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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 - 민음의 시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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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민음사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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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나는 조금만 잘 지냅니다

백자의 숲/은행나무 헬리콥터/오하이오 오키나와/국화 향/너머/화석(化石)/모른 체/그믐의 필경사/필름 감광사/눈사람/敵들에게/소문/앵커/민무늬 시간/비대칭 행성/광화문/다국적자/등/식물인 헐크/답과 문/여행 도감/피아니스트/기록/정동 산책

2부 가장 멀리 가는 표정

서쪽 구름/곡예사/옆모습/거울 가면/불편한 꽃/구름을 빌려 줘/유진코마리/헬싱키/하루/엘리베이트/생강차/내비게이트/라기보다는/식목일/식목일/유전/잘 있어

3부 눈 뜬 사람은 감았던 생각으로

시작하는 神/후유(後有)/마투라/파계/스투파/인터뷰/스탄/다른 나라에서/최초의 멍게/레의 여름/오르골/어항/모서리 기별/정동 산책/저절로 하루/친필/인사/고래/掌篇

작품 해설?함돈균(문학평론가) 131
봄을 기다리는 겨울 백자 ― 한 조울의 풍경

저자 소개 1

정확한 언어와 정밀한 언어 사이를 오가는 사람. 방송과 시 사이를 음악으로 잇는 사람. 불행은 자신과의 불화에서 시작된다고 여겨 여러 개의 분화된 ‘나’를 운영하는 사람. 그리하여 혼자라는 시간의 텃밭에 무, 감자, 토마토처럼 시, 음악, 목소리를 기르는 사람. 읽고 쓰고 다니고 때로는 술을 마시며 그것을 잘 가꾸는 사람. 전공은 미술 교육이지만 대부분 학교 방송국에서 시간을 보냈고, 삼수 끝에 KBS 아나운서가 되었다. [추적 60분] [역사저널, 그날] [명견만리] [독립영화관]에 목소리를 입히거나 진행했다. 프리젠터로 6개월 동안 8개국을 다닌 로드 다큐 [석굴암]을
정확한 언어와 정밀한 언어 사이를 오가는 사람. 방송과 시 사이를 음악으로 잇는 사람. 불행은 자신과의 불화에서 시작된다고 여겨 여러 개의 분화된 ‘나’를 운영하는 사람. 그리하여 혼자라는 시간의 텃밭에 무, 감자, 토마토처럼 시, 음악, 목소리를 기르는 사람. 읽고 쓰고 다니고 때로는 술을 마시며 그것을 잘 가꾸는 사람.

전공은 미술 교육이지만 대부분 학교 방송국에서 시간을 보냈고, 삼수 끝에 KBS 아나운서가 되었다. [추적 60분] [역사저널, 그날] [명견만리] [독립영화관]에 목소리를 입히거나 진행했다. 프리젠터로 6개월 동안 8개국을 다닌 로드 다큐 [석굴암]을 가장 아낀다. 지금은 KBS 클래식 FM의 [당신의 밤과 음악]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 [현대문학] 시 부문 신인상, 제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받았다. 활동명 에고트립EgoTrip으로 앨범 ‘봄, 밤’과 ‘go trip’을 발매했고, 시집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 낭독 안내서 『내 목소리를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줄래』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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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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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6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만자, 약 1만 단어, A4 약 18쪽 ?
ISBN13
9788937457890
KC인증

출판사 리뷰

#민음의시 #첫시집 #앵커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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