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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I. 런던의 안개 II. 여왕의 목걸이 III. 찢겨진 편지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117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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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등장 인물인 앤드류 경에 대한 묘사를 보자. '나 자신도 하원 의원인데, 도서관에서 앤드류 경을 볼 때마다 그는 항상 손을 떨면서 책을 읽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신성한 의회 회의장 안에까지 그 책들을 가지고 들어와요. 그리고 의회 의자에 앉아서 자신의 모자로 가리고 몰래 탐정 소설을 읽어요. 한번 살인이나 강도, 갑작스러운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에 빠져들면, 그 어떤 것도 그를 방해할 수 없어요. 표결을 알리는 종소리나 의장의 개회사, 배고픔 같은 것도 그를 막을 수 없죠.' 어디에서 많이 본 모습이지 않는가? 이 소설을 읽고 있는 우리 모두가 그렇다. 이 묘사에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 나뿐은 아닐 것이다." - Wanda, Goodreads 독자 "이런 소설들이 세월의 흐름을 견뎌온 것에 언제나 깊은 감명을 받고는 한다. 굉장히 오래 전에 출간되었지만, 빨리 읽히는 즐거운 추리 소설이다. 서스펜스와 추리를 좋아하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 Kathleen, Goodreads 독자 "추문과 염문으로 가득한 과거를 가진, 치명적인 미모의 러시아 공주.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안개. 살인 사건. 중앙 아프리카에서 죽었다고 알려진 탐험가의 귀환. 훌륭한 추리 소설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다. 줄거리는 처음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뒷부분의 반전이 그 단순성을 복잡하게 만들고, 심지어 결론 부분에서 반전이 하나 더 튀어나온다. 침대 곁에 두고 읽는 소설이다." - Suvi, Goodreads 독자 "단순하게 이야기하겠다. 훌륭한 추리 소설이다." - Elsie, Stoltzfus, Goodreads 독자 "뒷부분에 놀라운 반전을 가진 즐겁고 흥미로운 줄거리의 소설. 더 이상은 읽기 힘들어진 재능을 가지고 쓰여진 이야기. 적대적이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이야기가 그리워지면 다시 읽을 예정이다." - Cindy,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