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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1. 위험한 도박 2. 동굴 밖 유령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52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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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두 가지 지점에서 흥미로운 특징이 있다. 첫째로, 굉장히 과장된 등장 인물들과 감정적 드라마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둘째로, 선한 측면이든 악한 측면이든 여성들의 힘이 매우 강력하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그녀들의 의지력을 결코 이기지 못한다. 매우 흥미로운 독서였다." - E. L. Richards, Amazon 독자 "이 소설은 복잡한 줄거리를 구성하는 안나 캐서린 그린의 능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종종 감정적으로 충만한 사건들을 잘 다룬다. 보통 그린은 탐정 소설이라는 쟝르를 발명한 것으로 평가받고, 이 소설은 미스터리 안에 미스터리를 장치하는 특별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 Patto, Amazon 독자 "내가 읽은 모든 그린의 소설을 평가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그녀의 책은 하나 하나가 뛰어난 것이었다.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아가사 크리스티 등을 포함해서 추리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중간 부분을 뛰어넘은 다음 마지막 부분으로 곧바로 가서 결말을 확인한 후, 중간 부분의 퍼즐을 채우는 식으로 읽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독서법이다. 그녀의 다른 소설들이 그렇듯 즐길 만한 가치가 넘치는 소설이었다." - Cynthia Poppins, Amazon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