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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할매는 늘 그랬다 성황당 꽃분이 할매 할머니의 고무신 화로 Busy day 곤밥 생각에 누렁이와 나팔꽃 은행나무와 바람 소독차 일흔여섯 살 두메 산길 야반도주 어느 날의 행복 학동역 10번 출구 어, 어, 요놈 봐라 한강 달 포플러와 깨복쟁이들 돈지랄 고샅길 꼬마아가씨 보슬이 밥 아버지 온기 당신은 사랑입니다 엄마의 외상장부 내가 사랑 할 사람 서대문 형무소 屠戮(도륙) 焉敢生心(언감생심) 노란 리본 연막탄 사이에선 진영 댁 요즘 아이들 가족 홍수 해탈 풍경소리 業 보시하고 오던 날 가을의 유희 바람 푸지락 푸지락 사계절이 오는 소리 누가 가을인가? 겨울밤 生 츤데레 바다와 나 살아간다는 것 친구 왕을 사랑한 여인의 恨 마지막 노년은~ 편견과 오만 안아 주세요 내 새끼라서 딸을 보내며 시집 가던 날 익숙하지 않은 밤 貫通(sense) 은 여우의 유혹 파라오의 전사들 내 님은 월아의 꼬까신 꽃바람 바람각시의 설렘을 타고 양귀비 들꽃 노굿 충전 중 생명 그리움 3월의 雪(진눈깨비) 마실(삼월의 눈) 바보 인가봐 봄은 커피 한 잔 어때? 길 그 그리움의 끝 벚꽃이 하늘을 덮을 즈음에 이 사람 하소연 너에게 했었던 거짓말들 임 그리워 소리 하나 국화 향 백설 품은 동백 다시 또 널 만나면 임이여 해 슬피 우는 임 좇는 밤 思慕하여 가을하늘 (부제 : 독백) 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 옆구리 시린 밤 해맞이 이 맛에 雪武 오늘만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