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제 Free
초등 교과연계 5학년 필독서 (전10권)
전10권
가격
121,800
10 109,620
YES포인트?
6,0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안녕, 남극!
2. 나비부자
3.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
4. 판소리소리판
5. 독립군이 된 류타
6. 여기는 마실장이어라
7. 한국사 짝꿍 실록
8.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9.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10. 세계 시민

저자 소개 27

아른핀 콜레루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8년 노르웨이의 롬스달에서 태어났다.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쓴다. 70년대 노르웨이 시골에서 자란 자신의 성장과정을 문학에 투영하여 진실하고 현실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1996년에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데뷔 작가상을 받았고, 2004년에 뉘노스크 청소년 도서상을,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으로 2017년 노르웨이 문화부 문학상을 수상했다.

아른핀 콜레루드의 다른 상품

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왔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책 쓰기를 비롯해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환경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천주교 서울대 교구에서 주관하는 제18회 생명의 신비상(인문사회과학 분야)을 받았다.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사이좋게 어깨동무하는 녹색 세상을 꿈꾼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 모두가 고루 나누고 함께 누리는 평등과 연대의 공동체를 소망한다. 주요 관심사
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왔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책 쓰기를 비롯해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환경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천주교 서울대 교구에서 주관하는 제18회 생명의 신비상(인문사회과학 분야)을 받았다.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사이좋게 어깨동무하는 녹색 세상을 꿈꾼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 모두가 고루 나누고 함께 누리는 평등과 연대의 공동체를 소망한다. 주요 관심사는 생태 철학, 환경정의, 녹색 정치 등이다.
쓴 책으로는 《그럼에도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작은 것이 아름답다》 등이 있다.

장성익의 다른 상품

귀농 14년차, 결혼 12년차 되는 산골 아낙이랍니다. 바구니 하나만 들고 나가면 먹을 게 지천인 들판 낙원에서, 타고난 게으름과 씨름하며 날마다 밥상을 차려내는 마법을 펼치고 있다. 빼빼 말랐어도 밥은 늘 곱빼기로 먹는 신랑과 엄마가 해준 음식이 세계 최고라 생각하는 세 아이들, 먹이를 주면 보석 같은 달걀로 보답하는 충직한 닭들, 배가 고프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밥 달라 시위하는 고양이들, 밥 줄 때마다 껑충껑충 뛰며 환영 의례를 거행하는 개…… 이렇게 밥 앞에서 열광하는 여러 식구들 덕분에 밥 짓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밥 짓기를 통해 우화등선의 삶을 짓겠다는 야
귀농 14년차, 결혼 12년차 되는 산골 아낙이랍니다. 바구니 하나만 들고 나가면 먹을 게 지천인 들판 낙원에서, 타고난 게으름과 씨름하며 날마다 밥상을 차려내는 마법을 펼치고 있다. 빼빼 말랐어도 밥은 늘 곱빼기로 먹는 신랑과 엄마가 해준 음식이 세계 최고라 생각하는 세 아이들, 먹이를 주면 보석 같은 달걀로 보답하는 충직한 닭들, 배가 고프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밥 달라 시위하는 고양이들, 밥 줄 때마다 껑충껑충 뛰며 환영 의례를 거행하는 개…… 이렇게 밥 앞에서 열광하는 여러 식구들 덕분에 밥 짓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밥 짓기를 통해 우화등선의 삶을 짓겠다는 야망을 품고 있다는 건 안 비밀!

『마실장』에 등장하는 다울이의 엄마이자 율 이모의 절친한 친구다. 전라남도 화순의 산골짝 마을에서 농사짓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외딴 마을에 살다 보면 한 달에 두어 번 정도는 친구가 막 그리운데, 그럴 때 마실장에 가면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고, 새 힘이 퐁퐁 솟아난다. 마실장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누구를 새로 사귀는 것과 깊게 통하고 있다는 걸 배웠다. 허물없는 친구 같은 작은 장터가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지길 바라고 있다.

지은 책에 『할머니 탐구생활』을 비롯해 『우리 농사이야기: 천하의 근본이어라』, 『청라 이모의 오순도순 벼농사 이야기』, 『여기는 마실장이어라』가 있다.

정청라 의 다른 상품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에 살고 있어요. 『마실장』에서 다울이와 마실장 이야기를 들려주는 율 이모가 바로 저랍니다. 저는 마실장의 단골 장꾼이자 ‘마을 가게’ 점원이기도 하고, 작은 집에 살면서 다랑이 논과 산 아래 밭, 마당 안 텃밭에서 토종 벼, 콩, 깨 등 여러 작물을 키우는 농부이기도 하지요.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니 책과 마실장이 저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었더라고요. 덕분에 다울이를 비롯한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친구가 생기면서 전보다 진실해지고 용감해졌어요.

김유리의 다른 상품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족집게 공부』와 동화책 『떡 할머니 묵 할머니』, 『엄마 좀 부탁합니다』, 『독립군이 된 류타』, 『해동이가 전하는 김해인물 이야기』(전3권)와 공저 『어쩌다 가락국 여행』, 『구석구석 재미있는 김해 옛이야기』가 있으며, 시집 『태양의 뒤편』, 『후루룩 라면』이 있습니다. 제28회 경남아동문학상과 제10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으로 발간된 『독립군이 된 류타』가 2020년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유행두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기계설계 및 공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능력의 한계를 느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동아사이언스] 등에서 과학에 대한 글을 썼고 라디오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과학 관련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울트라고릴라 TV’에서 ‘위클리사이언스뉴스’를 진행한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대학에서 기계설계 및 공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능력의 한계를 느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동아사이언스] 등에서 과학에 대한 글을 썼고 라디오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과학 관련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울트라고릴라 TV’에서 ‘위클리사이언스뉴스’를 진행한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있다. KAIST 지식재산전략최고위과정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받았다.

김상현의 다른 상품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바다의 다른 상품

늘 책과 함께 있으려 도서관을 자주 찾아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로 알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어요. 아이들과 역사 속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 책을 쓰게 됐어요. 지은 책으로는 『길바닥 세계사 음식 이야기』 『금이 잉카제국을 멸망시켰다고?』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역사로 보는 음식의 세계』 『편의점 톱 10: 10가지 물건 속 세계사』 등이 있어요.

이은정의 다른 상품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5년간 출판사, 잡지사 기자로 일하다가 2000년부터는 어린이 역사교양 책을 기획, 창작하는 일을 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뽑은 101가지 역사 상식』,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양 1,2,3』, 『한 권으로 읽는 중국사』, 『한 권으로 읽는 미국사』, 『이야기 고전 - 열하일기』 등이 있다.

김은빈의 다른 상품

우리 소리와 고전을 사랑하는 어린이·청소년책 작가입니다. KBS ‘흥겨운 한마당’ 제1회 귀명창 대회에서 장원을 한 뒤, 국악음반박물관 자료집성지 [판소리 명창] 편집장을 지냈고, ‘나라음악큰잔치’와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판소리 공연을 기획·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판소리를 알리기 위해 쓴 『판소리 소리판』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기획 부문 대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로 국경을 넘는 어린이 청소년 역사책 대상, 『매 맞으러 간 아빠』로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고 『암행어사를 따라간 복남이』로 한국고전번
우리 소리와 고전을 사랑하는 어린이·청소년책 작가입니다. KBS ‘흥겨운 한마당’ 제1회 귀명창 대회에서 장원을 한 뒤, 국악음반박물관 자료집성지 [판소리 명창] 편집장을 지냈고, ‘나라음악큰잔치’와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판소리 공연을 기획·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판소리를 알리기 위해 쓴 『판소리 소리판』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기획 부문 대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로 국경을 넘는 어린이 청소년 역사책 대상, 『매 맞으러 간 아빠』로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고 『암행어사를 따라간 복남이』로 한국고전번역원 우리 고전 원고 공모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밖에 『무덤이 들썩들썩 귀신이 곡할 노릇』 『삼국의 아이들』 『우리 신화 여행』 『북촌 김선비 가족의 사계절 글쓰기』 『화랑 따라 구석구석 경주 여행』 『배 속 간을 어찌 내고 들인단 말이냐』 『백곡 선생과 저승도서관』 『어린 이산과 천자문의 비밀』 『딱 한마디 우리 노래』 등의 책을 썼습니다.

정혜원의 다른 상품

그림오승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그림김하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다울이랑 율 이모처럼 작은 시장이 있는 마을에 살고 있어요. 우리 마을에서 열리는 시장 이름은 ‘시시장’이에요. ‘시시해도 괜찮으니 교환하고 싶은 물건은 무엇이든 들고 나와 만나자’라는 뜻에서 시시장이랍니다. 시시할까 봐 걱정하는 마음으로 갖고 나간 물건이 다른 친구 눈에 띄어 쓸모를 찾는 게 참 기뻤어요. 시시한 것이 특별해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 시시한 것들을 잘 알아보고 시시해도 괜찮은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어요. 《숲으로 간 사람들》, 《학교 참 좋다 선생님 참 좋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하나의 다른 상품

그림최정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Choi Jung-in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최정인의 다른 상품

그림박철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달빛 기차』,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천개의 눈』, 『토끼와 용왕』, 『양파의 왕따 일기 1, 2』, 『회장이면 다야』, 『그 녀석 왕집게』, 『사람 둔갑 손톱 쥐』, 『그 고래, 번개』, 『메아리』 등에 그림을 그렸다.

박철민의 다른 상품

그림민은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교사가 되려 했으나 그리기를 사랑하게 되어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다, 2004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수료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생선 도둑을 잡아라』, 『우리 집 구석구석 숨은 과학을 찾아라』, 『사회는 쉽다!』, 『달나라 이발관』, 『위대한 학교』 등이 있다. 현재는 경기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의 영역을 확장하고 싶어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지내고 있다.

민은정의 다른 상품

그림박선하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선생님도 아프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과학용어사전』 등이 있습니다.

박선하의 다른 상품

그림민희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양화가인 남편과 2살 된 아들과 평창동 마당 넓은 집에서 살며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민희영의 다른 상품

그림백두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어른으로 산다는 것』, 『감정연습』, 『파운데이션』 시리즈, 『아무도 지지 않았어』 『까칠한 아이』, 『데굴데굴 콩콩콩』,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먹고 보니 과학이네?』,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 『솔직함의 적정선』, 『그리고 먹고살려고요』 등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리고 썼고, 그중에서도 심리 치유서에 그림을 많이 실어 ‘위로 전문 그림 작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어른으로 산다는 것』, 『감정연습』, 『파운데이션』 시리즈, 『아무도 지지 않았어』 『까칠한 아이』, 『데굴데굴 콩콩콩』,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먹고 보니 과학이네?』,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 『솔직함의 적정선』, 『그리고 먹고살려고요』 등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리고 썼고, 그중에서도 심리 치유서에 그림을 많이 실어 ‘위로 전문 그림 작가’로 불린다.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서 주인공 하노라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홈페이지 www.baekduri.com / 블로그 http://blog.naver.com/baek)

백두리의 다른 상품

그림심수근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제5회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도깨비 장려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전시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책 직지의 소원》 《공룡 모자》 《가문장 아기》 《깜박쟁이 나무꾼과 엉터리 산신령》 등이 있습니다.

심수근의 다른 상품

사진정종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진이창섭

관심작가 알림신청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우주과학실험실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머물며 극지방 고층 대기 관측을 했습니다.

이창섭의 다른 상품

사진박수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박수현 선생님은 아름다운 바다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쓰는 기자예요. 1994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신문』 사진부에서 일하며 다수의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 강사를 교육 시키는 트레이너이기도 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남극과 북극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바닷속 세계를 1,500번이 넘게 탐험했고, 이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섯 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지금까지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바다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박수현 선생님은 아름다운 바다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글을 쓰는 기자예요. 1994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신문』 사진부에서 일하며 다수의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스쿠버 다이빙 강사를 교육 시키는 트레이너이기도 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남극과 북극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바닷속 세계를 1,500번이 넘게 탐험했고, 이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 다섯 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지금까지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바다 생물 이름 풀이 사전』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북극곰과 남극 펭귄』 『바다 동물의 위기 탈출』 등 바다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썼어요.

박수현의 다른 상품

사진라승구

관심작가 알림신청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북극 다산기지를 넘나들며 해양 생태 조사와 수중 촬영을 해온 극지 전문 수중 다이버입니다. 남극과 북극 바닷속을 3D 영상으로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라승구의 다른 상품

사진고경남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집 근처의 폭포와 바다를 벗 삼아 성장했다.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서는 호기심에 발을 디딘 연극반에서 셰익스피어와 보르헤르트를 연출했고, 서울대 병원에서 수련을 받으며 「코다 클래식」, 「스트라드」, 「그라모폰」 등의 음악잡지에 칼럼을 기고했다. 소아과 의사를 꿈꾸며 평온한 삶을 살던 어느 날,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다 덜컥 남극행을 결정했다. 막막한 바다와 거대한 얼음으로 둘러싸인 지구의 끝 남극 세종기지에서 의료담당으로 1년을 보내고 2007년 봄 귀국했다. 지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끊임없이 웃고 울고 재잘대는 꼬마들에 둘러싸여
197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집 근처의 폭포와 바다를 벗 삼아 성장했다.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서는 호기심에 발을 디딘 연극반에서 셰익스피어와 보르헤르트를 연출했고, 서울대 병원에서 수련을 받으며 「코다 클래식」, 「스트라드」, 「그라모폰」 등의 음악잡지에 칼럼을 기고했다.

소아과 의사를 꿈꾸며 평온한 삶을 살던 어느 날,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다 덜컥 남극행을 결정했다. 막막한 바다와 거대한 얼음으로 둘러싸인 지구의 끝 남극 세종기지에서 의료담당으로 1년을 보내고 2007년 봄 귀국했다. 지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끊임없이 웃고 울고 재잘대는 꼬마들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다.

2007년 조선일보 사이버 신춘문예 디카에세이 부문 가작, 한미수필문학상 대상, 2008년 「에세이 플러스」 수필 당선, 제3회 의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 펴낸 포토에세이집 『남극산책』이 일본에서 출간되었다.

고경남의 다른 상품

사진정호성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 대학원 생물학 박사로 현재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입니다. 1985년을 시작으로 남극을 방문하고 있으며 극지의 생태계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1년간 머무는 월동 생활을 세 차례 경험하였으며, 기지대장의 직책을 맡기도 했습니다. 현재 극지전문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블로그와 카페에서 ‘극지인’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에게 북극과 남극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호성 의 다른 상품

Hwasue S. Warberg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한 후 크빈헤라드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피아노를 가르쳤다. 현재 스테인셰르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문학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노르웨이번역인협회 회원(MNO)이 되었고, 2012년과 2014년에 노르웨이문학번역원(NORLA)에서 수여하는 번역가상을 받았다. 2019년 한·노 수교 60주년을 즈음하여 노르웨이 왕실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고, 2021년에는 스타인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한 후 크빈헤라드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피아노를 가르쳤다. 현재 스테인셰르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문학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노르웨이번역인협회 회원(MNO)이 되었고, 2012년과 2014년에 노르웨이문학번역원(NORLA)에서 수여하는 번역가상을 받았다. 2019년 한·노 수교 60주년을 즈음하여 노르웨이 왕실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고, 2021년에는 스타인셰르시에서 수여하는 노르웨이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노르웨이예술위원회에서 수여하는 노르웨이국가예술인장학금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의 『나의 투쟁』 시리즈와 『가부장제 깨부수기』 『벌들의 역사』 『이케아 사장을 납치한 하롤드 영감』 『유년의 섬』 『잉그리 빈테르의 아주 멋진 불행』 『자연을 거슬러』 『초록을 품은 환경 교과서』 『나는 거부한다』 『사자를 닮은 소녀』 등이 있다.

손화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753쪽 | 190*245*80mm
ISBN13
8820018089000

출판사 리뷰

안녕, 남극!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머무르며 남극에 대해 연구하는 월동대원들이 찍은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남극에 대한 찬사와 생명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사진 속 남극은 시인을 통해서 새롭게 다가옵니다. 시인은 엄마 펭귄 품에서 자라고 있는 아기 펭귄 형제, 모진 환경 속에서 새롭게 모양이 바뀐 얼음덩어리를 무한한 애정으로 시로 표현해 냈습니다. 이렇게 남극은 과학자와 시인을 통해서 다시 살아났답니다.

나비부자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는 일에 전념해 오신 아버지. 아버지가 특히 잘 그리기로 정평이 나 있는 그림의 소재는 바로 '나비'. 나비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실력이 어찌나 뛰어난지 사람들은 아버지를 이름 대신 '남나비'라 부를 정도입니다. 그런 아버지에게 청에서 온 사람이 나비 그림을 사러 오는데······. 세상에! 이 일이 조선의 위기로 번질 수 있는 중요한 임무라고요?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

어느 날 로또에 당첨된 소년 프랑크가 진정한 돈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성장소설이다. 소설은 한눈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로또 당첨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통해 돈과 가치,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프랑크는 돈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며 돈의 무게와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판소리소리판

엄격하게 신분을 구분하던 예전에는 양반과 일반 백성의 놀이 풍경도 달랐습니다. 양반이 자연 경치의 변화를 즐기거나 임금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시조와 가사를 노래로 지어 불렀다면, 백성들은 논이나 밭, 갯마을의 어부나 대장간의 대장장이들이 일하느라 힘겨운 몸에 기운을 북돋우기 위하여 노래를 불렀습니다

독립군이 된 류타

압제의 서슬이 퍼런 일제강점기 그리고 신분제는 사라졌으나 여전히 신분의 덫이 사회에 깊게 드리웠던 시대. 백정 아버지의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신분 세탁을 하고 일본인 부잣집 도련님으로 살아가는 류타는 행복했을까?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범벅된 세월을 뒤로 하고 진짜 일본인 아이들도 부러워하는 풍족한 삶을 살지만 류타는 늘 조마조마하다. 신분을 숨기고 일본인 부잣집 도련님으로 살기보다 고난스럽더라도 독립군의 길을 택하게 된 소년 류타, 류타로 살아가던 조선 소년 석민은 생일날 인생에 대전환이 되는 사건을 맞는다.

여기는 마실장이어라

시장 성격에 따라 장터 한편에선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작은 시장을 ‘생활 문화 장터’, ‘대안 장터’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이곳에선 장꾼과 손님의 구분이 따로 없고, 때때로 물물교환도 이루어져요. 또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누구네 집 강아지 소식까지 이야기가 끝도 없이 이어지지요. 장흥 ‘마실장’은 2013년 봄에 시작돼 크고 작은 변화를 겪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어요. 장난꾸러기 소꿉장난의 대가들이 모인 마실장으로 우리 함께 놀러 가요!

한국사 짝꿍 실록

"혼자 모든 일을 해낸 것처럼 쓰인 ‘한 인물의 역사’가 아닌, 서로 용기를 주고받으며 힘을 모았던 ‘짝꿍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여러 위인들이 함께 써 내려간 한국사를 통해 이성뿐 아닌 감성으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한 쌍의 짝꿍 위인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해 볼까요? 코너를 통해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꿈, 신뢰, 책임, 영향, 이해, 됨됨이, 존중, 경쟁 등 우정으로 뻗어나간 다양한 생각들이 아이들의 인문학적 사고를 키워 줍니다."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5학년 1반 아이들은 '꿈을 잡아라 체험 센터'로 현장학습을 갑니다. 현재와 미래 직업을 체험하며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미래 사회의 놀라운 기술을 엿보게 되지요. 직업은 시대에 따라 사라지거나 모습을 바꿉니다. 역사 속 직업을 살펴보고 앞으로 유망할 직업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설계해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세계 시민

"세계화, 지구촌 시대를 살고 있다지만, 아마 대부분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이 곧 나의 일이고, 나한테 벌어지는 일이 곧 세계의 일이라는 생각을 쉽게 못할 거예요. 그래서 ‘세계 시민’이라는 말이 멀게 만 느껴지지요. 하지만 ‘아는 만큼 더 많은 것이 보인다.’는 말처럼 우리가 세계에 관심을 기울이고, 세계 시민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만 알아도 세계 시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세계 시민』을 통해 함께 알아볼까요? "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