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목차 prewords 1. 세상의 죽음 2. 완벽한 음악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65 |
|
<추천평>
"나는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이 짧은 묵시록적 소설을 발견했다. 전세계적인 핵전쟁이 벌어지고, 해수면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멸망한 시대에, 맨하튼에 사는 한 음악가가 있다. 그는 박물관에 살고 있으며, 앤드류 카라는 20세기의 작곡가에 매혹되어 있다. 수십 년에 걸친 고독 끝에, 몇 명의 아이들이 그를 찾아 오고, 그 아이들은 기독교와 유사하지만 상당히 다른 종교를 믿고 있다. 문명이 몰락해 가는 과정에 대한 세부 묘사가 훌륭하다. 특히나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묘사가 아주 예전에 이뤄졌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묵시록적 소설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다." - Harman Giggethorpe, Goodreads 독자 "순수 문학적 형식을 최고도로 성취한 SF 소설이다. 팽본은 놀라울 정도로 유려하게 음악과 그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줄거리는 엄청난 사건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미래 세계의 전체적인 풍경을 구체화하는 일부 요소이기 때문에, 별로 큰 문제는 아니다. 엄청난 스타일을 가진 작가." - Konstantin, Goodreads 독자 "엄청난 독서 경험이었다. 별 4개." - Amazon Customer,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