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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로스트 걸 에일리언의 히든 카드 지구 침략 시 주의할 점 감시자들 지구 반란 보고서 외계에서 온 신호 표본명: 지구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535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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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로스트 걸] "훌륭한 단편. 빛나는 서술, 독자를 몰입시키는 미스터리적 스토리 라인. 커트너는 정말 이상한 이야기들의 마스터이다." - ZapJ, Amazon 독자 [에일리언의] 히든 카드] "현대인의 불안과 공포를 잘 드러낸 훌륭한 이야기이다. 주변 사람들과 외계인들에게 이용당하는 주인공의 분노를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고, 다른 등장 인물들 역시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묘사된다. 줄거리의 방향성은 열린 전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말은 현실적으로 마무리된다. (물론 외계의 침략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말이다)" - Paulo Respighi, Manybooks 독자 [지구 침략 시 주의할 점] "소설 중반까지도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카페인을 더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엄청나게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흥미롭고도 무척 특이한 소설이다. 결말의, 깜짝 놀라게 하는 반전이 돋보인다." - JoJo Biggins, Manybooks 독자 [감시자들] "단편보다 약간 긴 소설. 성실하고, 일에 충실하며, 시가를 즐기는 구식의 경찰관 - 그리고 그는 이상할 정도로 예쁜 여자에게 집착하는 면이 있다 - 과 SF적 모티브가 만났다. 끝까지 모든 등장 인물들이 자신의 신념에 맞게 행동한다. 이 소설을 읽은 후, 나는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고 있다. 별 4개가 전혀 아깝지 않다." - Ace McGee, Goodreads 독자 [지구 반란 보고서] "매우 훌륭한 개념들이 돋보이는 단편 소설. 제국과 저항군에 대한 상식 밖의 설정도 특이하다. 독자의 선입견에 반하는 설정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매우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는 관점이기 때문에 즐거운 독서였다. 작가가 자신의 주제에 대해서 매우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작법을 구사했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는 내 스스로의 편견과 싸우는 것이 가장 힘들기도 했다." - Jim, Goodreads 독자 [외계에서 온 신호] "지구 외에 존재하는 지적 생명체, 외계에서 온 신호, 신호에 대한 해석과 대응을 둘러싼 내부적인 갈등, 외계와의 의사 소통이 가능한 신호 체계 등, 흥미로운 SF 소재들이 집약되어 있는 단편 소설이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 모든 소재들이 지구인이 아닌 외계 먼 곳의 지적 생명체들의 관점에서 그려지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표본명: 지구인] "외계에서 온 우주선, 외계인과 지구인의 접촉, 문명에 대한 반성적 성찰 등 지적 SF를 위한 모든 요소를 갖춘 단편 소설. 외계의 행성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여러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는 주인공이 매력적이다. 또한 제3자의 시선을 통해서 탈출을 위한 액션 씬을 묘사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