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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words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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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작품은 릭 라파엘의 첫 번째 단편 소설로, 그에게 SF 작가라는 칭호를 부여한 의미를 가진다. 체스턴의 정신병과 광증에 대한 단편을 연상시키는 작품이다. 릭 라파엘의 작품 중 두 번째로 읽은 소설이고, 이제 나머지 작품들을 모두 찾아볼 생각이다." - Manl, Goodreads 독자 "아주 흥미로운 단편. 집중하면서 읽었다." - Raph, Goodreads 독자 "굉장히 굉장히 흥미로운 단편 소설.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권하고싶다." - Miceale, Goodreads 독자 "아주 오래전에 읽은 것을 기억할 수 있다. 아주 재미있었다는 기억을 가지고 다시 읽은 결과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음이 증명되었다." - John, Mantybks 독자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이상한 남자와 군인들, 정신과 의사들이 벌이는 짧은 소동. 환자의 과거에 이야기가 조금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 작품 자체가 줄거리에 기댄 단편이므로 만족하면서 읽었다." - Lics, Mantybk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