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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I. 학교의 추억 II. 후일담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72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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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도대체 이런 오컬트 유령 이야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풍성하면서도 기이한 이야기이고, 초자연적인 충격과 경악이 양념처럼 뿌려져 있다. 결말의 반전도 예상을 뒤집었다." - Katie, Goodreads 독자 "책 속 구절 하나를 음미하면서 내 서평을 쓰고자 한다. '원래의 두뇌가 먼지로 사라진 다음에도 그 속의 감정이나 생각들이 지속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감정이나 생각들이 일어나는 순간 철저한 통제와 제약을 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죠.'" - Dale, Goodreads 독자 "러브크래프트가 찬탄한 작가였던 블랙우드의 작품을 호기심에 이끌려 읽어보자는 것이 이 소설을 선택한 계기였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은 후, 나는 단순한 계기 이상의 충격을 받았다. 독자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으며, 단편 소설로서 놀라울 정도로 완벽했다. 나는 단편 소설보다는 벽돌처럼 두꺼운 책들을 침대 옆에 두고 사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단편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온전히 갖추고 있다. 이해하기 쉽지만 동시에 개연성이 있으며 흥미를 유발하는 줄거리, 작가의 명성에 어울리는 정교한 구성, 완벽한 시점에 나타나는 절정 부분.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이제 블랙우드의 작품을 더 찾아서 읽은 생각이다. 그리고 당연히 이 책은 내 서재를 장식할 것이고, 기이한 이야기를 찾는 다른 독자들에게 추천할 목록에 올릴 것이다." - Joro,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