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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7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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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소설은 호손의 작품 중 1급에 속하는 작품이다. 그의 다른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알레고리로 읽히는 이 작품은, 이전과 다른 성숙함과 인간미, 인본주의를 보이고 있다. 감성적 현실과 비극적 아이러니가 혼재된 작품이다." - Bill Kerwin, Goodreads 독자 "이 작품은 내더니얼 호손의 작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호손의 위대함에 대한 내 신뢰를 굳건하게 만들어 준 작품. 완전하게 되는 것이 우리 모두의 목표이다. 하지만 인간이면서 완전함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다움은 불완전함에 의해서 규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완전함은 다른 세계의 존재이고, 그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이 세계에서는 달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 Dhanaraj Rajan, Goodreads 독자 "흥미로운 반전이 있는, 빨리 읽히는 소설. 그 어떤 조건과는 상관없이, 이것은 위대한 단편 소설이다. 미국 문학 애호가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가벼운 독서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도 어울리는 책이다." - Jessica, Goodreads 독자 "이 짧은 소설이 나를 울게 만들었다. 이 이야기는, 한 남자,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반점을 가진 그의 부인, 그리고 그 반점에 대한 남자의 증오를 다룬다. 훌륭한 소설인 동시에, 영향력 있는 교훈을 가르쳐 주는 소설이다." - The Fangirling Booknerd, Goodreads 독자 "마법사의 책을 읽는 것은 위험한 일이고, 연금술사와 결혼하는 것 역시 추천하지 않는다. 따라서 교훈은, 첫 번째, 생각을 한 후 행동할 것. 둘째, 집착이 있는 남자와 결혼하지 말 것. 셋째, 완벽함의 추구는 삶을 망가뜨릴 수 있다." - The Serendipity Aegis,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