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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PART I] FRAGMENT I FRAGMENT II FRAGMENT III FRAGMENT IV FRAGMENT V FRAGMENT VI FRAGMENT VII FRAGMENT VIII FRAGMENT IX [PART II] FRAGMENT X FRAGMENT XI FRAGMENT XII FRAGMENT XIII FRAGMENT XIV FRAGMENT XV FRAGMENT XVI FRAGMENT XVII FRAGMENT XVIII FRAGMENT THE LAST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117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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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작품은 에드바드 뭉크의 비명을 연상시키고는 한다. 압도적인 공포에 끊임없는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그렇다. 광기가 승리한 결과는 전쟁으로 이어지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낚아채고, 그들을 다시 미치도록 만든다. 그리고 미친 사람들이 웃기 시작하고, 그들의 웃음은 붉게 변한다." - Vit, Goodreads 독자 "사실주의적인 동시에 영웅주의에 따르지 않는 전쟁 묘사." - Ina, Goodreads 독자 "전쟁의 공포가 가져온 광기에 대한 힘 있는 줄거리가 돋보인다." - Jonathan, Goodreads 독자 "최근 읽은 작품들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고작 100 여 페이지에 달하는 단편 소설이지만, 어두운 공포와 폭력, 독일 표현주의 필름에서나 볼 수 있는 이미지들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한다. 이 작품은 공포에 중점을 두고, 전쟁의 잔인함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그러나 읽는 경험 자체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폭력과 핏자국, 잔혹함이 넘쳐나는 순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생각을 자극하면서 예측이 불가능한 전개를 보인다. 단어를 다루는 작가의 솜씨가 놀라울 정도이다. 아름다운 표현주의자의 기억에 남을 작품. 그러나 공포도 함께 한다." - Andy, Goodreads 독자 "작가를 예언자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이다. 그리고 그 사실이 너무나도 싫다. 20세기 초반에 쓰여진 이 소설이 결국에는 그 세기 동안의 폭력과 광기, 전쟁을 예언했다는 사실 때문에. 작가는 도스토예프스키로부터 환상적 사실주의를 꺼내서, 실제 미래를 보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 Brony, Goodreads 독자 "얼마나 이상하고 뛰어난 단편인가. '조각' 단위로 구성된 이야기는 한 형제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형은 전쟁에 끌려나가서 악몽처럼 느껴지는 전쟁을 겪고, 결국 다리를 잃고 고향에 돌아온다. 동생은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일반 시민으로서, 전쟁에 대한 일반인들의 반응을 상징한다. 참호와 대규모 포격, 시체와 부상자로 가득 찬 들판 등, 전쟁에 대한 묘사를 보면서 1차 세계대전을 연상했다. 그러나 이 작품은 훨씬 전에 발표되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다. 정말로 이상한 단편이다." - Philio, Goodreads 독자 "전쟁에 대한 훌륭한 묘사. 100여 페이지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작품은 전쟁이 인간의 몸과 마음으로부터 뺏아가는 대가와 고통을 다루고 있다. 소름이 끼치는 이야기다. 어둡지만 엄청난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 Wooli,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