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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21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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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우리의 출생은 그냥 던져지는 것이다. 하지만 죽음으로 무엇을 만들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 Whalter58, Amazon 독자 "읽는 것이 재미있는 소설! 어떤 점에서는 예측 가능하기도 하지만, 흥미로운 지점이 존재하고, 결국 브래드버리 다운 작품이다." - Debbie Zapta, Goodreads 독자 "이 작품을 읽어 보라. 브래드버리가 거장의 하나로 인정받는다는 것에 의문을 표시할 사람이 있을까?" - Melki, Goodreads 독자 "브래드버리는 굉장한 걸작들을 많이 썼기 때문에, 대개 훌륭한 작품 중 많은 것들이 무시되고는 한다. (중략) 브래드버리의 작품 중 이런 단편은 대부분 감성적인 부분에 무게를 싣고, 복합성을 더한다. 이 작품은 더 위대한 것을 향한 인간의 열망을, 가장 조야하고 바보 같은 수준에서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 Dr. Strangelet,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은 불가능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한 독특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내가 보기에 사람들은 속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브래드버리의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 Usha Kris, Amazon 독자 미리 보기 그녀는 불가피한 운명과 맞닥뜨리기 위해서 꽤 큰 돈을 지불했다. 그리고 그 일이 실제로 벌어지도록 만들기 위해서 꽤 큰 대가를 치뤄야 했다. 매우 중요한 것이 두 가지 존재했다. 첫째, 그녀가 상당히 늙었다는 것이었다. 둘째, 터켈은 그녀를 신께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말했다. "벨로위 부인. 우리는 제 로켓을 타고서 우주로 나갈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같이 신을 찾을 겁니다." 사실 그것이 이번 일이 진행되는 방식이었다. 벨로위 부인이 지금까지 신을 찾아서 합류했던 다른 그룹들과는 다른 방식이었다. 그녀의 가냘픈 발을 불안하게 내딛으면서, 그 앞을 밝히기 위해서, 어두운 통로 위에서 성냥을 끊임없이 그은 적도 있었다. 그리고, 깜빡이는 별빛 같은 속눈썹을 가진 얼굴을 크리스탈 구 위로 빛내고 있는 힌두 예언자들 사이를 헤치고 전진한 적도 있었다. 그녀는, 예언자로 유명한 블라카츠키 부인이 직접 데리고 온 인도의 고행승 무리와 함께 부드러운 풀밭길을 걸어 보기도 했다. 아주 예전에는 은신처에 머무르는 점성술 예언자를 만나기 위해서 캘리포니아의 괴상한 건축물 사이를 돌아 다닌 적도 있었다. 또 한 번은 뛰어나지만 시끄러운 복음주의자들의 교단에 자신의 집을 넘기는 계약서에 서명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그녀에게 황금 뱀과 크리스탈 불, 그리고 신의 부드러운 손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그 사람들이 한밤중에 사이렌 소리를 요란하게 울리는 검정색 승합차에 끌려가기도 했고, 그들의 사진이 아침 연예 가십 신문의 1면을 장식하는 것을 발견한 적도 있었지만, 그녀의 믿음이 흔들린 적은 없었다. 그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세상이 그들을 가두고 박해하는 것이었다. 그것만이 진실이었다. 그리고, 바로 2주 전, 그녀는 터켈의 광고지를 발견했다. 화성으로 오세요! 터켈 휴양 리조트에서의 환상 같은 일주일. 그 다음에는 일생 최대의 모험으로 가득한 우주로의 여행. 무료 팸플렛을 동봉합니다. "당신의 신께 더 가까이." 여행 경비에는 운송 경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왕복 요금 선택 시, 할인이 적용됩니다) "왕복 여행이라니....." 벨로위 부인은 생각에 잠겼다. "하지만, 과연 누가 신을 보고 다시 돌아오려고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