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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표지 목차 I. 환자 II. 새로운 사람들 III. 달빛 아래 만남 IV. 지팡이 V. 새로운 소식 VI. 살인 증거 VII. 변론 전략 VIII. 자백 IX. 신문 광고 X. 보안관과 교도소장 XI. 자갈과 창문 XII. 모든 것의 끝 결론에 붙이는 작가의 말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120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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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윌키 콜린스의 또다른 걸작. 미국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과 그것을 풀어나가는 영국인 변호사의 이야기이다. 별 4개." - Laura, Goodreads 독자 "훌륭한 소설. 디킨스의 소설은 거의 대부분을 읽었지만, 윌키 콜린스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공항에서 이 책을 샀는데, 표지와 제목이 자극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윌키 콜린스의 소설은 모두 읽을 생각이다." Hexxe Noir, Goodreads 독자 "소름 끼치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본 소설이었지만, 이 이야기는 실제 사건에 기반한 미스터리였다. 결말은 모든 것이 혼재된 것이었는데, 누군가는 행복해지고, 누군가는 슬퍼진다. 굉장히 잘 쓴, 짧은 소설. 아주 긴 단편 소설이라고 부를 만 하다." - Bettielee, Goodreads 독자 "영국인 변호사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미국의 한 농장으로 간다. 그는 자신의 여행이 결국 미국 법정에 서는 것으로 끝날 줄 모르고 갔을 것이다. 영국에서 의사가 그토록 피하라고 했던 법정에 말이다.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은 이야기다." - Marts, Goodreads 독자 "단편 소설인 줄 모르고 읽기 시작했는데, 결국 밤을 새서 다 읽었다. 작가가 서스펜스를 다루는 솜씨가 일품이었기 때문이다." - Lucy, Goodreads 독자 "엄청나게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반전과 전환이 가득한 소설. 짧게 읽기에 좋은 소설." - Kathryn, Goodreads 독자 "윌키 콜린스의 작품 치고는 짧은 편에 속하지만, 그의 능력은 여전하다. 흥미로운 실제 사건에 기반한 이야기이다. 당대 미국과 영국에서 여자에 대한 기대치가 달랐다는 것을 정확하게 묘사한 부분이 특히 좋았다." - Jassamy Barker, Goodreads 독자 "정말 훌륭한 소설, 애정을 가지고 읽었다. 취향 상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 윌키 콜린스의 인격을 엿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 Kara,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