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2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미생물학 석사를 마치고 기업체에서 근무했다. 『소비자 코드를 제대로 읽어라』, 『마케팅의 허와 실』, 『디지털 2000』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김세중의 다른 상품

감수최재천

관심작가 알림신청
 

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최재천의 다른 상품

글 : 진저 워즈워스
어린이책 작가이자 환경 운동가이며, 아이들을 자연과 환경 문제에 접근하도록 하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존 무어, 야생의 수호자』 『레이첼 카슨, 지구의 대변자』와 같은 전기 외에도 『거미줄 위의 한 마리』 『사막에는 누가 살까?』 『툰드라에는 누가 살까?』 『강의 발견』 『거대한 세커이아나무』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남편 빌과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존 카로자
보스턴에 있는 베스퍼 조지 예술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12년 동안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구』 『사막에는 누가 살까?』 『툰드라에는 누가 살까?』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현재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2g | 285*222*15mm
ISBN13
9788956182483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최재천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나무도 없고 춥고 황량한 툰드라에 과연 무슨 동물이 살 수 있을까 싶겠지만, 이 책만 보더라도 적어도 13종 이상의 동물들이 삽니다. 비록 나무는 없지만 드넓은 평원 가득 피어나는 풀들 덕분에 레밍과 같은 설치류들이 지구상의 웬만한 다른 지역에서보다 훨씬 많이 살고 있습니다. 눈도 미처 녹지 않은 이른 봄 레밍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다가 얼음물 속에 빠져 떼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설치류 외에 순록이나 토끼 같은 초식동물들도 많이 삽니다. 자연히 그 초식동물들을 먹고 사는 육식동물들도 있겠지요? 이 책에 소개된 동물들만 해도 북극여우, 북극곰, 회색곰, 흰올빼미, 북극늑대 등 다양합니다. 일 년 내내 툰드라에 사는 새는 그리 많지 않지만 철따라 툰드라로 날아오는 새들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날아가는 기러기를 비롯한 많은 야생 오리들, 도요새, 물떼새, 농병아리, 제비갈매기 등이 있지요. 그래서 툰드라의 호숫가와 바닷가는 종종 새들의 낙원으로 변하곤 합니다. 초식동물들과 육식동물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동안 그들의 피를 빨아 먹는 곤충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종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모기는 물론, 먹파리, 쇠등에 등 피를 빨아 먹는 해충들이 온대나 열대 지방에 비해 훨씬 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더운 지방에 가야 모기 같은 것에 많이 물리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툰드라의 모기나 먹파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처럼 언뜻 황량하기만 할 것 같은 툰드라에도 생명은 화려하게 꽃 피고 있습니다.

추천평

수채 물감으로 그린 삽화는 동물들을 단순하면서 정확하게 묘사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인간이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은 생태적 환경에서 계절의 순환이 주는 영향을 정리한 유익한 책이다.
커쿠스 리뷰 Kirkus Reviews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