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잊혀진 사르트르의 타자론 존재의 세 영역 : 나, 사물 그리고 타자 시선 : 타자는 나를 바라보는 자이다 갈등 : 나와 타자와의 근본적 관계 타자의 두 가지 존재론적 지위 나와 타자의 구체적 관계들(I) 나와 타자의 구체적 관계들(II) 유희와 희극 하나의 가능성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강사. 동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역임. 프랑스 몽펠리에 III대학에서 「사르트르의 극작품과 소설에 나타난 폭력의 문제」로 문학박사학위 받음. 저서로는 『사르트르와 20세기』(공저) 『프랑스 지식인들과 한국전쟁』(공저)이 있음. 논문으로는 「사르트르와 ‘아버지의 법의 해체’」「사르트르의 시선과 신체에 관한 한 연구」「장 주네의 『하녀들』에 나타난 소수문학적 특징」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