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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벽에 붙어 잤다』
1부 어떤 일이든 가능한 것처럼 돌고래 선언 이리 비정규 이력서 미성년 앙상블 비보호 400번의 작화 400번의 난장 출렁이는 파도와 시끄러운 갈매기들 기이한 버릇을 가진 잠과 앙상한 C 씨 2부 배를 뒤집으면 관이 되지 그림자들의 음악 검은 나라에서 온 사람들 노력하는 자세 주말 한 치 앞 반의반 저편의 말 개와 돼지의 시간 병상 추하고도 아름다운 3부 우리는 왜 멀리서 죽었을까 구름이 검다 올바른 나체 쌍생 앞으로 잘할 것 기쁨과 슬픔을 꾹꾹 담아 천천히 말하기 저녁에 관한 문제 언더독 언더스로우 인간의 시 4부 일상은 계속될 것 쓸모의 꼴 비탄의 조상 죽음이라는 이상한 말 하나의 통로 항간 레드존 믿어야 할 앞날 사소한 유서 아홉 번의 삶 이후 리얼리스트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제1부ㆍ슬픈 마음이 안 슬픈 마음이 될 때까지 섬 빛의 속도 죄책감 보드빌 기다리는 사람 숨 언젠가 우리는 이 원룸을 떠날 테고 크로키 1995년 여름 더미 문제와 문제의 문제 세상의 끝에서 코러스 마카벨리전(傳) 제2부ㆍ이것도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번 여름의 일 컨베이어 2010년대에게 몇가지 요구 포스트 포스트 펑크 동시대 문학 생활 혈액형 늪지의 개들 살과 뼈 진북 Love in a Mist 열개의 귀 제3부ㆍ우리는 죽지 말자 제발 살아 있자 도시 한가운데 서사 파수 제대로 살고 있음 사랑과 미래 기도 최저의 시 한치 뒤 예견된 일 End Note 시민의 숲 겨울의 사랑 세상이 끝날 때까지 이것이 고생한, 아니 고상한 이야기였다면 해설|이경수 시인의 말 |
崔志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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