는 '지도자'로 지칭되고, 특정한 종교를 가졌다는 이유로 집단 수용소에 갇히며, 그 나라를 '조국'이라고 지칭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단편선에 묶이면서 '성공적인 수술'이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했다. 나에게는 아서 클라크의 '이온의 탈출'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 tinko valia, SF 블로거 "이 소설은 권력이나 독재자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우리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집중하고 있다. 이식 수술을 거친 사람의 정체성이 작품의 한가운데에 있다. 물론 작가는 결말 부분에서 자신만의 답을 제시하고 있다. 매우 간접적인 방식으로." - thomas michaul, SF 블로거 "짧은 길이에 비해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 소설. 추천한다." - Joeh, Goodreads 독자 "독재자가 중병을 앓고 있다. 장기 기증자의 신체 기관을 이식해서만이 살릴 수 있는 병이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 그 수술을 진행할 의사가 독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 Scifastories.com, SF 소설 모음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