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네 꼬마 로큰롤과 만나다 함부르크 여행 캐번 클럽과 브라이언 엡스타인 훌륭한 작은 로큰롤 밴드 비틀매니아 꿈에 그리던 미국 진출 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콘서트 중단과 스튜디오 실험 개별 활동 시작 스튜디오 실험의 궁극 『페퍼상사』 인도에 은둔하다 해체의 서막 재앙이 된 『렛 잇 비』 세션 애비로드는 영원히 에필로그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웹사이트 이즘(IZM, http://www.izm.co.kr) WAS팀 고정필자. 전 오이뮤직 기자. 가칭 한국음악평론가협의회 멤버. 현재 이즘과 각종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저서로 「인도음악여행 - 인도음악은 우리를 어떻게 매혹했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