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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ewords 1. 아내가 아닌 아내 2. 화성 여행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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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앨리스 헤이스팅스가 죽었다. 그녀의 남편은 슬픔과 괴로움 속에서 고독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사고로 병상에 누운 앨리스가 계속해서 한 말 때문이다. 자신이 나으면 다시 한번 화성으로 휴가를 떠나자는 것이다. 하지만 남편 멜의 기억 속에서 그들은 단 한번도 화성에 가본 적이 없다. 이 작품에는 몇 개의 반전들이 숨어 있다. 모두 기억과 실재, 감각에 대한 혼동에 기반한 반전들이다. 또한 굉장히 강한 어조로 전쟁을 비판하기도 한다. 줄거리는 아내의 비밀을 밝히려는 멜의 행동을 따라가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굉장히 잘 짜인 구성이고, 재미있게 읽을만한 단편이다." - personapaper.com (SF 및 소설 리뷰 블로그) "동시대의 많은 SF에 비해서 훨씬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뒷부분으로 가면서 필립 K. 딕의 '기억을 도매가로 팝니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물론 결말로 향하는 방향성은 전혀 다르기는 하지만. 작가는 동시대의 작가들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작품을 선보였고, 흥미로움과 혁신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보여줬다. 훌륭하면서 재미있는 단편 소설. 한번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 Pop Bop, Goodreads 독자 "나로서는 레이몬드 F. 존스라는 작가의 작품을 처음 읽은 것이었다. 그의 모든 작품이 이런 수준이라면,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이 공포스러운 단편 소설은 내가 최근에 읽은 모든 SF와 미스터리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이 소설은 불안증에 대한 비현실적인 감각을 강조하는 필립 K. 딕의 작품들을 연상시킨다. 특히 최고의 작품들을. 강력 추천한다." - Elliot, Amazon 독자 "SF 황금기를 기억하게 하는 훌륭한 수작. 짧으면서도 긴 이 소설은, 흙 속에 숨은 진주와 같은 소설이다. 굉장한 발견이었다." - Ancient Mariner, Amazon 독자 "아내가 죽고, 그 아내가 인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주인공. 그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된다. 죽기 전 아내는 화성에서의 휴가에 대해서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 여행을 기억할 수 없다. 소름 돋는 SF 호러물이다." - M. Bailey,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