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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별사탕 시리즈 9권 세트
전 9권, 양장
전병호,박상률,이상교,임정진김동영 글그림 외 12명
키다리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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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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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 동네 만화방
2. 물차 오는 날
3. 으악, 쥐다!
4. 달빛 기차
5. 똥통에 풍덩
6. 엿서리 특공대
7. 머릿니 전성시대
8. 연탄집
9. 도시락도둑
~계속 출간됩니다

저자 소개 17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달빛 기차』 『사과 먹는 법』 등이 있습니다.

전병호의 다른 상품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시가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1997년에 출간한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수필가 단체인 ‘한국산문작가협회’에서 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며 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있다.

박상률의 다른 상품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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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1988년 계몽아동문학상으로 등단해, 1989년 첫 책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냈고, 2013년 『바우덕이』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잡지사와 방송국 등에서 일하다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동하며,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동화 창작을 가르치고, 여러 나라에서 스토리텔링 공연을 합니다. 유튜브 [임정진의 동화읽는 시간Story pocket] 채널에서 동화책을 읽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겁쟁이 늑대 칸』 『내 친구 까까머리』 『나보다 작은 형』 『지붕 낮은 집』 『땅끝마을 구름이 버스』 『지붕 낮은 집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1988년 계몽아동문학상으로 등단해, 1989년 첫 책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냈고, 2013년 『바우덕이』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잡지사와 방송국 등에서 일하다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동하며,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동화 창작을 가르치고, 여러 나라에서 스토리텔링 공연을 합니다. 유튜브 [임정진의 동화읽는 시간Story pocket] 채널에서 동화책을 읽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겁쟁이 늑대 칸』 『내 친구 까까머리』 『나보다 작은 형』 『지붕 낮은 집』 『땅끝마을 구름이 버스』 『지붕 낮은 집』 『호야의 숲속 산책』 『무당벌레 살리기』 등이 있습니다. 청계천 부근 작업실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는 글을 쓰려고 애씁니다.

임정진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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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학 만화예술과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및 만화『묻지마 육남매』, 인터넷 연재만화 『신 사랑손님과 어머니』가 있고, 쓰로 그린 책에는 『나 아기 안 할래!』, 『아기 돼지 꾸이』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에는 『똥통에 풍덩』, 『반짝반짝 동전 씨앗』, 『숲이 좋아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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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송춘섭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엄마』 등 수많은 동화책을 펴냈다. 교직에서 명예 퇴임을 한 뒤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누비면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흰 콧수염 덕분에 아이들에게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통한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비밀! 『둘이서 걸었네』는 ‘봄 소녀’ 때 만나 어느덧 ‘가을 소녀’가 된 아내와 함께 환갑을 맞아 떠난 해파랑길 도보 여행기이다.

송언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나는 내가 참 예뻐』가 있고, 『국어논술 재미붙이기』 1~6학년 국어부분을 공통 집필했다. 그리고 그림책 『빈집』과 『현석이와 현수가 만든 멋지고 근사한 나만의 책! 책 만들기』를 기획했습니다.

박혜숙의 다른 상품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광고 디자인 기획실과 출판사를 다니다가 1997년 '동화 속으로의 여행' 첫 번째 개인전과 창작 그림책 『솔미의 밤 하늘 여행』을 그리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손바닥 동물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등 현재까지 모두 20여 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의 그림책을 보여 주는 작가이다. 많은 그림책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림책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태희의 다른 상품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피양랭면집 명옥이』, 『늦둥이 이른둥이』, 『호기심대장 1학년 무름이』 등 수십 권의 책이 있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등이 실렸고, 지금은 『주인 잃은 옷』이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책에 실려 있다.

원유순의 다른 상품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도시락 도둑』, 『허둥지둥 산타 가족』,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등이 있으며, 『풍선껌』과 『엄마 신발 신고 뛰기』는 각각 초등학교 5학년(5-2 말하기·듣기·쓰기), 6학년(6-2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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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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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컨셉디자인을 하다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에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삼성카드와 제일기획 등에서 방송용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 이빨』, 『곰팡이 빵』,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선생님 얼굴 그리기』, 『고양이네 미술관』, 『나 집에 가야 해』, 『무엇이든 문구점』, 『우리동네 만화방』 등이 있다. 〈광저우 한중일 현대미술전〉과 〈대한민국 한국화 국제 페스티벌〉등에 참여했다.

강화경의 다른 상품

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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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철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달빛 기차』,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천개의 눈』, 『토끼와 용왕』, 『양파의 왕따 일기 1, 2』, 『회장이면 다야』, 『그 녀석 왕집게』, 『사람 둔갑 손톱 쥐』, 『그 고래, 번개』, 『메아리』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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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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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여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으며,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총을 든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전5권),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박선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백석』, 『우리 형』, 『까매서 안 더워』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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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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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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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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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서예를, 조금 더 커서는 동양화라는 예술을 만났습니다. 먹과 화선지가 좋아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은 제가 만난 세 번째 예술입니다. SI그림책학교에서 작가 정신을 고민하며 그림책을 배웠고 첫 그림책 『담』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마음에 찡한 울림을 주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이 궁금한 꼬마 철학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철학 그림책을 만드는 꿈. 『담』은 지경애 작가가 꿈을 처음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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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선배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빙하쥐 털 가죽』으로 제3회 한국안데르센상 출판 미술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귀신도 함께 먹자, 고수레!』, 『하늘 天 따 地』, 『생명 탐험대, 시간 다이얼을 돌려라』, 『손가락 아저씨』, 『섭섭한 젓가락』, 『제주 여자 김만덕』, 『별명 폭탄 슛』, 『까닥 선생 정약용』, 『내가 제일 잘 나가』,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빨간 입술 귀이개』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한 입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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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225*180*30mm
ISBN13
97911578517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우리 동네 만화방
송언 글|강화경 그림

동네에 만화방이 들어서지만 가난했던 소년은 친구들의 어깨너머로 몰래몰래 들여다보는 게 전부이다. 머리를 깎기 위해 30원이 생긴 날, 소년은 이발소 대신 만화방으로 달려가는데……! 아련하고 풋풋한 추억을 따스하게 담아냈다.

3학년 2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2. 물차 오는 날
박혜숙 글|허구 그림

서울로 이사 온 이순이네 가족이 도착한 곳은 산동네. 사람들은 ‘달동네’라고 부른다. 수도와 화장실 시절이 부족했던 달동네 마을에서 물차 오는 날이면 벌어지던 모습들을 유쾌한 소동을 통해 그렸다.

2학년 2학기 국어 1. 생각을 나타내어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3. 으악, 쥐다!
한태희 글|한태희 그림

석이는 쥐를 잡기 위해 쌀집 아주머니에게서 새끼 고양이를 한 마리 얻어 온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 ‘치타’는 쥐약을 먹고 만다. 고양이를 돌보는 석이를 통해 그 시절 정 많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 달빛 기차
전병호 글|박철민 그림

승기는 타지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심부름을 가기 위해 혼자 기차를 탄다. 아버지를 만나러 혼자 기차를 타고 가는 아이의 설렘과 두려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5. 똥통에 풍덩
원유순 글|김동영 그림

청소 시간에 장난을 치다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 진수. 여자아이들을 골탕 먹이려다가 선생님 옷에 똥을 묻히게 되고 새 운동화를 똥통에 빠뜨리기까지 한다.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던 예전의 학교생활을 통해 소소한 일상이 펼쳐진다.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6. 엿서리 특공대
박상률 글|이상권 그림

솔이와 친구들은 마을에 엿장수가 찾아왔지만 바꿀 물건이 없다. 개구쟁이 몽이의 계획으로 엿장수의 엿을 서리하기로 한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특공대를 만든다. 솔이와 친구들의 작전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7. 머릿니 전성시대
이상교 글|김중석 그림

주인공은 아홉 식구 대가족의 다섯째 여자 아이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식구들은 이잡기에 여념이 없다. 머리에 사는 머릿니, 몸에 사는 몸니! 하지만 털어내고, 태우고, 삶고, 콕콕 집어 눌러 죽여도 결코 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장난꾸러기 오빠들은 이를 가지고 이싸움 하며 놀기도 한다. 과연 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막내의 말대로 배꼽에서?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학년 1학기 국어 1. 이야기 속으로

8. 연탄집
임정진 글|지경애 그림

영순이네 가족은 탄광촌 사택 단지에 산다. 아빠는 땅속 깊은 갱도에서 탄을 캐는 광부다. 하지만 갱도가 무너지는 사로고 순이네 가족의 소박한 행복은 위기를 맞지만 다행히 아빠는 살아 돌아온다. 사고 후 순이네 가족은 서울 달동네로 이사를 온다. 산동네에서 아빠는 연탄집을 운영한다. 산동네 연탄 배달은 여간 어렵지 않다. 가난한 사람들이지만 이웃 간의 사랑은 연탄불처럼 따뜻하기만 하다.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학년 1학기 국어 1. 이야기 속으로

9. 도시락도둑
정란희 글 |김선배 그림

어스름 새벽부터 부엌에서는 밥 짓는 소리가 구수하다. 부뚜막에는 아빠, 형 둘, 누나, 그리고 희동이를 따라갈 도시락이 조르르 줄을 선다. 하지만 희동은 밥 먹듯 점심을 굶는 단짝친구 기복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런데, 누나는 반찬투정이다. 희동은 누나는 도시락이 마음에 안 듣다고 생각하고 누나의 도시락을 슬쩍한다.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고, 희동은 기복에게 누나의 도시락을 내민다. 눈만 멀건히 뜨다가는 도시락을 받아들고 모두들 점심을 즐겁게 먹는다. 도시락 덕인지 기복이는 축구시합에서 훨훨 날아 세 골이나 넣는다. 집으로 돌아온 희동, 아니 도시락 도둑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쫄쫄 굶은 누나에게 엄마에게 돌림으로 혼을 난다. 하지만 기복이는 다음날에도 기복이의 도시락을 준비한다. 과연 기복이는 또 도시락 도둑이 된 것일까?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학년 1학기 국어 1.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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