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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2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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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소름끼치는 단편 소설. 너무 재미있은 나머지, 여러 번을 읽게 되었다. 무섭고, 예기치 못한 결말이 마음에 든다." - Stephanie, Goodreads 독자 "가슴 속에 깊게 가라앉는 두려움을 주는 소설이다. 철로에서 신호수를 일하는 남자가 팔을 흔드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후 사람들이 죽기 시작한다. 화자는 그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를 서스펜스로 인도한다. 누가 다음 차례일까?" "할로윈을 위해서 특별히 쓰여진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소름 돋는 소설." - Quirkyreader, Goodreads 독자 "이상하지만, 내 작품을 읽고, 나는 디킨스의 소설이 짧을수록 마음에 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Sidharth Vardhan, Goodreads 독자 "언제 읽어도 서펜스로 가득찬 소설이다. 서스펜스와 아이러니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보기 드문 독서 경험을 준다." - Robert Bussie,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