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성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하동과 인천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 봉사단원으로 카자흐스탄에 파견되어 카작 국립대학 한국학과 강사로 근무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석사논문 「문화적 지구화와 카자흐스탄 홍차 문화의 변화」를 썼다. 번역서로는 『큐리어스, 중국』『알라딘팩터』가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 과정에서 루소로부터 연원한 '문화적 근대'를 연구하면서, 문화의 민주화와 일상에서의 저항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저자 : 장철문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창작과비평> 에 「마른 풀잎의 노래」등을 발표하면서 시인이 되었다. 시집으로「바람의 서쪽」「산벗 나무의 저녁」이 있으며, 어린이 책으로「노루 삼촌」「심청전」「양반전」외 「나쁜 녀석」「흰 쥐 이야기」등이 있다. 2001년 미얀마로 건너가 비구로서 위빠싸나 수행을 했으며,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의 현대화 작업에 관심을 갖고 글을 써 왔다. 현재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 김은주
경남 진주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5년간 국어교사로 근무. 가르치기보다는 배우는 쪽이 속편하다든 사실을 깨닫고 평생 질리지 않을 공부를 하기 위해 철학을 택하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스피노자의 사상에 관해 석사논문을 쓰고 박사과정을 수료, 현재는 17세기 철학자들의 사상을 공부하면서 프랑스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저자 : 나종석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헤겔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독일에 유학하여 헤겔과 비코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에 정치 및 사회철학에 관련된 여러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울산대학교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주로 관심을 갖고 탐구하는 주제는 서양의 정치철학이다. 특히 고대 그리스 정치사상, 독일 관념론 그리고 현대 정치철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금은 헤겔 정치철학과 현대 사회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다룬 저서를 준비하고 있다.
저자 : 김슬옹
한글문화의 역사적 의미를 추적한 논문으로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상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상명대, 한국사이버대, 공주교대, 가톨릭대 대학원 등에서 국어사, 의미론, 문법론, 독서교육론, 작문교육론, 다매체 교육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외솔회, 한국사회언어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시각장애인과 희귀병,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조선시대 언문의 제도적 사용 연구』, 『그걸 말이라고 하니』, 『발가벗은 언어는 눈부시다』 등이 있다.
그림 : 신준식
서울대학교 회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작업실 '일상'에서 작품 제작을 하며 온라인 문화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가을밤의 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 통치론』, 『삶으로서의 철학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