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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약 19쪽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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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음침한 살인 사건에 대한 풍자적 접근이 돋보이는 이야기. 희극적 요소와 공포적 요소가 잘 어우러져, 상당히 끔찍한 폭력적 상황이 만화의 과정적 기법을 통해서 묘사된다. 충격적인 동시에 즐거운 독서였다." - Michael Sorbello, Goodreads 독자 "분노에 대한 회상. 작가는 풍자를 통해서 황금기 미국 문화의 속물성을 관통한다." - Columbia Journalism Review "즐거운 이야기이다. 읽은 내내 미소를 띠우게 했다. 생생하고 놀라운 이미지들을 연상시키는 잘 쓰여진 작품이다." - Anonymous, EastW 독자 "작가의 익살 맞고 위악적인 문체가 잘 살아 있는 일종의 블랙 코미디적 단편이다. 시작 부분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이 언급되지만, 줄거리 상 그 사건에 대한 설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쿠엔틴 타란티노라면 굉장한 영화를 만들 것 같다." - Scott Harris, Goodreads 독자 "비틀린 시선을 가진 작가의 작품 하나. 별 5개를 모두 준다." - Quirkyreader,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