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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prewords 1. 모든 것이 깨지는 아침 2. 얼굴 없는 남자 3. 삶과 죽음의 경주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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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억의 산들바람과 과거의 향기, 그리고 세월을 뛰어 넘는 모티브로 가득찬 단편 소설." - Stephan Stuecklin, Amazon 독자 "시간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매우 흥미로운 모티브를 가진 이야기이다." - Jonathan, Amazon 독자 "래퍼티라는 작가는 언제나 쟝르를 뛰어 넘는 작가였다. 그와 같은 방식으로 글을 쓴 작가는 없었다. 따라서 그의 소설 중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바로 다음 작품을 집어 들어라. 그라면 독자를 웃게 만드는 동시에 당황스럽게 할 수 있다." - Anonymous, Amazon 독자 "래퍼티는 단편 소설의 왕이라고 할 수 있다. 평론가 한 명이 그를 가리켜 한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즉, 래퍼티는 60년대와 70년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단편 작가였다. 그의 소설들은 기존의 관점으로는 분류할 수도 없고, 모방될 수 없다. 한 문장만 읽는다면, 래퍼티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이다." - Jill,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은, 래퍼티의 작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편이다. 래퍼티가 처음이라면 초심자에게 권할 만한 단편이다." - Juliette, Goodreads 독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 놀라움과 기적, 희극, 운명론이 뒤섞인 소설이다. 그의 다른 소설들보다 덜 기괴하고, 덜 거칠고, 덜 이상하기 때문에, 래퍼티를 아는 데 도움이 되는 소설이다." - Daniel Petersen, Goodreads 독자 "래퍼티의 단편 소설 수백 편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소설이다. 시간을 가속하는 능력을 가지고 벌이는 주인공들의 유머러스함이 돋보인다." - Perry Whiford,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