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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아방가르드의 유령
2018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영문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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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9 Foreword / Changju Choi
11 Introduction / Seongtae Park
15 State, Avant-Garde, and Spectres in Korean Modern Architecture / Junghyun Park
28 The House of Mnemosyne / Dahyoung Chung
39 Dreaming of Civic Space in a Dystopian State: Promenades of KECC / Choon Choi
48 The City of Radical Shift: Sewoon Sangga / Sungwoo Kim (N.E.E.D. Architecture)
61 Sewoon Sangga and Megastructure / Nanhyoung Kang
77 The Future of Seoul: Between Modernity and History / Hyonkyong Kim
96 Dream Cells / Jinhong Jeon, Yunhee Choi (Bare)
107 Sci-Fi Imagination of South Korean Society in the 1960s / Taehoon Lim
126 Autopsy of The Future / Choon Choi
141 The Yeouido Plan: Between Utopian Aspiration and Bureaucratic Planning / Hyunjung Cho
160 Building States / Hyun Seok Kang, Gunho Kim (SGHS)
173 1970 Osaka Expo Korea Pavilion: State Architects Yearning To Be Contemporary / Chunghoon Shin
189 Ecological Equilibrium and Recuperation of the Urban / Jeonghye Kim
203 The Third Way of Building the Modern Nation, KECC / Changmo Ahn
220 Fantastic City / Hyun-Suk Seo
226 Bamseom - Seeds of Change / Laurent Pereira, Choon Choi
238 Light From Anywhere / Jidon Jung

저자 소개19

건축가이자 건축연구자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버클리대학교 건축학과 및 동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였고, 현재 건축사사무소 아키텍토닉스의 대표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경복궁의 모던 프로젝트』(2018, 제9회 심원건축학술상 수상작), 공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프로파간다, 2019), 『HURPI구술집 1964-1967』(마티, 2022) 등이 있다. 건축가이자 건축역사학자로 아시아 도시의 압축적 맥락 속에서 건축 설계와 역사의 관계를 궁리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버클리대학교
건축가이자 건축연구자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버클리대학교 건축학과 및 동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였고, 현재 건축사사무소 아키텍토닉스의 대표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경복궁의 모던 프로젝트』(2018, 제9회 심원건축학술상 수상작), 공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프로파간다, 2019), 『HURPI구술집 1964-1967』(마티, 2022) 등이 있다.

건축가이자 건축역사학자로 아시아 도시의 압축적 맥락 속에서 건축 설계와 역사의 관계를 궁리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버클리대학교 건축학과 및 동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2017~2018)였다. 현재 아시아 발전국가의 도시 개발과 유산 보존, 수공예 콘크리트 기술사를 연구중이다. 『경복궁의 모던프로젝트』(2018, 제9회 심원건축학술상)를 썼고, ‘광화문의 함성과 촛불’(서울역사박물관, 2017), ‘세운상가 전시 ‘잃어버린 항해’’(광주디자인 비엔날레, 2011)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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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학술연구교수 김정혜(UCL 건축·도시디자인이론 박사)는 폐기물을 중심으로 물질과 물질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디자인/건축 논의를 에콜로지 담론과 연결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Waste and Urban Regeneration이 있고, 번역서로는 할 포스터, 『콤플렉스』, 찰스 젠크스/네이선 실버, 『애드호키즘』, 리처드 세넷/파블로 센드라, 『무 질서의 디자인』, 앙투안 피콩, 『건축의 물질성』(예정) 등이 있다. 폐물질, 유기주의, 물질성을 주제로 「버크 민스터 풀러의 유기체주의와 디자인 경제성」,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을 통한 생태 디자인의 이해」, ‘Va
고려대학교 학술연구교수 김정혜(UCL 건축·도시디자인이론 박사)는 폐기물을 중심으로 물질과 물질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디자인/건축 논의를 에콜로지 담론과 연결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Waste and Urban Regeneration이 있고, 번역서로는 할 포스터, 『콤플렉스』, 찰스 젠크스/네이선 실버, 『애드호키즘』, 리처드 세넷/파블로 센드라, 『무 질서의 디자인』, 앙투안 피콩, 『건축의 물질성』(예정) 등이 있다. 폐물질, 유기주의, 물질성을 주제로 「버크 민스터 풀러의 유기체주의와 디자인 경제성」,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을 통한 생태 디자인의 이해」, ‘Value Deactivated’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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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은 1895년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한국인의 해외유학을 '세속적인 순례'라는 관점에서 분석한 것이다. 2005년부터 서울대, 연세대, 덕성여대 등에서 인류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사람, 장소, 환대』(2015)가 있다.
미국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협동과정 미술경영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묵, 김수근, 김구림, 현실과 발언, 최정화, 박찬경, 성남프로젝트, 플라잉시티에 대한 논문과 에세이가 있다. 공저로 『한국미술 1900?2020』(국립현대미술관, 2021),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Routledge,
미국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협동과정 미술경영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묵, 김수근, 김구림, 현실과 발언, 최정화, 박찬경, 성남프로젝트, 플라잉시티에 대한 논문과 에세이가 있다. 공저로 『한국미술 1900?2020』(국립현대미술관, 2021),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Routledge, 2021), Collision, Innovation, Interaction: Korean Art from 1953(Phaidon, 2020)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기계, 우주, 전자: 1960년대 말 한국미술과 과학기술」, 「모방과 필연: 1950?60년대 한국미술비평의 쟁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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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디지털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일본 건축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과 미술의 접점, 한국과 일본 건축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일본 현대건축의 흐름을 정리한 『전후 일본 건축』(2021)을 썼고, 공저로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2019), 『김중업 다이얼로그』(2018),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2015), 『아키토피아의 실험』(2015), 『시대의 눈』(2011)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1900년 이후의 미술사』(2012, 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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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한국 근현대건축을 연구하며 「한국전쟁을 전후한 한국건축의 성격변화」와 『건축가 박동진에 관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건축역사학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한국 근대건축의 역사와 이론을 연구하며 역사문화환경보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서울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한국현대건축50년』(1996), 『덕수궁-시대의 운명을 안고 제국의 중심에 서다』(200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한국 근현대건축을 연구하며 「한국전쟁을 전후한 한국건축의 성격변화」와 『건축가 박동진에 관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건축역사학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한국 근대건축의 역사와 이론을 연구하며 역사문화환경보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서울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한국현대건축50년』(1996), 『덕수궁-시대의 운명을 안고 제국의 중심에 서다』(2009), 『서울건축사』(1999, 공저), 『평양건축가이드』(2011, 공저), 『북한문화, 둘이면서 하나인 문화』(2008, 공저), 『기술과 사회로 읽는 도시건축사』(2022), 『가회동 두 집, 북촌의 100년을 말하다』(2023) 등이 있다. 2014년 베니스 건축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관의 공동큐레이터를 맡았다. 2021년 한국건축역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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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위스 로잔의 ECAL에서 아트디렉션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크고 작은 사물을 촬영하여 재현의 이미지를 통해 바라보는 경험과 형식에 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전 『Linear Scan』 (휘슬, 2022), 『Bumping Surfaces』 (두산갤러리, 2021), 『표면으로 낙하하기』 (휘슬, 2019)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사진집 『온더록스』 (유어마인드, 2013), 『Angles』 (프레스룸, 2016), 『Float 9 ? 일련의 구성』 (헤적프레스, 2018), 『표면으로 낙하하기』 (프레스룸, 2019), 『공예: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위스 로잔의 ECAL에서 아트디렉션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크고 작은 사물을 촬영하여 재현의 이미지를 통해 바라보는 경험과 형식에 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전 『Linear Scan』 (휘슬, 2022), 『Bumping Surfaces』 (두산갤러리, 2021), 『표면으로 낙하하기』 (휘슬, 2019)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사진집 『온더록스』 (유어마인드, 2013), 『Angles』 (프레스룸, 2016), 『Float 9 ? 일련의 구성』 (헤적프레스, 2018), 『표면으로 낙하하기』 (프레스룸, 2019), 『공예: 재료와 질감』 (온양민속박물관, 2020)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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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네덜란드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설계와 도시 리서치를 공부했다. 2011년부터 N.E.E.D.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故 이종호와 함께 서울 도심 을지로 지역 리서치와 소필지 주거지역의 거주 환경 및 건축 유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면서 서울 도심의 거대구조를 활용한 공공영역 재구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표 설계작품으로 상계동 주거복합, 더북컴퍼니,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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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홍, 최윤희에 의해 서울에 설립된 건축 스튜디오다.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도시 속 시간과 환경에 조응하는 리서치 기반의 건축작업을 2014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다. 전진홍은 영국AA스쿨 졸업 후 네덜란드 OMA와 공간그룹에서 실무를 쌓았다. 최윤희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와 AA스쿨 졸업 후 윌킨슨아이어, 제이슨브루지스 스튜디오 등에서 공공 예술 및 건축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로 있다. <아름지기 헤리티지 투모로우> 공모전 수상 (2015),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6> 최종후보군으로 선정되었고, ACC <새로운 유라시아> 키네틱파빌리온 설치 및
전진홍, 최윤희에 의해 서울에 설립된 건축 스튜디오다.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도시 속 시간과 환경에 조응하는 리서치 기반의 건축작업을 2014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다. 전진홍은 영국AA스쿨 졸업 후 네덜란드 OMA와 공간그룹에서 실무를 쌓았다. 최윤희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와 AA스쿨 졸업 후 윌킨슨아이어, 제이슨브루지스 스튜디오 등에서 공공 예술 및 건축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로 있다. <아름지기 헤리티지 투모로우> 공모전 수상 (2015),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6> 최종후보군으로 선정되었고, ACC <새로운 유라시아> 키네틱파빌리온 설치 및 전시(2015)에 참여하였다. 최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2017)에 초대되어 세운상가 일대에 새로운 재활용 네트워크를 조명한 영상작업을 선보였다.
「황금박쥐」 와 「요괴인간」 의 초석이 되는 한일 기본 조약이 체결된 1965년에 태어났으며, 현재 영상과 관련된 연구와 창작을 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비디오아트 전공으로 M.F.A.,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영화 이론을 전공하며 ‘지루함의 충격’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방송 영화 전공 교수이다. 책으로는 『미국 신보수주의와 대중문화 읽기: 람보에서 마이클 조든까지』 (2007, 공저) 등이 있으며, “초기 비디오 아트에 나타나는 지루함과 마저히즘에 관해”를 비롯하여 영화와 정신분석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창작 활동으로는 영상
「황금박쥐」 와 「요괴인간」 의 초석이 되는 한일 기본 조약이 체결된 1965년에 태어났으며, 현재 영상과 관련된 연구와 창작을 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비디오아트 전공으로 M.F.A.,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영화 이론을 전공하며 ‘지루함의 충격’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방송 영화 전공 교수이다. 책으로는 『미국 신보수주의와 대중문화 읽기: 람보에서 마이클 조든까지』 (2007, 공저) 등이 있으며, “초기 비디오 아트에 나타나는 지루함과 마저히즘에 관해”를 비롯하여 영화와 정신분석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창작 활동으로는 영상 설치 개인전 「실종」 (2004), 연극 「FAT SHOW: 영혼의 삼겹살」 (20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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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회사(SG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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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김건호에 의해 2015년 설립된 건축사무소로 내러티브와 텍토닉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현석은 성균관대학교와 코넬건축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헤르조그 & 드 뫼롱의 바젤 사무실에서 일했다. 김건호는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DMP건축에서 근무했고, 이후 코넬건축대학원과 하버드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민미술관 <그래픽 디자인 2005~2015>(서울, 2016),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30년 특별전 <상상의 항해>(서울, 2016)에 참여했고,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에 최종 후보군에 선정되었다.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공저)가 있다.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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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문화재단 상임이사로 『건축신문』을 발간하고, 건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원>, <원맨원북> 등의 포럼 시리즈와 <뉴 셸터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협력적 주거 공동체>, <파빌리온씨> 등의 건축 전시를 기획했다. 『월간 미술』, 『인서울매거진』, 『공간』에서 예술 건축 관련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페차쿠차 나잇 서울>, <테드x서울>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건축설계뿐 아니라 재생건축, 공공미술, 문화이론 전반에 대한 확장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18년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의 큐레이터로 참여하였으며, 《보이드》(국립현대미술관, 2016), 《아트선재 공간프로젝트》(아트선재센터, 2014) 등 다수의 전시 프로젝트에 출품하였다. 주요 저술로 「공공, 기억, 장소: 버려진 공간을 소환할 때」(2023), 『미술관을 위한 주석』(2023), 『스테이트 아방가르드의 유령』(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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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잡지 『미로』 편집장으로 일하며 대학에서 건축 이론과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발전국가 시기 한국 현대 건축』을 비롯해 『김정철과 정림건축』(편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 등을 쓰고, 『포트폴리오와 다이어그램』, 『건축의 고전적 언어』 등을 번역했다. 2018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Out of the Ordinary》(2015, 런던), 《Contemporary Korean Architecture, Cosmopolitan Look 1989~2019》(2019, 부다페스트) 등의 전시에 큐레이터로 참
건축잡지 『미로』 편집장으로 일하며 대학에서 건축 이론과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발전국가 시기 한국 현대 건축』을 비롯해 『김정철과 정림건축』(편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 등을 쓰고, 『포트폴리오와 다이어그램』, 『건축의 고전적 언어』 등을 번역했다. 2018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Out of the Ordinary》(2015, 런던), 《Contemporary Korean Architecture, Cosmopolitan Look 1989~2019》(2019, 부다페스트) 등의 전시에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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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이자 에디터로 건축·도시·시각문화 관련 연구와 전시, 글쓰기를 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하며 《그림일기: 정기용 건축 아카이브》(2013),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2017), 《젊은 모색 2023: 미술관을 위한 주석》(2023),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2024) 등 여러 전시를 기획했다. 2018년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을 공동 기획했으며 2024년 한국건축가협회 김정철건축문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CAC 공동 디렉터와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
큐레이터이자 에디터로 건축·도시·시각문화 관련 연구와 전시, 글쓰기를 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하며 《그림일기: 정기용 건축 아카이브》(2013),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2017), 《젊은 모색 2023: 미술관을 위한 주석》(2023),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2024) 등 여러 전시를 기획했다. 2018년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을 공동 기획했으며 2024년 한국건축가협회 김정철건축문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CAC 공동 디렉터와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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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페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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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Pereira

브뤼셀에서 태어나 생 뤽 건축대학을 졸업했으며 파리 장 누벨 건축사무소에서 일했다. 2005년 최성희와 서울공연예술센터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수상하며 최-페레이아 건축을 시작했다. ‘젊은 건축가상’을 비롯해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 숭실대학교, 고려대학교에서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 문학과 테크놀로지, SF 문화와 사운드스케이프 예술을 연구하고 있다. 인문학협동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블레이드 러너 깊이 읽기』(공저, 2021), 『기계비평들』(공저, 2019),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2017),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2017), 『검색되지 않을 자유』(2014), 『우애의 미디올로지』(2012)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쓰레기 처리 제도의 변화와 소비 대중의 기억 문화 (1): ‘종량제 봉투’를 소재로 한 소설을 중심으로」(2021), 「기생 경제와 기식음의 정보 체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 문학과 테크놀로지, SF 문화와 사운드스케이프 예술을 연구하고 있다. 인문학협동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블레이드 러너 깊이 읽기』(공저, 2021), 『기계비평들』(공저, 2019),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2017),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2017), 『검색되지 않을 자유』(2014), 『우애의 미디올로지』(2012)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쓰레기 처리 제도의 변화와 소비 대중의 기억 문화 (1): ‘종량제 봉투’를 소재로 한 소설을 중심으로」(2021), 「기생 경제와 기식음의 정보 체계로부터: 이광수 <개척자> 재독」(2020), 「납 활자 인쇄소의 퇴출과 문학적 기록」(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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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와 문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은 한국의 근대화와 해외유학 관행에 대한 것이었다. 한국에 돌아온 뒤에는 서울대, 덕성여대, 연세대 등에서 인류학을 가르쳤다. 독립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학술 논문에도 대중적인 에세이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글쓰기 형식을 실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람, 장소, 환대』, 『공간주권으로의 초대』(공저)가, 옮긴 책으로는 『언어와 상징권력』,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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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604g | 170*240*16mm
ISBN13
978899814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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