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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4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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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소설의 최초 발간되었을 때의 제목은 '은 상자'였는데, 그 제목 역시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잘 쓰여진 미스터리이다. 지적이고 분석적인 탐정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볼 것." - Heidi, Goodreads 독자 "흥미로운 단편 소설. 기억할 만한 작품이었다." - Ben Stah, Goodreads 독자 "아주 짧은 소설이지만, 읽는 경험이 너무나도 즐거웠다. 월스트리트 금융업자가 주식 가격을 조작하려는 계획이 새어 나간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당연히 금융업자는 모든 가능성을 상세하게 조사한 후 배제한 상태이고, 퓨트렐리의 탐정, 뒤센 교수가 그 난제를 풀어야 한다. 그 정답은 오래 전에 쓰인 작품이라고 보기에도 너무나 영리한 방법이었다. 실제로, 최근 휴대 전화 해킹에 비슷한 방법이 사용되기도 했다. 피가 전혀 튀기지 않지만 긴장감이 넘치는 소설. 어떤 점에서 작가가 하고싶은 말은 '정말로 위대한 범죄자들은 결코 알려지지 않아요. 왜냐하면, 아주 단순한 이유인데, 위대한 범죄는 결코 들키지' 않는다는 것일 수도 있다." - Turin, Amazon 독자 "한때 나는 생각하는 기계라 불리는 뒤센 교수의 팬이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책들을 모두 읽은 후 더 많은 작품을 찾았다. 그리고 발견한 것이 이 작품이다. 역시 뒤센 교수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 Steve, Amazon 독자 "굉장히 교묘한 수법이 등장하는 탐정 소설. 셜록 홈즈를 연상시켰다. 미스터리 독자로서 상당히 만족한 작품" - Vadim,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