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독일어과를 졸업하고,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성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현재 문과대학 글로컬문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문화와 관련하여 여러 권의 역·저서가 있으며,학술연구재단의 ‘인문명저번역’ 사업의 지원을 받아 역서 헬무트 기퍼의 『언어상대성원리는 있는가?』(2016, 아카넷)를 출간하였다. 그리고 최근 수필집『선생님, 나의 선생님』(2019, 신아사)를 출간하였다. 현재 부산 대연성결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다.
현 경성대학교 독일지역학과 교수. 경북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독일어 재귀대명사의 통사적 연구』로 박사학위 받음. 저서로는 『하이델베르크에서 쓴 독일, 독일인』 『도시 속의 독일문화(상)』. 역서로는 『독일문화 틈새 읽기』. 논문으로는 『독일인의 시간문화』 『독일의 통일 공적 논쟁』 『독일 폐점 시간법에 대한 소고』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