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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나면 다야?
2. 행복 직업 찾아요 3. 여자가 되자! 4. 내가 누구 5. 이상한 편지 6. 꿈을 다리는 우리 동네 세탁소 7. 오늘의 주인공에게 8. 모두 너처럼 말하면 어떻게 되겠니? 9.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10. 동물도 권리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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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면 다야?
좌충우돌 우당탕탕, 사고뭉치 남매의 일상은 요란하다. 똑똑한 누나는 동생을 눙쳐 모든 일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려 한다. 어린 동생은 누나의 제안이 뭔가 이상하다 싶지만, 거절은 아쉽다. 그렇게 매일매일 엉뚱한 작당들이 시도되고 엄마 아빠는 때로는 제재하기도, 또 때로는 휘말리기도 한다. 장난꾸러기 어린이들이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었을 일들을 야무지게 벌이는 두 남매! 이들의 엉망진창, 웃음 만발의 일상을 함께 들여다보자. 행복 직업 찾아요 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라고 해요. 미래에 대해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어린이, 꿈은 있지만 어떻게 이뤄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 모두 함께 신나는 직업 세계 여행을 떠나 보아요. 홈쇼핑 아저씨가 배달해 준 직업 내비게이션으로 나에게 알맞은 직업을 찾아보고, 직업 체험 헬멧으로 세상의 온갖 직업들을 체험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여러분에게 잘 어울리는 근사한 직업이 보일 거예요. 여자가 되자! “이렇게 위험한 운동을 여자가 어떻게 해?” “여자들은 수학 문제에 약해.” “여자는 힘이 약해서 싸움을 못 해.” 여자는 자라면서 할 수 있다는 말보다 할 수 없다는 말을 더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여자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듣는 말을 하나씩 짚으며 물음표를 던집니다. 그리고는 여자‘라서’ 우리는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자가 되자!』는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더 많은 꿈을 꾸고 싶은 모든 여자 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내가 누구 "『내가 누구?』는 김용철 화백이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신 ‘쥐 변신 설화’의 기억을 더듬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현대 어린이의 정서에 맞게 변주하고 재해석한 그림책입니다. 익살스럽고 리듬감이 느껴지는 입말은 깊이 있고 역동적인 원화와 어우러져 디지털 일러스트로는 찾아보기 어려운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상한 편지 일본의 어느 초등학교에 도착한 편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동화로 쓴『이상한 편지』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글자를 막 배우기 시작한 스물네 살 청년과 ‘교환 편지’를 주고받는 내용이다. 단어 하나만 적힌 편지를 받아들고, 글자를 배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어떤 답장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그린 이 책은, 스물네 살 청년과 1학년 어린이들이 일 년 동안 끝말잇기를 하며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꿈을 다리는 우리 동네 세탁소 『꿈을 다리는 우리 동네 세탁소』는 세탁소를 찾은 이웃들이 들려주는 일과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승객의 비행을 돕는 승무원, 삼십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교사, 밤낮 가리지 않고 국민을 지키는 경찰관까지 여러 직업을 가진 이웃들을 통해 그들의 직업과 일상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에게 톡톡 튀고, 개성 있는 주제로 시를 써온 김미희 시인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동시집을 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오늘의 주인공에게』는 시인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엉뚱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 과자, 물건을 찾아 쓴 선물세트 같은 시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유머가 넘쳐나고, ‘네가 태어난 건 지구가 기뻐할 일이야.’라고 말하는 따뜻한 축하도 가득합니다. 여기에 설찌 작가의 포근한 색연필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한 권의 책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너처럼 말하면 어떻게 되겠니? ‘말만 잘하면 천 냥 빚을 가린다.’는 속담이 있어요. 말을 잘하는 것은 엄청난 빚을 없앨 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말은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끼쳐요.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 수도,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책을 읽으며 스스로 친구들에게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실수로 내뱉은 말이 친구에게는 큰 상처가 되었을지도 몰라요.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어린이 친구들이 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겪는 참여와 충돌에 대해 보여 주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활하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첫 사회생활을 겪게 됩니다. 거기서 단체와 사회,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개념을 책 속의 말이 아닌 자신의 경험으로 익혀나갑니다. 그 와중에 생기는 좌충우돌과 성장통은 어린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합니다. 동물도 권리가 있어요 고통은 피하고 싶어 하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원해요. 우리와는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요. 이 책 『동물도 권리가 있어요』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인간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