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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4 한정판 박스 세트
전6권+케이스, 작가별 친필 사인 도서,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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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희곡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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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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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IN 019 황인숙 시집 『아무 날이나 저녁때』

뭐라도 썼다 / 온열 미라클 DH5001의 詩 / 오늘은 긴 날 / 한밤의 어른들 / 우리 명랑이랑 둘이 / 너는 숙제를 마치고, 나는 / 꼬르륵 / 번아웃 / 나비는 없네 / 벼룩 / 한밤의 일을 누가 알겠어요 / 개줄을 끄는 사람 / 목숨값 / 한국인 조르바 / 간발 / 어쩐지 지난여름 / 망중한 / 소낙비 왔다 가고 / 문어와 라일락 / 옛이야기 / 슬픔의 레미콘 / 아무 날이나 저녁때 / 결락
에세이 : 그이들이 초록 외투를 입혀줬네, 나는 시를 써야 하리

PIN 020 박정대 시집 『불란서 고아의 지도』

동방은 영혼의 탄생지 / 시 / 헤밍웨이의 산책로 / 그래피티 / 카리아티드 / 불란서 고아의 지도 / 앙토냉 아르토 / 누에보다리에 불이 켜질 때 / 누가 혁명적 인간이 되는가 / 눈, 불란서 고아의 지도 / 카이에 뒤 시네마 뒷골목의 시 / 스톡홀름의 깊은 밤 / 퓌르스탕베르광장의 겨울 시 / 탕웨이를 듣다 / 시가 아니라고 해도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 밤 가장 멀고도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주었으면 해 / 의열하고 아름다운 / 밀생 / 태양의 기억이 흐려져간다 /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 페레그린의 시 / 패러사이트 / 정선 / 산골 극장 / 불란서 고아의 지도
에세이 : 불란서 고아의 음악

PIN 021 김이듬 시집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한 시 / 아쿠아리움 / 역광 / 원형탈모 / 외곽으로 가는 버스 / 도미토리 / 싱어송라이터 / 마법책을 받은 날 / 아르누보는 왜 의자들과 관계 있는가 / 짐노페디 / 정오의 마음 / 파수꾼 / 잘 표현되지 않은 불행 / 시월에서 구월까지 / 그들이 그녀에게 말하는 것 / 1막 1장 / 누수 그리고 단수 / 너는 언제나 아름다웠지만 한 번도 예쁘지 않았다 / 당신이 잠든 사이 / 잠적 / 비하인드 스토리 / 피처링 / 알바천국 / 잠실 / 광기의 다이아몬드에 빛을 /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후문 / 어두운 여름 / 주인 / 반신 / 오해하는 오후 / 몸을 숨긴 연인들은 버릴 게 없고 / 폴 델보의 야간열차―지옥의 문 / 칸막이 뒤에서 / 학 / 죽은 조세핀에게 보내는 아벨라르의 사랑 노래를 듣고 / 죄책의 마음 / 습작생이 떠나면 끔찍하게 조용한 송년회를
에세이 : 절대 늦지 않았어요

PIN 022 박연준 시집 『밤, 비, 뱀』

밤의 식물원 / 하염없는 공책 / 파주, 욕조 / 식물, 인간 / 탈피 중인 뱀의 노래 / 예술은 낳자마자 걸을 수 있는 망아지처럼 태어나는 것 같다 / 파주, 잠든 파수꾼 / 산책의 부록 / 의자 열 개가 있는 창가 / 자꾸 돌아오는 이별 / 영원과 풍차 / 사랑이 끝나면 재가 되는 책 / 파주, 눈사람 / 촉觸 / 키스 / 죽음을 산책시키는 여자 / 도서관에는 노인이 많다 / 누구에게나 지독한 저녁 / 사랑은 죽은 이빨 / 합정역 / 외국어로 모국어를 설명하는 일 / 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 / 캥거루
에세이 : 괴팍한 디제이의 음악 일기

PIN 023 문보영 시집 『배틀그라운드』

1부 미라마 사막맵
배틀그라운드―사막맵 / 배틀그라운드―사과 / 배틀그라운드―원 / 배틀그라운드―송경련이 왕밍밍에 관해 쓴 첫 번째 보고서 / 배틀그라운드―태풍 치는 날 낙타를 보고 싶어 / 배틀그라운드―겹친 3년·1

2부 비켄디 설원맵
배틀그라운드―설원맵 / 배틀그라운드―왕밍밍이 기억하는 송경련과의 첫 만남 / 배틀그라운드―벽에 빠진 사람 / 배틀그라운드―극단의 원 / 배틀그라운드―겹친 3년·2 / 배틀그라운드―저그 에비게일 SP의 시절

3부 에란겔 초원맵
배틀그라운드―사후세계에서 놀기 / 배틀그라운드―갓카의 밀밭 / 배틀그라운드―사운드 / 배틀그라운드―일어나는 일이 스스로에 관해 말하다 / 배틀그라운드―떡 진 머리에 관한 슬픈 말장난 / 배틀그라운드―겹친 3년·3

4부 사녹 정글맵
배틀그라운드―어떤 감정은 이렇게 소개되었다 / 배틀그라운드―우리들의 손 / 배틀그라운드―너는 바보라서 가진 게 돌파력이네 / 배틀그라운드―게으른 기억 / 배틀그라운드―죽었으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훈련장에 가 있어 / 배틀그라운드―열린 채 뜁니다
에세이 : FKJ는 프렌치 키위 주스의 준말입니다

PIN 024 정다연 시집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리액션 / 이제 놀랍지 않다 / 머리의 습관 / 나는 개와 함께 공원으로 간다 / 인간 사랑 평화 / 빛나는 웃음을 애도해 / 자매 / 대기 뒤 장막 / 인물화 / 정오의 드라이브 / 검은 재생 / 가족 / 어느 진흙 속의 대화 / 겨울의 자정 / 그림자 산책 / 검은 거리의 어깨들 / 창백한 달빛 아래서 / 변신 / 겨울철 / 내가 좋아하는 것 / 관람차 / 이상한 여름 / 헤라클레스의 돌 / 밝은 밤의 이웃들 / 그림 없는 그림 / 염소는 염소의 노래를 한다 / 해변의 익사체 / 짧은 질문 / 산책 / 나는 너를 찾는다
에세이 : 온다

저자 소개 6

시인, 에세이스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돼 시단에 나왔다. 해방촌에 살면서 길고양이를 돌보고 시를 쓴다. 펴낸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자명한 산책』 『리스본행 야간열차』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가 있고, 소설 『지붕 위의 사람들』 『도둑괭이 공주』와 에세이 『인숙만필』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해방촌 고양이』 등을 썼다. 동서문학상, 김수영문학상, 형평문
시인, 에세이스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돼 시단에 나왔다. 해방촌에 살면서 길고양이를 돌보고 시를 쓴다. 펴낸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자명한 산책』 『리스본행 야간열차』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가 있고, 소설 『지붕 위의 사람들』 『도둑괭이 공주』와 에세이 『인숙만필』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해방촌 고양이』 등을 썼다. 동서문학상, 김수영문학상, 형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황인숙의 다른 상품

오랑캐 이강

1965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0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삶이라는 직업』, 『모든 가능성의 거리』, 『체 게바라 만세』, 『그녀에서 영원까지』, 『불란서 고아의 지도』,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눈 속을 여행하는 오랑캐의 말』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오랑캐 이 강으로 영화 [베르데 공작과 다락방 친구들], [세잔의 산 세 잔의 술], [코케인, 무한의 창가에서]
1965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0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삶이라는 직업』, 『모든 가능성의 거리』, 『체 게바라 만세』, 『그녀에서 영원까지』, 『불란서 고아의 지도』,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눈 속을 여행하는 오랑캐의 말』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오랑캐 이 강으로 영화 [베르데 공작과 다락방 친구들], [세잔의 산 세 잔의 술], [코케인, 무한의 창가에서] 등의 각본을 쓰고 감독했다. 현재 ‘이절 아케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무가당 담배 클럽 동인, 인터내셔널 포에트리 급진 오랑캐 밴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박정대의 다른 상품

2001년 [포에지]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명랑하라 팜 파탈』,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등 다수의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디어 슬로베니아』, 『모든 국적의 친구』 등이 있다.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김춘수시문학상, 샤롯데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등을 수상했다.

김이듬의 다른 상품

朴蓮浚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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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10년간 전화영어를 하다가 유학을 떠났고, 한국어로 써오던 시를 영어로 쓰기 시작했다. 시집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에세이집 『일기시대』, 『삶의 반대편에 들판이 있다면』, 소설집 『하품의 언덕』 등을 썼다. 독자에게 우편으로 원고를 부치는 ‘일기 딜리버리’를 운영한다. 영어로 쓴 연작 시 「Bird in an Envelope」으로 홉우드(Hopwood)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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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多娟

시인. 2015년 [현대 문학] 신인 추천의 시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을 ‘세상에 사랑하는 것이 많은 사람’이라 말하는 시인은 반려견 밤이와 아롱이, 친구, 글쓰기, 밤 산책 등 사랑하는 것들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슬픔을 그러모아 시와 에세이에 담고 있다. 그동안 시집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산문집 『마지막 산책이라니』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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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48쪽 | 104*182*40mm
ISBN13
9788972751137

출판사 리뷰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넓은 스펙트럼을 확인시켜줄 네 번째 컬렉션!


PIN 019 황인숙 『아무 날이나 저녁때』
PIN 020 박정대 『불란서 고아의 지도』
PIN 021 김이듬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PIN 022 박연준 『밤, 비, 뱀』
PIN 023 문보영 『배틀그라운드』
PIN 024 정다연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네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Ⅳ』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8년 1월호부터 7월호까지 작가 특집란을 통해 수록된 바 있는 여섯 시인―황인숙, 박정대, 김이듬, 박연준, 문보영, 정다연―의 시와 에세이를 여섯 권 소시집으로 묶었다.

문학의 정곡을 찌르면서 동시에 문학과 독자를 이어주는 ‘핀’으로 자리매김한 새로운 형태의 소시집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그 네 번째 컬렉션은 한국 시 문학의 다양한 감수성을 보여주는, 세대를 가로질러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여섯 시인들로 꾸려졌다. 탄탄한 시적 감수성을 확보해온 황인숙과 박정대, 예민한 감각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온 김이듬과 박연준, 젊은 시인으로서 패기 넘치는 첫발을 떼기 시작한 문보영과 정다연, 그들의 시집이 담긴 핀 시리즈 네 번째 컬렉션은 그야말로 문학이 가질 수 있는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이라는 특색을 갖춰 이목을 집중시키는 핀 시리즈 시인선의 이번 시집의 표지 작품은 예민한 감각의 회화와 조각을 선보이는 경현수 작가의 페인팅 작품들로 이루어졌다. 컴퓨터 프로그램 툴을 이용하여 산출된 가상 공간의 이미지들은 선과 선이 연결되고 충돌하는 와중에 기하학적이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문학과 예술이 만나 탄생하는 독자적인 장면을 제시하고 있다.

리뷰/한줄평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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