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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words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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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굉장히 짧지만 굉장히 소름 끼치는 이야기. SF 작품들의 진화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 cherty, Goodreads 독자 "지 작품은 작가가 죽기 전에 반드시 썼어야만 하는 작품이라는 느낌을 가졌다. 이 작품은 이후 시장에 엄청나게 쏟아져나올 작품들을 미리 예견하고 있다. 다른 작품들의 경우, 시작이 되는 지점에서 끝난다는 점 역시 놀랍다." - adam smith, Goodreads 독자 "지극히 짧은 단편 소설이고, 굉장히 훌륭한 소설이다. 45살의 나이를 먹은 남자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13살이 되었고, 그는 향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는 이제 미래를 바꾸고 싶어 한다. 재미있는 독서였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jhe, Goodreads 독자 "시간 여행에 대한 굉장한 단편." - Chompa, Goodreads 독자 "굉장히 즐겁게 읽은 소설이다. 짧지만 잠재력 있는 주제를 탐구하는 재미가 있었다. 40대 남성이 13살 시절로 돌아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회귀 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이론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설득력이 풍부한 이론을 제시한다는 점 또한 흥미로웠다. 시간 여행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이런 쟝르에 익숙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Farcn, Goodreads 독자 "재미있는 작품이다. 처음 출간 시 이 작품을 사들인 편집자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잘 짜여진 줄거리를 가졌으며, 들인 시간에 대해 대가를 돌려주는 단편." - Lynn, Goodreads 독자 "미묘한 반전이 매력과 흥미를 더해준다. 3차 세계대전 속에서 죽음에 직면한 어른이 2차 세계대전 말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이야기." - Manuel,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