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목차 프롤로그 I. 첫 공포 II. 손님 III. 일치한 꿈 IV. 그녀의 버릇 V. 오래된 그림 VI. 이상한 꿈 VII. 퇴락 VIII. 수색 IX. 의사 X. 지독한 슬픔 XI. 그의 이야기 XII. 정중한 부탁 XIII. 나뭇꾼 XIV. 조우 XV. 공식 절차의 집행 XVI. 결론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149 (추정치) |
|
<추천평>
"이 소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되었다. 언제나, 이 책은 내 영혼에 말을 건네고, 문장 하나하나가 달콤한 낭만적 음악처럼 내 안에서 울려퍼진다. 시로서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르파뉴의 작품은 줄거리가 아니라 경험으로서 읽어야 한다. 사치스러운 문장들에 빠져들고, 그것들의 아름다움 속에서 정신을 잃을 수 있다." - Skeletonorchid, Goodreads 독자 "연인들이 그러하듯 함께 죽을 수 있다면, 그렇다면 함께 살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은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작품이다. 드라큘라가 발표되기 25년 전에 발표된 소설이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의 입장에서도 충격적으로 보일 수 있는 관계가 등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상당히 개척자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Alejandro,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은 스토커의 드라큘라와 동전의 양면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여성 지향적이고, 동성애적 코드가 존재하며, 애매모호하면서도 수수께끼 같은 매력을 지닌 이야기이다. 엄청난 집중력을 쏟게 하는 매혹적인 소설이다." - Jeese, Goodreads 독자 "지금까지 창작된 뱀파이어 작품 중 최고의 작품. 동의하지 못하겠다면, 상대해주겠다." - Nick Pageant, Goodreads 독자 "이 소설은 내가 읽어본 뱀파이어 이야기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소설이다. 빅토리아 시대의 작가이기는 하지만, 빨리 읽히는 짧은 소설이다. 작가는, 피와 잔혹함 대신, 심리적 공포에 집중한다. 그리고 뱀파이어의 행동에 에로티시즘적 요소를 결합한다. 불길함과 악함의 분위기가 독자로 하여금 주의력을 잃지 않게 만든다." - Werner,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