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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되돌아온 미래 - SciFan 제1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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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및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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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43

저자 소개

<저자 소개>
헨리 빔 파이퍼 (1904 - 1964)는 미국의 SF 소설가이다. 그는 '파라타임'이라는 대체 역사 소설 시리즈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는 광대한 영역을 무대로 한 미래 역사 소설이다.
그는 "H. 빔 파이퍼" 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했는데, "H"가 무엇의 약자인지에 대해서 약간의 논란이 있다. 작가 자신이 그것이 "Henry" 의 약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하고, "Horace"의 약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의 전기 작가인 존 카의 확인에 따르면 "Henry" 가 정확한 이름으로 추정된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펜실베니아 철도회사에 노동자로 사회에 진출한 파이퍼는 보통의 작가와는 달리 대학 교육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문학과 과학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다.
단편 소설 "Time and Time Again"으로 1947년 등단한 후, 1961년까지 주로 단편 소설에 집중했다. 그 후 "파라 타임" 시리즈, "퍼지" 시리즈, "페더레이션" 시리즈 등 광대한 영역을 무대로 벌어지는 미래 역사 소설과 스페이스 오페라 쟝르의 SF 작품을 발표했다.
파이퍼는, 60세에 도달한 1964년 11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죽은 정확한 날짜가 알려 지지 않았는데, 평생 독신으로 지내던 파이퍼가 자살 며칠 전부터 모든 수도와 전기 등을 끊고 자신의 아파트 문과 창문 등을 걸개 그림으로 막은 후, 자신이 수집하던 권총으로 머리를 쐈기 때문이다. 사후 파이퍼의 작품은, 에이스 SF 출판사가 구매하여,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출간되었다.
"평행 우주 사이를 여행하면서 무역을 한다" 는 구상의 "파라타임" 시리즈와 그 평행 우주 공간을 제어하는 '파라타임 패트롤' 등의 구상은 훗날 마이클 맥컬럼, 그윈플레인 맥킨타이어, 알프레드 베스터, 로버트 아담스, 제리 포넬 등의 SF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번역자 소개>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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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91161149462
KC인증

출판사 리뷰

<추천평>
"굉장히 짧지만 굉장히 소름 끼치는 이야기. SF 작품들의 진화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 cherty, Goodreads 독자

"지 작품은 작가가 죽기 전에 반드시 썼어야만 하는 작품이라는 느낌을 가졌다. 이 작품은 이후 시장에 엄청나게 쏟아져나올 작품들을 미리 예견하고 있다. 다른 작품들의 경우, 시작이 되는 지점에서 끝난다는 점 역시 놀랍다."
- adam smith, Goodreads 독자

"지극히 짧은 단편 소설이고, 굉장히 훌륭한 소설이다. 45살의 나이를 먹은 남자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13살이 되었고, 그는 향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는 이제 미래를 바꾸고 싶어 한다. 재미있는 독서였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jhe, Goodreads 독자

"시간 여행에 대한 굉장한 단편."
- Chompa, Goodreads 독자

"굉장히 즐겁게 읽은 소설이다. 짧지만 잠재력 있는 주제를 탐구하는 재미가 있었다. 40대 남성이 13살 시절로 돌아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회귀 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이론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설득력이 풍부한 이론을 제시한다는 점 또한 흥미로웠다. 시간 여행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이런 쟝르에 익숙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Farcn, Goodreads 독자

"재미있는 작품이다. 처음 출간 시 이 작품을 사들인 편집자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잘 짜여진 줄거리를 가졌으며, 들인 시간에 대해 대가를 돌려주는 단편."
- Lynn, Goodreads 독자

"미묘한 반전이 매력과 흥미를 더해준다. 3차 세계대전 속에서 죽음에 직면한 어른이 2차 세계대전 말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이야기."
- Manuel, Goodreads 독자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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