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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2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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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젊은 차르가 왕좌에 올랐다. 그리고 5주 동안, 그는 쉬지 않고 일했고, 상당히 쉽게 익숙해졌다. 그는 보고회에 참석하고, 서류에 서명을 하고, 자신을 방문한 외국 대사들과 고위급 관료들을 영접하고, 군대를 사열했다. 그는 지쳤다. 마치 물 한 모금과 짧은 휴식을 갈구하는 목마름과 열기에 지친 여행자만큼 지쳤다. 그래서 그는 단 하루라도, 만찬과 연설과 사열식으로부터 멀어지기를 갈망했다. 자신의 젊고 영리하고 아름다운 부인과 몇 시간을 보내며 평범한 인간처럼 쉬어보는 것을 갈망했다. 그들은 겨우 한달 전에 결혼한 신혼부부였다. 그러던 중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다. 젊은 차르는 그날 밤만은 완벽하게 쉴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했다. 하루 전날, 그는 매우 늦게까지 일하면서, 자신의 장관들이 그에게 검토하도록 요청한 서류들을 살폈다. 아침에 그는 찬양 미사에 참석했고, 그 다음에는 군대를 방문했다. 오후에 그는 공식적인 손님들을 맞았다. 오후 늦게 그는 국가의 3명의 장관들로부터 보고를 받아야 했고, 아주 많은 사안들에 대해서 동의를 표시해야 했다. 재무부 장관과의 회의에서 그는 수입 물품에 대한 세금을 올리는 것에 동의했고, 그를 통해서 향후 몇 년 동안 국가의 재정 수입에 수백만 루블 이상이 추가될 예정이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황제의 이름으로 판매하는 브랜디를 허가했고, 시장이 있는 마을과 도시에서 알코올을 파는 것을 허가하는 칙령에 서명했다. 그 정책 역시 국가의 재정 수입에 주요한 원천을 증대시킬 예정이었다. 물론 그 독주들의 판매에서 생겨날 수입이었다. 그는 또한 재정적 협상을 위해서 필요한 금괴의 대출을 허용했다. <추천평> "니콜라스 2세가 러시아 황제, 차르가 된 직후 집필된 단편 소설이다. 당대 러시아에서는 검열로 인해서 출간되지 못 했고, 톨스토이 사후에야 출간될 수 있었다. 다만 작품이 집필된 얼마 후, 서구권 국가에서 먼저 번역본이 소개되었다." - 위키피디아에서 발췌 "겨우 몇 십 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단편 소설이지만, 생각할 거리를 무궁무진하게 던져준다." - Khalid, Goodreads ehrwk "톨스토이의 단편 중 내가 가장 좋아한 작품이다. 이 작품 덕분에 러시아 문화와 사회, 문학에 대해서 더 많은 지식을 탐구해야겠다고 결심했다." - Yann, Goodreads 독자 "작가에 대해서 엄청난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사회와 정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품." - Mahammond, Goodreads 독자 "결론 : 당신은 그냥 차르, 왕, 정치가, 또는 기술자, 조종사가 아니다. 당신은 인간이다. 당신이 제어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 모든 책임을 받아들어야 한다." - Diana,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