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얼굴을 만지는 유령
Mystr 컬렉션 제328권 EPUB
QED
위즈덤커넥트 2022.12.19.
가격
1,000
1,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55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21 (추정치)

저자 소개

QED 는 "증명 완료" (Quod Erat Demonstrandum) 라는 의미의 약어이다. 작자 미상.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3MB ?
ISBN13
9791139806786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멕시코 시티의 알라메다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래된 커다란 석조 건물이 하나 있고, 그곳은 예전에 부유하면서 사악한 스페인 출신 공작이 산 곳이었다. 그 건물은 4층 짜리이고, 대략 90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4층 전체가 임대되었는데, 한 대형 미국 회사와 그 회사의 회계 부서가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들의 회계 직원 중 하나인 미국 여자가 지난 몇 년 동안 그 건물에서 출몰한 유령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줬고, 바로 그것이 앞으로 기술될 것이다. 2층에는 아무도 살지 않았는데, 그곳에서 머물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 것에는 명백한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지하실에도 역시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았고, 다만 빈 상자와 통, 나무판 등만 가득한 창고가 하나 있었다. 그리고 그 건물을 이루고 있는 마지막 공간은, 건물이 둘러싼 안쪽 공터에 만들어진 거대한 정원이었는데, 그 정원으로 통하는 문에는 타일 장식이 되어 있었다. 그곳에서, 예전 어느 밤, 은밀하게 결투가 진행되었는데, 그 결투의 상대방은 공작 막시밀리안 가문의 유명한 오스트리아 왕자였다. 그 결투로 인해서, 공작이 죽은 것이었다.
그 결투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아름다운 스페인 여성 때문이었다고 말했고, 다른 사람들은 두 사람이 공동으로 '운반해온' 보물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작이 그 보물을 '동료'인 왕자와 나누기를 거부한 것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부분은 사람들, 특히 멕시코 사람들은 그 결투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어깨를 으쓱이면서 "누가 알겠어요?" 라고 대답하곤 했다.
"어젯밤 여기에서 내가 유령을 봤어요, 제임스 양." 잘 드러난 자부심과 도도함을 가지고, 우리 회계 직원들 중 한 명이 선언하듯 내게 말했다.

<추천평>
"유령에 냉소적인 사람이, 유령을 직접 경험한다는 구도의 소설. 익살스러운 태도와 재치 있는 주인공 등이 돋보인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리뷰/한줄평4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