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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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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표지
목차
I. 기이한 만남
II. 검은 도미노
III. 예기치 못한 재앙
IV. 서재
V. 노란 도미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95 (추정치)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안나 캐서린 그린 (Anna Katherine Green, 1846 - 1935)는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이다. 그녀는 미국에서 최초로 탐정 소설을 집필한 작가 중 하나이며, 잘 짜여진 구조와 법적으로 정확한 추리 소설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뉴욕 시 브룩클린에서 태어난 그녀는, 원래 로맨스 시를 쓰려고 했고, 랄프 왈도 에머슨과 정기적으로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문학적 훈련을 거쳤다. 그러나, 그녀의 시가 인기를 얻는 데 실패하자, 실망감을 잊기 위해서 소설을 발표했다. 그것이 그녀의 데뷰작이자 베스트셀러인 "리벤워스 사건 The Leavenworth Case" 였다. 이 작품을 통해서 그녀는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올라 섰고, 이후 40 여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당대의 추리 소설이 거의 대부분 남성 작가에 의해서 집필되고, 남자 독자들에게 소비되었다는 점에서, 그린은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여성 참정권 운동을 비판하는 등 페미니즘적 사유와는 거리를 두었다.
그녀의 작품 중 유명한 것들은, "이상한 실종 A Strange Disappreance", "옆집의 문제 The Affair Next Door", "순환적 연구 The Circular Study", "백만장자 아이 The Millionaire Baby", "안개 속 저택 The House in the Mist", "속삭이는 소나무의 저택 The House of the Whispering Pines", "이니셜만 Initials Only", "짧은 화살의 미스터리 The Mystery of the Hasty Arrow"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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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만자, 약 1.3만 단어, A4 약 26쪽 ?
ISBN13
9791161146027
KC인증

출판사 리뷰

<추천평>
"충격적일 정도로 훌륭한 소설. 굉장히 오래 전에 쓰여진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즐거운 독서였다. 이름을 알 수 없는 화자가 예기치 못하게 부딪친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완벽하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읽는 내내 계속해서 흥미를 유지하고 앞으로의 내용을 추측하도록 만든 소설이었다. 어떤 점에서는 유머가 넘치는 추리 소설이었다. 미스터리와 역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대로 즐길 수 있다."
- Patricia, Goodreads 독자

"이 미스터리 소설을 정말 재미있게 즐겼다. 주인공인 형사는 훌륭한 능력에 재미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인물들도 흥미로운 측면을 보인다. 미스터리 자체도 훌륭했다."
- RA, Goodreads 독자

"얼마나 재미있는 짧은 미스터리인가! 복잡하면서도 자극적인 이야기를 읽은 후,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읽기 시작했다. 죽음과 살인, 자살이 등장하는 이야기."
- Adrea, Goodreads 독자

"안나 캐서린 그린의 이 작품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추리 소설이다."
- Rachel, Goodreads 독자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 형사가 마지막으로 처하게 되는 상황이 너무 흥미롭다."
- Sarah Grace, Goodreads 독자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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