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59 (추정치) |
|
<추천평>
"굉장히 공포스러운 단편이다. 소름이 돋는 소설." - Quickr, Goodreads 독자 "내가 읽은 이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즐겁게 읽은 소설이다. 적당한 양의 소름 끼침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균형 잡힌 전개를 보여준다. 다만 아쉬운 것은 주인공이 너무 멍청하고 못된 성격이라는 점이 문제였다. 아마 그가 조금이라도 더 호감 가는 인물형이었다면, 그가 겪는 문제에 공감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짧은 공포 소설로서 완전한 합격이다." - Kelsie, Goodreads 독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 전개가 엄청난 반전을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문체와 구성, 잘 묘사된 배경과 상황은 이런 기이한 작품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완성한다." - Dafts,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