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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우리나라 그림책 세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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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삼신할미
2 오늘이
3 설문대할망
4 고개 너머 할미꽃
5 단군 할아버지
6 서천꽃밭 한락궁이
7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8 용이 된 선묘 낭자
9 감은장아기
10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11 천 개의 눈
12 동백꽃 섬 오동도
13 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
14 벽화를 그린 파랑새
15 허웅아기

저자 소개 21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 『서정오의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모두 2권),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들이 있다.

서정오의 다른 상품

제주도 출생.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찬란한 믿음」이 당선되었다. 동화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돌아온 진돗개 백구』,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홍다미는 싸움닭』, 『새엄마는 허웅아기』, 『하늘을 울린 바이올린』, 청소년소설 『비밀에 갇힌 영혼』 외 여러 권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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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본명:송춘섭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엄마』 등 수많은 동화책을 펴냈다. 교직에서 명예 퇴임을 한 뒤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누비면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흰 콧수염 덕분에 아이들에게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통한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비밀! 『둘이서 걸었네』는 ‘봄 소녀’ 때 만나 어느덧 ‘가을 소녀’가 된 아내와 함께 환갑을 맞아 떠난 해파랑길 도보 여행기이다.

송언의 다른 상품

강원도 인제의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으며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박물관 가는 길」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길족 이야기 1, 2』 『가가의 아주 특별한 집』 『작은 나라』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우리 신화 이야기』 『야호! 난장판이다』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서천꽃밭 한락궁이』 『꼭두랑 꽃상여랑』 『삼신 할망과 수복이』 등이 있다.

김춘옥 의 다른 상품

1962년 울산광역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엄마가 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해서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 장편부문 대상, 아이세상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더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파란 눈의 내 동생』, 『홍사과의 인기 비결』,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작은 낙타 아저씨』 등의 있으며 청소년 소설로 『소년은 자란다』가 있다.

이지현의 다른 상품

강벼리는 남도 땅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여수에서 보냈습니다. 아빠, 엄마 손잡고 오동도에 놀러간 첫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작은 섬 구석구석 보물처럼 묻혀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새록새록 만나면서, 오동도와의 오랜 인연이 다시 기억났습니다. 아직도 가끔씩 꿈을 꾸곤 한답니다. 오동도에 가서 예쁜 토끼도 만나고, 금빛 봉황도 만나고, 어부 부부도 만나는. 쓴 책으로는 『먹다 먹힌 호랑이』, 『장화홍련전』, 『먹지 마! 곤충젤리』가 있습니다.

강벼리의 다른 상품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국립 목포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졸업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나무, 담벼락, 벽지 등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들 위에 그림을 그리고 놀았습니다. 시골에서 유치원, 미술학원 등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작품활동을 계속해 왔으며, 중국 길림박물관, 서울 한가람미술관, 세종문화예술회관, 목포문화예술회관 등 여러 갤러리에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면서 동화삽화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1968년 길림성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와 심양 노신미술대학에서 각각 예술학과 중국화를 공부했다. ‘중국 소수민족 민족백화 미술대전’에서는 은상을 두 차례 수상했고, 2001년 6월에는 서울에서 ‘이강 수묵화전’을 열기도 했다. 2004년에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졸업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청룡과 흑룡』 『조웅전』 『어린이 역사인물백과』 등이 있다.

이강의 다른 상품

그림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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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경복궁 친구들』, 『위대한 완두콩』, 『2053년 이후, 그 행성 이야기』, 『거울책』,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우진이의 일기』 그린책으로는 『동박새의 노래』, 『오늘이』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볼로냐아동도서전 한국 대표 전시작가 선정, 2023년 BIB 한국 출품작 선정. 2017년 와우북 그라폴리오 그림책 위너, 이탈리아 스테판 지브렐 재단 주관 34회 판타스틱 이미지 선정, 2016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책 속의 이상하고 귀여운 녀석들로 세상을 채
홍익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경복궁 친구들』, 『위대한 완두콩』, 『2053년 이후, 그 행성 이야기』, 『거울책』,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우진이의 일기』 그린책으로는 『동박새의 노래』, 『오늘이』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볼로냐아동도서전 한국 대표 전시작가 선정, 2023년 BIB 한국 출품작 선정. 2017년 와우북 그라폴리오 그림책 위너, 이탈리아 스테판 지브렐 재단 주관 34회 판타스틱 이미지 선정, 2016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책 속의 이상하고 귀여운 녀석들로 세상을 채우는 '어흥대작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수진의 다른 상품

그림유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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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에 위치한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 전공교수로 재직하면서 어린이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과 관련된 많은 논문 발표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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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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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그림 동화 작가이다. 물감이나 색연필 작업도 좋아하고 많이 해 왔지만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한지 그림의 매력에 푹 빠져 행복한 마음으로 『고개 너머 할미꽃』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슬픈 미루나무』 『하늘에서 내린 꽃비』 『퀴리 부인』 『들꽃아, 네 이름이 뭐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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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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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 『삼 형제』,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백두산정계비의 비밀』, 『호랑이와 곶감』, 『어우야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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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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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광고 디자인 기획실과 출판사를 다니다가 1997년 '동화 속으로의 여행' 첫 번째 개인전과 창작 그림책 『솔미의 밤 하늘 여행』을 그리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손바닥 동물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등 현재까지 모두 20여 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의 그림책을 보여 주는 작가이다. 많은 그림책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림책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태희의 다른 상품

그림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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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꿈 이야기’ 전 등 여러 전시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금은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자 ‘모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그림책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의 출판물과 공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저승 차사 강림이』, 『바람을 품은 집』, 『동학 농민 전쟁』, 『경복궁』, 『아리타의 조선 도공 백파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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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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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책을 좋아하여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통해 섬세하고도 강렬한 표현과 색감을 선보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 걸어가요』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고려 건국신화: 동쪽 나라의 왕이 되소서』, 『야시골 미륵이』, 『도토리와 산고양이』, 『전우치전』, 『꽃신』, 『개들도 학교에 가고 싶다』,『엄마의 바다』, 『길가메시의 모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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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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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미술세계 대상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글과 그림을 그린 『미술관에 간 규리』, 『괴물 잡으러 갈 거야!』가 있고, 『육촌형』, 『연오랑과 세오녀』, 『달빛 기차』,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천개의 눈』, 『토끼와 용왕』, 『양파의 왕따 일기 1, 2』, 『회장이면 다야』, 『그 녀석 왕집게』, 『사람 둔갑 손톱 쥐』, 『그 고래, 번개』, 『메아리』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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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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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다.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력을 느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나나의 반지』, 『행복한 고물상』, 『플루토 비밀결사대』, 『펄루, 세상을 바꾸다』, 『비밀의 동굴』, 『사라진 고래들의 비밀』, 『새틴 강가에서』, 『정의를 찾는 소녀』,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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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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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기장수 우투리』, 『아이고 시끄러워』, 『나도 따라 가요』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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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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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그림 동화 부문 특선을 수상했고 지금은 그림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쌈닭』, 『제비야 날아라』,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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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889092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삼신할미』 서정오 글, 이강 그림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아이들의 질문에 과학적인 대답도 필요하지만, 신화를 통해 오랫동안 선조들이 지녀온 탄생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는 것도 참 의미 있는 일입니다. [삼신할미] 전설은 구전신화 중에서 대표가 될 만한 것으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 웅진씽크빅프로그램 선정도서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 『오늘이』 서정오 글, 조수진 그림

고아 소녀 ‘오늘이’는 부모님이 원천강 부모궁에 살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강림들을 떠납니다. 사람들과 꽃, 이무기를 찾아가 원천강으로 가는 길을 묻고, 그 보답으로 부탁을 하나씩 들어 줍니다. 오늘이는 용감함을 보여 주고, 남을 배려하고 도우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냅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어린이 책 30년 선정도서 | ★ 웅진씽크빅프로그램 선정도서 |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3 『설문대할망』 송재찬 글, 유동관 그림

옛날 제주도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키가 큰 설문대할망이 있었답니다. 얼마나 키가 크고 힘이 센지 할머니가 바위를 던지면 섬이 되고, 흙을 퍼 나르면 산이 생겼답니다. 이 신화는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어 오래오래 아이들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4 『고개 너머 할미꽃』 이상교 글, 김수경 그림

어머니에게는 딸이 셋 있습니다. 딸들을 곱게 길러 시집보낸 어머니는 늙어 할머니가 되고, 막내딸네로 가는 길에 쓰러져 숨을 거둡니다. 이듬해 할머니가 숨진 자리에서 할머니를 닮은 붉은 꽃이 피어나고, 이것이 바로 할미꽃이랍니다. 부모의 한없는 내리사랑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 웅진씽크빅프로그램 선정도서 |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5 『단군 할아버지』 송언 글, 고광삼 그림

이 이야기는 고조선의 건국 신화입니다. 그런데 여느 단군 신화와 달리 이 이야기는 역사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 특징입니다. 단지 나라를 세운 것에서 그치지 않고 검은 용, 황룡, 머리 아홉 달린 괴물, 푸른 용을 차례차례 물리치는 단군 할아버지를 만나 보세요.

★ 대교눈높이창의독서프로그램 선정도서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6 『서천꽃밭 한락궁이』 김춘옥 글, 한태희 그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은 씩씩한 소년 한락궁이 이야기. 어머니와 함께 천년장자의 집에 얹혀사는 한락궁이는 자신의 아버지가 신비로운 꽃들로 가득한 서천꽃밭의 꽃대왕임을 알게 되자, 아버지를 찾아 먼 길을 떠나는데…….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 ★ 열린이린이 이 달의 주목 받는 새 책 (2011.11)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7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송언 글, 김태현 그림

아차산 자락에서 오십여 년을 살아 온 작가는 아차산의 갖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아기장수와 큰 봉우리 용마봉에 얽힌 전설, 아차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홍계관, 온달 장군의 넋이 깃든 온달의 샘 등 우리 역사와 함께 흐른 세월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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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용이 된 선묘 낭자』 김춘옥 글, 이선주 그림

한국 불교의 화엄종을 일으킨 신라 시대의 고승 의상 대사와 그를 사모한 선묘 낭자의 이룰 수 없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 당나라 선묘 낭자는 의상을 사모하지만 의상은 그 마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의상이 귀국길에 오르자 선묘 낭자는 용이 되어서라도 의상을 지키고 싶다는 소원을 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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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감은장아기』 서정오 글, 한태희 그림

감은장아기는 미래의 안전한 삶을 버리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헤쳐나아간 당차고 씩씩한 소녀입니다. 그림자 같은 검은 그림이 까만 나무그릇에 담긴 죽을 먹고 살아나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걸어간 감은장아기의 모험과 도전을 인상 깊게 보여 줍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교보문고 공동기획 어린이 추천도서 (북토큰)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 달의 추천도서 (2012.08) |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10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김춘옥 글, 김태현 그림

금강산 봉우리가 될 잘생긴 바위 일만 이천 개를 모은다는 소문에 울산바위는 울산을 떠나 금강산으로 향합니다. 제시간에 갈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는 울산바위와 속초의 이름에 얽힌 전설로, 흥미진진한 깜짝 반전이 재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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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천 개의 눈』 이지현 글, 박철민 그림

먼 옛날 신라에 사는 희명에게는 앞을 못 보는 아들이 있었어요. 솔거가 그린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을 지닌 관세음보살 벽화 앞에서 기도를 올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 희명은 분 황사를 찾아갑니다. 이 이야기는 향가 ‘도천수관음가’를 바탕으로 합니다.

12 『동백꽃 섬 오동도』 강벼리 글, 유기훈 그림

전라도 남쪽 앞바다에는 ‘오동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는 하늘에 서 보면 모양이 오동나무 잎사귀 같지요.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많아서 ‘오동도’라 불렀는데 지금은 오동나무는 하나도 없고, 눈보라 속에서도 아름다운 동백꽃과 푸릇푸릇한 대나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3 『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 서정오 글, 서선미 그림

하늘나라 칠성님과 땅나라 옥녀부인 사이에는 오래도록 아이가 없다가 일곱 쌍둥이가 생겼어 요. 칠성님은 일곱 쌍둥이를 두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새장가를 들지요. 일곱 쌍둥이가 자라 서 아버지를 찾아 하늘나라로 올라갑니다. 쌍둥이는 어머니는 아들들을 기다리다가 연못에 몸 을 던지는데요. 칠성님과 옥녀부인, 그리고 일곱 쌍둥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벽화를 그린 파랑새: 강진 무위사에 눈동자 없는 그림이 있는데, 파랑새가 눈동자를 그리지 못하고 날아가 버렸대요.

14 『벽화를 그린 파랑새』 김해등 글, 윤석미 그림

강진 무위사 극락전 불상 뒷벽의 뒤에 마치 숨겨 놓은 듯한 벽화가 있는데 이 벽화를 사람이 아 닌 파랑새가 그렸다고 해요. 그런데 하얀 옷을 걸친 관음보살에게는 눈동자가 없답니다. 누군 가 약속을 깨고 일찍 문을 여는 바람에 파랑새가 눈동자를 미처 그리지 못하고 날아가 버렸다 고 해요. 이 책은 이 백의관음도 전설을 바탕으로 꾸며졌습니다.

15 『허웅아기』 송재찬 글, 강동훈 그림

제주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허웅아기’는 사람들이 이승과 저승을 오가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제주도는 외딴섬이어서 큰 외침이 별로 없었고 신들의 이야기는 무당들이 굿판에서 굿을 하는 동안 입으로 말해지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림도령’이나 ‘오늘이’, ‘한락궁이’ 같은 이야기를 보면 힘들기는 했지만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살았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저승에 가는 것이 금지된 것일까요? 그 해답을 옛이야기 [허웅아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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