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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곽동수 : 스마트폰 시대에 진짜 스마트하게 사는 법
이범 : 우리아이를 미래형 인재로
홍순관 :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
김남훈 : 스펙을 열정으로 극복하자
제윤경 : 내 지갑을 지키는 지혜
선대인 : 이제는 세금혁명이다!
박용준 : 희망의 진원지를 찾아서
유광수 : 고전이 주는 찬란한 유산
맹명관 : 결핍이 곧 에너지다!
이호선 : 부모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
손봉호 : 한국 교회를 살리는 세가지
송인혁 : 창의력은 ‘사이’에서 나온다
김동호 : 잘 사는 것 vs 잘 살게 하는 것
유인경 : 태도의 힘
김명준 : 왜 조선학교를 지원해야하는가
조영헌 : 가족신문이 가져온 조용한 혁명
임영신 : 희망을 여행하라
하승창 : 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
유채림 : 이 땅의 더 많은 두리반을 위해
고재열 : 소셜미디어의 독한 힘!
서민 : 과학연구의 허와 실
김희재 : '나는 가수다'에 열광하는 이유, 트렌드와 진정성
이유진, 조현길, 이은현 : 조직을 춤추게 하라
함철훈 : 사진에도 길이 있다
박혜주 : 말의 진정성 노래에도 있다
송인수 :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은 반드시 온다

저자 소개 25

교육평론가. 경기과학고를 거쳐 서울대에서 생물학(학사) 및 과학사·과학철학(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을 공부했다. 수능 과학탐구 일타강사로서 메가스터디 창업 멤버였으나 2003년 전격 은퇴했다.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고 두 차례 대선 정책팀에 참여했다.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였으며 『문재인 이후의 교육』, 『IB를 말한다』(공저) 등 여러 저서를 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 교육정책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범의 다른 상품

금융인 출신 정치인이자 시민사회운동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7년 에듀머니를 창업해 채무자 권익 보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빚을 갚고 싶은 사람들’, 주빌리은행, 롤링주빌리 등에서 장기부실채권 탕감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무위원회 위원, 원내대변인 등을 맡았고, 서민금융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이후 고향인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
금융인 출신 정치인이자 시민사회운동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7년 에듀머니를 창업해 채무자 권익 보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빚을 갚고 싶은 사람들’, 주빌리은행, 롤링주빌리 등에서 장기부실채권 탕감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무위원회 위원, 원내대변인 등을 맡았고, 서민금융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이후 고향인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세 번 속은 땅』은 금융과 정치,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목격해 온 실패의 구조와 책임의 공백을 문학의 언어로 옮긴 첫 장편소설이다.

제윤경의 다른 상품

필명: 케네디언

어떤 이해관계에도 오염되지 않은 정직한 정보와 일반 가계의 경제적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장이다. 동아일 보와 포털 다음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석사MPP를 마치고 귀국해 서울시 정책전문관으로 일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으로 일했으며, 경기도 부동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인기 경제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의 패널로 활동했고, 현재 유튜 브방송 ‘선대인TV’를 운영 중이다. 저서에는 《위험한 경 제학 1, 2》 《프리라이더》 《세
어떤 이해관계에도 오염되지 않은 정직한 정보와 일반 가계의 경제적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장이다. 동아일 보와 포털 다음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석사MPP를 마치고 귀국해 서울시 정책전문관으로 일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으로 일했으며, 경기도 부동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인기 경제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의 패널로 활동했고, 현재 유튜 브방송 ‘선대인TV’를 운영 중이다. 저서에는 《위험한 경 제학 1, 2》 《프리라이더》 《세금혁명》 《문제는 경제다》 《선 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선대인의 빅픽처》 《일의 미래》 등이 있다.

선대인의 다른 상품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옥루몽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 말기 유행한 대중소설에 흥미를 느껴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되살리고 싶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진시황 프로젝트』로 2007년 제1회 뉴웨이브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양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팟빵 오디오 매거진 「월말 김어준」에서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지금 시대에 맞게 해석한 고전문학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할 고전, 감동의 울림을 찾아서’ 등의 주제로 기업체, 학교에서 인문학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옥루몽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 말기 유행한 대중소설에 흥미를 느껴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되살리고 싶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진시황 프로젝트』로 2007년 제1회 뉴웨이브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양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팟빵 오디오 매거진 「월말 김어준」에서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지금 시대에 맞게 해석한 고전문학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할 고전, 감동의 울림을 찾아서’ 등의 주제로 기업체, 학교에서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2009년과 2011년, 2014년, 2018년 연세대학교 우수 강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고전문학에서 모티브를 찾아 재해석한 『문제적 고전 살롱: 가족 기담』, 『고전, 사랑을 그리다』와 고전을 깔끔한 우리말로 번역한 『홍계월전』이 있으며, 상금 1억 원의 제1회 대한민국 뉴웨이브 문학상을 받은 『진시황 프로젝트』를 비롯한 소설 『윤동주 프로젝트 1, 2』, 『왕의 군대』, 『싱글몰트 사나이 1, 2』, 『복을 읽어드리겠습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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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맹명관의 다른 상품

철학자, 사회 운동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철학과 사회윤리학을 가르쳤으며,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제6대 총장,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장애 아동을 위한 밀알학교를 설립했고 여러 사회단체의 이사장을 맡아 고통받는 약자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누구인가》 《고통받는 인간》 《약자 중심의 윤리》 《손봉호 교수의 쉽게 풀어쓴 세계관 특강》 《오늘을 위한 철학》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
철학자, 사회 운동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철학과 사회윤리학을 가르쳤으며,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제6대 총장,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장애 아동을 위한 밀알학교를 설립했고 여러 사회단체의 이사장을 맡아 고통받는 약자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누구인가》 《고통받는 인간》 《약자 중심의 윤리》 《손봉호 교수의 쉽게 풀어쓴 세계관 특강》 《오늘을 위한 철학》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네》 등이 있다.

손봉호의 다른 상품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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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지》 등이 있다.
이 책 《만 개의 감사》를 집필하며 감사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감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삶의 중요한 습관으로 삼고 있다.

유인경의 다른 상품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학교』(시사인북), 옮긴 책으로는 『아지의 머나먼 여행』, 『우리가 원주민 마을에 간 이유는?』(초록개구리) 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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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1980년대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1990년대 시민운동, 그리고 2000년대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시민운동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운동을 모색해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를 총괄 기획했으며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재인정부의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으로 한 도시 및 국가의 사회혁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사회적 경제, 청년, 사회적 가치, 플랫폼 정부라는 어젠다를 던졌다. 금융실명제, 정보공개제도, 토지공개념과 같은 구체적 대안을 의회와 정부를 통해 실현했고, 예산낭비감시운동, 개인정보보호운동 등 새로운 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1980년대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1990년대 시민운동, 그리고 2000년대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시민운동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운동을 모색해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를 총괄 기획했으며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재인정부의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으로 한 도시 및 국가의 사회혁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사회적 경제, 청년, 사회적 가치, 플랫폼 정부라는 어젠다를 던졌다.

금융실명제, 정보공개제도, 토지공개념과 같은 구체적 대안을 의회와 정부를 통해 실현했고, 예산낭비감시운동, 개인정보보호운동 등 새로운 시대적 의제에 대해 도전했다. 또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청년조직과 시민단체들이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개방형 포럼들을 다수 기획했다. 연결과 협력을 통해 얻은 사회혁신의 도전과 각종 분쟁·갈등 조정 경험을 기반으로 서울시 정책박람회, 문재인정부의 광화문1번가 등을 설계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조직했다.

그동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삶의 공간에서 어떤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지, 해결의 과정이 얼마나 구체적이어야 하는지를 확인했다. 새로운 사회적 의제들에 도전하는 시민사회와 행정의 협력을 이끄는 것은 정부의 일하는 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이 시대적 변화를 이끌 소명의식을 가지고 기꺼이 주어진 길을 걸어가고 있다.
≪시사IN≫ 기자 겸 시사블로그 ‘독설닷컴’ 운영자. 2008년 5월 ‘독설닷컴’ 운영을 시작, 그해 시사 분야 파워블로거로 등극했으며, ≪시사저널≫ 파업 당시 생계형 콘셉트로 퀴즈쇼에 출연, 상금 2000만 원을 받으며 우승, 절반을 노조 파업 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현재 ‘1인 미디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블로거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블로그 실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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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 모든 경계를 넘을 수 있는 이야기에 마음을 뺏기고 모든 경계를 넘을 수 있는 이야기 짓는 일에 마음을 다하는 사람. 2004년 영화 [실미도]로 제41회 대종상영화제 각색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공공의 적2], [한반도], [국화꽃 향기], 소설 『소실점』, 드라마 [썸데이], 에세이 『나이 듦에 대한 변명』, 『죽을 때까지 섹시하기』 등의 작품을 집필했다.

김희재의 다른 상품

스마트폰 시대에 진짜 스마트하게 사는 법. KCU한국사이버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학과 외래교수.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디지털과 SOHO로 더 유명하다.
열 살에 서예를 배웠고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이후, 35년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15개 국가에서 공연했다. 꽤 다양하고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조그만 작업실에서 혼자 있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음악, 미술 , 무대, 방송 등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정서를 모아 유일한 분단국가에 아트피스뮤지움을 짓고자 하는 것이 오래된 꿈이다. 지금 용인에서 비영리단체 '춤추는 평화'를 꾸려나가고 있다. 미술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한 홍순관은 현대무용 무대미술, 행위예술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그러던 그는 돌연 기타를 들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노래하기 시작했
열 살에 서예를 배웠고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이후, 35년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15개 국가에서 공연했다. 꽤 다양하고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조그만 작업실에서 혼자 있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음악, 미술 , 무대, 방송 등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정서를 모아 유일한 분단국가에 아트피스뮤지움을 짓고자 하는 것이 오래된 꿈이다. 지금 용인에서 비영리단체 '춤추는 평화'를 꾸려나가고 있다.

미술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한 홍순관은 현대무용 무대미술, 행위예술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그러던 그는 돌연 기타를 들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노래하기 시작했다. 직접 가사를 쓰고 곡을 붙이고 노래와 반주까지 도맡아 말 그대로 현대의 음유시인이 되었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알리기 위한 공연이 10년, 평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공연이 10년, 결식 학생을 돕기 위한 공연이 5년, 그 외에 통일, 환경, 디아스포라 등의 주제로 200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무심한 세상의 고독한 나팔수를 자처했다. 그렇게 내놓은 정규음반이 10집에 이른다.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는 홍순관의 이력은 대부분 동료 이웃을 위해 부른 노래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술가를 자처하는 많은 이들이 세간의 인기와 금전적 이익을 쫓을 때, 그는 다만 자신이 불러야 할 노래만을 부르고 자신의 만들어야 할 작품만을 만들며 35년의 세월을 묵묵히 걸어온 것이다. 그렇게 음악과 미술과 문학을 아우르며 여러 무대를 넘나든 그의 이력은 모든 예술이 사실 하나이며 각 장르의 표현 방식이란 수단에 불과하고 예술가가 나타내려는 것은 오직 작가의 정신이라는 진실이 뚜렷하게 보인다.

「새의 날개」, 「신의 정원」,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지」, 「저기 오는 바람」 등 12장의 음반과 『춤추는 평화』, 『나는 내 숨을 쉰다』 등 4권의 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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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까’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를 외치며 다시 일어서는 링 위의 철학자. 링 위에서는 프로레슬러, 해설석에서는 해설위원, 그리고 책상 앞에서는 글을 쓰는 작가. 2001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을 링 위에서 보냈다. 킥복싱, 쿠도, 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수련했으며, UFC와 WWE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쉰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매일 아침 체육관으로 향하고, 복싱대회에 출전하며 스스로를 단련하는 현역 격투가이기도 하다. 몸으로 부딪혀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특유의 담백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길어 올리는 그는, 이미
‘포기할까’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를 외치며 다시 일어서는 링 위의 철학자. 링 위에서는 프로레슬러, 해설석에서는 해설위원, 그리고 책상 앞에서는 글을 쓰는 작가.

2001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을 링 위에서 보냈다. 킥복싱, 쿠도, 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수련했으며, UFC와 WWE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쉰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매일 아침 체육관으로 향하고, 복싱대회에 출전하며 스스로를 단련하는 현역 격투가이기도 하다.

몸으로 부딪혀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특유의 담백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길어 올리는 그는, 이미 12권의 책을 펴낸 저술가다. 전국의 학교와 기업, 소년원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강연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버티는 기술’과 ‘다시 일어서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에게 삶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땀과 상처, 부상과 재활, 그리고 작은 루틴을 통해 하루하루를 쌓아 올리는 지난한 과정이다. 이 책은 그가 온몸으로 통과해온 시간의 기록이자,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라 되뇌며 자신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묵직한 응원이다.

전 UFC,WWE,AFC,ONE FC,벨라토르 해설위원
한국 PWF ROTC 챔피언, PWS 스트리트 챔피언
일본 DDT 프로레슬링 14대 익스트림급 챔피언
한국 2025 고양시 복싱대회 50대부 우승 및 MVP
PWS 대외협력이사
사단법인 대한프로레스링협회 사무부총장
고등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 등재

김남훈337 유튜브채널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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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인디고 서원에서 국제 인문학 잡지 <INDIGO>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지구적 인간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여러 저서와 잡지를 발간했으며 2008년부터 ‘인디고 유스 북페어’를 꾸준히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꿈을 살다』(2008), 『가치를 다시 묻다』(2010), 『Re-evaluation of Values』(2010/영문판),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2012/인디고 연구소 InK 공저), 『Demanding the Impossible』(2013/영문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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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이며, 인성심리연구소장,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노년의 삶과 인간관계, 부부와 부모 상담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 2018년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2022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24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유쾌한 입담과 시원시원한 해결책으로 여러 방송,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출연하여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가 6,000만 회를 넘겼다. 〈조정식의 FM대행진〉 〈지금은 라디오 시대〉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 등 다수의 라디오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이며, 인성심리연구소장,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노년의 삶과 인간관계, 부부와 부모 상담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 2018년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2022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24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유쾌한 입담과 시원시원한 해결책으로 여러 방송,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출연하여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가 6,000만 회를 넘겼다.

〈조정식의 FM대행진〉 〈지금은 라디오 시대〉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 등 다수의 라디오 및 방송에 출연 중이며, 〈MBN 고딩엄빠〉 〈KBS 아침마당〉 〈MBN 동치미〉 〈EBS 부모클래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심리상담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한국노년교육학회장을 역임하고 경기도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이호선의 나이들수록〉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십의 기술》 《나이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법》 《늙음에 미치다》 《가족습관》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나도 편하게 살고 싶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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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굿컴퍼니 공동대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일상의 순간을 몰입과 참여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경험 콘텐츠 플랫폼 리얼월드(Realworld)를 이끌고 있다. 리얼월드는 누적 400만 명이 즐긴 MZ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성수 · 건대 · 청주 · 광주에 조성된 공간들은 50만 명 이상이 찾는 신개념 어반 테마파크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각지의 기관과 기업과 협력하며 역사 · 문화 공간 혁신, 지역 축제 활성화, 교육 현장과 도시재생까지 아우르는 성과를 거두었고, 외면받던 공간을 무대로 세계 최대 규모 집객 이벤트를 성공시켜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우며
유니크굿컴퍼니 공동대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일상의 순간을 몰입과 참여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경험 콘텐츠 플랫폼 리얼월드(Realworld)를 이끌고 있다. 리얼월드는 누적 400만 명이 즐긴 MZ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성수 · 건대 · 청주 · 광주에 조성된 공간들은 50만 명 이상이 찾는 신개념 어반 테마파크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각지의 기관과 기업과 협력하며 역사 · 문화 공간 혁신, 지역 축제 활성화, 교육 현장과 도시재생까지 아우르는 성과를 거두었고, 외면받던 공간을 무대로 세계 최대 규모 집객 이벤트를 성공시켜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우며 LBE(Location Based Entertainment) 기반 여가 · 문화 · 관광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있다. 또한 AI 기반 경험 콘텐츠 저작 도구 ‘리얼월드 스튜디오’를 공개해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손쉽게 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1만 명이 넘는 창작자들이 참여하며 차세대 K-콘텐츠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한민국 소셜벤처 대상, 3년 연속 올해의 관광벤처 대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ScaleX에서 100대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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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우리학교' 감독, 몽당연필 실행위원장. 조선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단체 ‘몽당연필’등을 통해 재일 조선학교 학생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의 방문학자(2003~2004)와 하버드 대학교 옌칭 연구소의 방문연구원(2004~2006)을 거쳐, 2006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대운하와 휘주상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다. 중국 근세 시대 대운하에서 활동했던 상인의 흥망성쇠가 주된 연구 주제이고, 최근에는 북경 수도론과 동아시아 해양사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 『대운하와 중국 상인: 회양지역 휘주상인 성장사, 1415-1784』(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도시 속의 역사』(공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의 방문학자(2003~2004)와 하버드 대학교 옌칭 연구소의 방문연구원(2004~2006)을 거쳐, 2006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대운하와 휘주상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다. 중국 근세 시대 대운하에서 활동했던 상인의 흥망성쇠가 주된 연구 주제이고, 최근에는 북경 수도론과 동아시아 해양사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 『대운하와 중국 상인: 회양지역 휘주상인 성장사, 1415-1784』(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도시 속의 역사』(공저), 『해양과 동아시아의 문화교류』(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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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밖으로 튀어나온 건 모두 골치 아프다. 말도 그렇고 침도 그렇다. 그나마 개운한 건 노래뿐이다. 그동안 별로 사람 앞에 나설 일도 없었다. 실수를 두려워하고 낯가림이 심한 소심파로선 다행이었다. 세계 안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통로는 점점 글이 되었다. 글은 신뢰가 간다. 말이 그냥 튀어나오는 반면 글은 누누이 걸러져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소설을 쓸밖에! 1960년에 태어나 1989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단편소설 「오후 네 시」, 「사북, 그 머나먼 곳」,「그늘의 허기」 등과 장편소설 『금강산 최후의 환쟁이』, 『그대 어디 있든지』, 『서쪽은 어둡다』 등이 있
입 밖으로 튀어나온 건 모두 골치 아프다. 말도 그렇고 침도 그렇다. 그나마 개운한 건 노래뿐이다. 그동안 별로 사람 앞에 나설 일도 없었다. 실수를 두려워하고 낯가림이 심한 소심파로선 다행이었다. 세계 안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통로는 점점 글이 되었다. 글은 신뢰가 간다. 말이 그냥 튀어나오는 반면 글은 누누이 걸러져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소설을 쓸밖에!

1960년에 태어나 1989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단편소설 「오후 네 시」, 「사북, 그 머나먼 곳」,「그늘의 허기」 등과 장편소설 『금강산 최후의 환쟁이』, 『그대 어디 있든지』, 『서쪽은 어둡다』 등이 있다. 어쩌다 정말 폭삭 망한 철거민이 되어 531일 동안 늘 말하는 자가 되어야 했다. 당연히 매번 불안했다. 유채림 펑크록 『매력만점 철거농성장』은 그 기록이다. 이제 좀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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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마테우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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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와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다. 뮤지컬 퍼포먼스 인터프리터로서 10여 년간 뮤지컬 작품을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일을 해왔다. [리골레토], [판타스틱스] 등 클래식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 모두에서 활동하면서 두 장르의 연관성과 차이점을 직접 경험으로 축적하였고, 노래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노래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독특한 강의법으로 대학생,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 등 다수의 대규모 공연의 기획에 참여하였고, 대학 연합 합창단
추계예술대와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다. 뮤지컬 퍼포먼스 인터프리터로서 10여 년간 뮤지컬 작품을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일을 해왔다. [리골레토], [판타스틱스] 등 클래식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 모두에서 활동하면서 두 장르의 연관성과 차이점을 직접 경험으로 축적하였고, 노래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노래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독특한 강의법으로 대학생,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 등 다수의 대규모 공연의 기획에 참여하였고, 대학 연합 합창단 및 여러 합창단을 지휘하는 등 수많은 공연을 기획하고 총괄하며 얻은 노하우를 통해 노래를 하나의 작품으로 구성하는 창조적인 교수법을 개발하여 뮤지컬 전공 지망생 및 뮤지컬 배우 등 무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특히 혼자 노래를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 뮤지컬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와 표현을 연결시키는 공부법을 가르치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10년 TEDxSeoul의 연사로 ‘노래를 통한 자신감-How To Sing Well’에 관한 강연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 모두가 노래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13년간 신림고, 삼성고, 구로로 교사로 근무했다. 1996년 기독교사연합 운동을 기점으로 2000년 8월 좋은교사운동을 시작했다가, 이 일에 전념하기 위해 2003년 교사직을 내려놓았다. 그에게 좋은교사운동은 교육의 모순에 응답하라는 신적 부르심에 순종하는 과정이었다. 좋은교사운동 상임 총무 시절과 대표직 5년간을 포함해 총 13년 임기를 끝낸 후, 2008년 6월 12일 그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 문제를 극복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새로운 교육 운동을 시작했다. 때로 현직으로 때로 퇴직으로, 이제는 시민운동가로, 그렇게 일하는 모습은 달랐지만, 아직도 자신은 늘 ‘교사’라는
13년간 신림고, 삼성고, 구로로 교사로 근무했다. 1996년 기독교사연합 운동을 기점으로 2000년 8월 좋은교사운동을 시작했다가, 이 일에 전념하기 위해 2003년 교사직을 내려놓았다. 그에게 좋은교사운동은 교육의 모순에 응답하라는 신적 부르심에 순종하는 과정이었다. 좋은교사운동 상임 총무 시절과 대표직 5년간을 포함해 총 13년 임기를 끝낸 후, 2008년 6월 12일 그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 문제를 극복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새로운 교육 운동을 시작했다. 때로 현직으로 때로 퇴직으로, 이제는 시민운동가로, 그렇게 일하는 모습은 달랐지만, 아직도 자신은 늘 ‘교사’라는 정체성을 안고 일하고 있다. 공저로 『굿바이 사교육』, 『행복한 진로 학교』,『세상을 바꾸는 15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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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도 주위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는 구호를 갖고 있는 국제 NGO, VWI(Visual Worship Institute)의 대표이다. 이 일을 위해 세계, 특히 오지를 많이 돌아다녔다. 월드비전 및 한국국제협력단 사진가로 아프리카, 중남미, 캄보디아, 몽골, 인도 등을 방문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진으로 희망을 전했다. 지금은 삶의 거처를 몽골국제대학교로 옮겨 중앙아시아와 각국의 젊은이들을 만나고 있다. 코닥 포토 살롱에서 열린 〈손1〉(1995년) 전시를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캠퍼스에서 〈잊혀진 테러〉(2003년), 이스탄불 시장의
‘사진으로도 주위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는 구호를 갖고 있는 국제 NGO, VWI(Visual Worship Institute)의 대표이다. 이 일을 위해 세계, 특히 오지를 많이 돌아다녔다. 월드비전 및 한국국제협력단 사진가로 아프리카, 중남미, 캄보디아, 몽골, 인도 등을 방문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진으로 희망을 전했다. 지금은 삶의 거처를 몽골국제대학교로 옮겨 중앙아시아와 각국의 젊은이들을 만나고 있다.

코닥 포토 살롱에서 열린 〈손1〉(1995년) 전시를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캠퍼스에서 〈잊혀진 테러〉(2003년), 이스탄불 시장의 초대와 총영사관 주최로 이스탄불 탁심 공화국 예술 갤러리 막셈에서 VWI 작가들 중심으로 미마르시난 예술대학, 마르마라 대학 사진학과 교수들과 〈Wind and Water We Met〉(2011년) 감독으로, 중국예술문화특구 북경798 티 아트스페이스에서 글로벌 투게더와 유네스코(UNESCO) 후원으로 〈풍류 사진전〉(2012년), 유럽 최초 한국 문화 주일 선포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FORMA에서 열린 〈Quandoil Vento incontra l’Acqua〉(2012년) 등의 전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밖에 우리나라 국립중앙박물관, 알바로 시저홀, 캘리포니아의 얼바인 시와 아트센터 등에서 다수의 초대전을 열었다.

펴낸 책으로 『보이지 않는 손』(규장), 『사진으로 만나는 인문학』(교보문고), 『예기치 못한 기쁨에 바람처럼 설레어』(올리브북스) 등이 있고, NGO의 유엔총회라고 불리는 인터액션대회(2006년)에서 사진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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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유진, 조현길, 이은현
퍼실리테이터. 퍼실리테이션 등의 활동을 통해 보다 밝고, 유쾌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96g | 153*224*30mm
ISBN13
9788994981192

출판사 리뷰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는 이야기, 당신의 삶을 바꾸는 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영상의 감동을 책으로 만나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그러나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삶 전체를 15분으로 이야기한다. 따라서 그 15분은 어떤 사람에겐 15년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평생의 시간이다. 15분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지만 최소한 세상을 바꾸는 15분은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한국형 미니프리젠테이션을 표방하며 다양한 영역의 강사들이 트렌드, 교육, 경제, 평화 등의 주제를 갖고 격주로 강의형식을 통해 만들어지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은 방송은 물론, 다음 아고라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놀라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
'세바시'에서 15분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는 물론 전직 우주비행사에서 대학생, 시인, 농부, 경영자, 여행가, 학자, 가수 등 다양하다. 이들의 나이, 직업, 체험만큼 다양한 그들의 15분의 이야기는 눈물과 웃음, 감동을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CBS 구범준 PD는 “이 15분이 세상을 바꾸지 못해도 최소한 나를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그 나를 바꿀 만한 15분짜리 이야기에 담긴 두근거림과 감동과 눈물과 신념이 있는 한 세바시의 조명은 어김없이 켜질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한다.
'세바시'를 함께 기획한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양희송 씨는 '세바시'라는 기획은 ‘말을 풀어서 삶을 열자’는 뜻이었다고 말한다.
“한국사회에 상상력이 소진된 이유가 오로지 정치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젊은이에게서 꿈과 상상력을 만나고, 노인에게서 지혜를 구할 수 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 아닐까요?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우리가 들어야 할 목소리를 잘 전달하기만 해도 세상이 엄청나게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에서의 감동을 책으로 만나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에는 첫 강사 곽동수 씨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25명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저마다의 방법을 소개한다. 물론 그들은 무기를 들고 전투적으로 싸워 이겨 우리들만의 세상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세상이 음모로 가득 차 있으니 당신은 그 음모의 피해자라는 피상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각양각색의 주제로 이야기하지만 입을 모아 사실을 바로 알고, 자신을 정확히 돌아보고,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임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가수 홍순관 씨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멈칫하는 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이 길이 맞는 길인지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멈칫하는 순간, 이 순간이 바로 내 숨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 세상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는 빡빡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우선 내 숨소리를 통해 내가 살아 숨 쉬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한다. 마음에 여유를 갖는 것이 당신의 행복의 시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세상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들 역시 나처럼 숨 쉬는 존재라는 것을, 나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그런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 돈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더욱 열심히 살고 있는데 결과는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에듀머니 제윤경 대표 ‘내 지갑을 지키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명쾌하게 답변한다.
“우리는 지금 잘못된 소비의 함정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소비를 하는 사이 가계부채는 서서히 늘어났고 저축률은 세계 꼴찌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절약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굉장히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오늘의 충동적 소비는 내 생활을 더욱 불편하고 구질구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사교육으로 아이는 아이대로 병들고, 부모는 부모대로 등골이 휘는 요즘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매일매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사교육 부담이 많은 이 세상을 우리 세대에서 풀지 못하고 우리 아이들 세대로 넘기는 일은 하지 맙시다. 이 모순의 고리를 우리가 끊읍시다. 우리 시대에서 끊어 버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입시 고통 없는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줍시다.”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를 바꾸는 희망의 이야기다. 나의 행복을, 우리의 행복을 찾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을 깨닫고 보다 행복하라고 말한다. 나의 가치를 깨닫고 그것을 활용하고, 그리고 벼상과 더불어 함께 살려고 할 때 내가 변화하고 그리고 세상이 바뀌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①》은 지금 세상을 조용히 변화시키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마을을 울리는 시간 15분, 나를 바꾸는 시간 15분. 그 15분을 직접 느껴보시길! - 송다해

'세바시'는 작은 즐거움을 알려 주는 나의 삶의 활력소이자 안식처, 피난처이다. - 김유주

'세바시'의 놀라운 강연들은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일침으로, 머리를 차갑게, 가슴을 뜨겁게 한다. - 정경호

'세바시'를 듣는 15분 동안은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다. 또한 삶의 지혜를 교감하고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다. - 이민성

진지함과 유머가 공존한는 '세바시'. 나 자신부터의 작은 변화가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짧지만 강렬한 15분의 시간. - 손석륜

나를 바꾸는 시간 15분이 결국 세상도 바꾸게 한다. 세상보다 나를 먼저 바꾸게 해준 고마운 15분, 진정한 행복으로의 초대다. - 김덕상

'세바시'를 처음 볼 때 단 15분 만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강연자들의 열정과 속 깊은 강연을 듣다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 이종우

어찌 15분 만에 세상을 바꾸겠는가. 하지만 15분으로 나를 바꿀 수 있다., 내가 바뀌면 그 순간 세상이 바뀌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 기민정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하지만 갈수록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이야기들로 넘쳐 어느새 '세바시'는 내 삶의 비타민이 되었다. - 김선미

15분의 사용법을 깨닫게 해준 '세바시'. 초심을 간직한, 소박하지만 든든한, 화려하지만 속이 꽉 찬, 세상을 바꾸게 될 사람들이 시작하는 멋진 강연 파이팅! -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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