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그리고 신들이 웃었다
SciFan 제262권 EPUB
가격
1,800
1,8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9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33

저자 소개

프레드릭 브라운 (Fredric Brown, 1906 - 1972) 은 미국의 SF 작가이다. SF 쟝르의 초창기를 개척한 작가이며, 특히 실험적인 줄거리와 전개 방식으로 유명하다. 그의 사망 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으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는 그의 작품에 대한 영화화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SF 황금기의 다른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전업 작가로서 놀라운 속도로 다수의 단편, 장편 SF 작품들을 발표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9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10쪽 ?
ISBN13
9791139826487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소행성 중 한 곳에서 작업반과 함께 있을 때 어떤 기분인지 당신도 알 것이다. 당신은 계약한 한 달 동안 그곳에 꼼짝없이 갇혀 다른 네 명의 남자와 함께 지내며, 할 일이라고는 수다를 떠는 것뿐이다. 그곳으로 가고 돌아올 때, 그리고 머무는 동안 생활하는 작은 소형 우주선 안의 공간은 너무나 귀해서 책이나 잡지는 물론 게임 장비를 들여놓을 공간조차 없다. 그리고 지구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있는 통상적인 태양계 전체 뉴스 방송을 수신하는 것을 제외하면 무선 통신 범위 밖에 있다.
그래서 이야기하는 것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다. 다시 말해, 말하고 듣는 것. 우주복을 입고 일하는 작업 시간은 고작 네 시간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15분씩 네 번의 우주선 귀환 휴식 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작업 시간은 세 시간뿐이며 그 시간의 절반은 에어록을 드나드는 데 쓰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를 할 시간은 충분하다. 하지만 이것이 우주 노동자들의 조합의 규칙이고, 어떤 소행성 채굴 회사도 그 규칙을 어기려 하지 않는다.
어쨌든, 내가 하려는 말은 그런 소행성의 채굴 작업반에서는 대화가 흔하다는 것이다. 하루 대부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다 보면, 지구의 옛 거짓말쟁이 클럽 모임이 주일 학교 모임처럼 보이게 만들 법한 정말 엄청난 허풍들을 듣게 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의 마음이 그런 쪽으로 기운다면, 직접 이야기를 지어낼 시간도 충분하다. 게다가 모두 거친 우주 작업자들이지만,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최대한 유지했다. 그것이 작은 공간 안에서 말썽을 불러오지 않은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추천평>
"프레드릭 브라운은 과소평가된 작가이다. 그의 영향은 전후 미국 과학 소설의 진화 속에서 깊은 흔적을 남겼고, 이 작품에서 그것이 드러난다. 그의 단편 소설 중 하나는 결국 오리지널 스타트렉 드라마의 기초로 사용되기도 했다. 그의 개념과 아이디어는 공상 과학 소설에서 더 어둡고 창의적인 것 중 일부로 남았다. 그런 점에서 그의 작품은 후대 과학 소설의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 DJ7, Amazon 독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