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각사각 그림책 11~20권 세트
내 키가 더 커! + 걱정 마, 꼬마 게야! + 나 진짜 화났어! +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 + 흥, 내 맘이야! + 두더지 아줌마의 빵 만들기 외 4권 10권
가격
134,000
10 120,600
YES포인트?
6,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내 키가 더 커!』
『걱정 마, 꼬마 게야!』
『나 진짜 화났어!』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
『흥, 내 맘이야!』
『변기의 신나는 모험』
『빠앙! 기차를 타요』
『깜깜한 밤이 오면』
『두더지 아줌마의 빵 만들기』
『두더지 아줌마의 크리스마스 선물』

저자 소개 14

글그림크리스 호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 Haughto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공정무역으로 유명한 「피플 트리」에서의 디자인 작업으로 2007년 타임 매거진에서 선정한 100대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영국 가디언, 타임즈 등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등의 어린이책을 작업했으며,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로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과 AOI 영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상을 수상했다. 작가만의 유머를 다채로운 색깔로 녹여 낸 작품들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크리스 호튼의 다른 상품

글그림폴리 던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Polly Dunbar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안녕 틸리! Hello Tilly』로 처음 시작한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틸리와 친구들 Tilly and Friends]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또 폴리는 아이들을 위한 극장 회사, ‘긴 코 인형’ 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폴리 던바의 다른 상품

글그림민정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책 보는 걸 좋아했어요.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했고, 아기 열무를 가지며 멋진 그림책들을 만나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동안 『노란 택시』, 『걱정을 깜빡한 꼬물이』, 『대단한 고양이 포포』 등이 있어요. 새로운 그림책을 만드는 건 늘 두근두근 가슴 뛰는 일이랍니다. 친구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는 씩씩한 두더지 아줌마처럼 즐거운 용기를 내고 싶어요. 현재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강아지 딸기와 함께 일산에 살고 있어요.

민정영의 다른 상품

글그림스즈키 노리타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Noritake Suzuki,すずき のりたけ,鈴木 のりたけ

1975년 시즈오카 현 하마마쓰 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철도회사에 다녔으며, 그래픽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재치가 있으면서 장난스런 작풍으로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어떤 화장실이 좋아?』로 제 17회 일본그림책상 독자상, 『직업-도쿄 스카이트리』로 제 62회 소학관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책 작품으로 『직업』 시리즈,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등이 있습니다.

스즈키 노리타케의 다른 상품

글그림경혜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된 고양이》, 《까먹어도 될까요》, 《떡볶이 공부책》, 《짜장면 공부책》 등이 있습니다.

경혜원의 다른 상품

글그림다케요이 가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다케요이 가코는 사사이 싱고와 하타나카 다카라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부부 그림책 그룹이에요. 사사이 싱고는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나 다마미술대학에서 공부했고, 하타나카 다카라코는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가나자와미술공예대학에서 공부했어요. 2012년 첫 작품『변기의 신나는 모험』으로 제7회 다케이 다케오 기념 일본동화대상을 받았으며, 이 책은 냉장고 안을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만든 두 번째 작품이랍니다.

다케요이 가코의 다른 상품

글그림마세 나오카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호세이대학 문학부를 졸업했어요. 주요 작품으로 『편지 왔어요』,『공룡섬 대모험』,『나무꾼의 멋진 집』등이 있어요.

마세 나오카타의 다른 상품

클레어 헬렌 웰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며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마거릿 케리 장학금을 받기도 했고, 처음 쓴 『비스킷의 공기 역학』으로 그린하우스 퍼니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똥이야? 방귀야?』, 『흥, 내 맘이야!』 등이 있습니다.

클레어 헬렌 웰시의 다른 상품

그림올리비에 탈레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Olivier Tallec

1970년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태어났습니다. 뒤페레 응용예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신문, 잡지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내로라하는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한 유명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이건 내 나무야』 『조금 많이』 『무릎딱지』, 『큰 늑대, 작은 늑대』, 『난 유행에 뒤졌어!』, 『사랑해요 사랑해요』 등 70여 편이 있습니다.

올리비에 탈레크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졸업 후 도쿄외국어대학교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환상의 빛』, 『수상한 신호등』, 『케첩맨』, 『괴물원』, 『나는 달걀입니다』 등이 있다.

송태욱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재미있는 일본 책을 골라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 『나뭇잎 마술』, 『날아라, 왕잠자리』 등이 있어요

정영원의 다른 상품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지금은 초등학생이 된 아들을 키우며 전주에 살고 있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아이』, 『아동문학교육』(공저)를 짓고, 『또 읽어 주세요!』, 『모두가 잠든 밤이에요(프레드만 빼고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효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3790g | 260*300*15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입말체의 경쾌함과 길이, 크기 비교의 재미
이 책은 유아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비교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용한 숲속, 나무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갑자기 벌어지는 키 재기 시합! 나무에 기대선 다람쥐를 향해 두더지가 으쓱한 표정으로 “내 키가 더 커.”라고 한다. 이에“아니야, 내 키가 더 커.” 하며 등장하는 토끼. “아니야, 내 키가 더 커.” 하고 돼지가 나오고, 그다음으로 호랑이와 악어가 연이어 등장한다. 가장 기세등등한 곰과 “너보다 내가 더 크다.”는 뱀이 마지막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아이들에게 쉽고도 친숙한 입말이 반복되면서 차례로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한 기대감이 즐거운 긴장감을 더한다. 작은 동물부터 점점 더 큰 동물을 차례차례 짚어가며 길이와 크기를 반복 비교할 수 있다.

웃음 터지는 반전,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풍성한 이야기
키 재기 경쟁에 집착한 곰과 뱀. 서로 자기 키가 더 크다며 우기다 화난 곰이 나무를 쑥 뽑아 버린다. 이에 곰의 몸을 돌돌 감고 올라가 “이제 내 키가 더 크다.”라며 콧방귀 뀌는 뱀. 이 둘의 팽팽한 신경전이 정점을 이룬다. 동물들은 이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킥킥 웃으면서 경쟁이라는 긴장감을 누그러뜨린다. 여기에 키 재기 나무가 집인 딱따구리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지켜보다 곰과 뱀의 싸움이 극에 달하자,“키만 크면 다야? 내 침 어떡할 거야!”하며 둘의 머리에 똥을 뿌직 싸 버린다. 극도로 달한 곰과 뱀의 싸움이 웃음보 터지는 반전으로 해소되는 장면이다. 또 뽑힌 나무는 동물들의 시소가 되어 화해의 장이자, 무게의 비교까지 가늠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면지와 뒤표지까지 이어지는 딱따구리의 새집 찾기 장면도 이야기를 끝까지 이어가며 흥미를 돋운다. 사소한 일들로 시작해 이어지는 친구들 사이의 다툼과 화해 그리고 다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반영되어 있어 더욱 쉽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다.

관찰력을 기르는 익살스런 동물들의 표정 변화
다람쥐, 토끼, 호랑이, 악어, 곰, 뱀 그리고 딱따구리까지. 매 장면 변하는 동물들의 표정은 자세히 볼수록 재밌다. 특히 눈 모양과 입 모양이 조금씩 변하면서 상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검은 펜 선을 따라 움직이는 동물들의 동작과 얼굴의 변화를 관찰하면서 숨어 있는 또 다른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가 크다. 펜에 동양화물감, 수채와 물감과 포스터칼라를 사용해 세련되고도 밝은 캐릭터들이 탄생했다.

리뷰/한줄평18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