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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계수나무에 핀 련꽃 - 시음사 시선 291
임석순 시집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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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나의 아내는 마음 꽃 천사
귀향(貴香)
설렘
사랑의 화신
나의 아내는 마음 꽃 천사
가족의 행복(幸福)
가족에 기대어
아낌없이 주는 사랑
아낌없는 사랑(愛)
사랑싸움
꽃잎 사랑
호수 같은 사랑
얼음꽃 사랑의 약속
성운(星雲) 사랑(愛)
하나로(一路)
비둘기 한 쌍
낙이불음(樂而不淫)
참사랑
사랑(愛) 하자
언약 36년 그 후
이순(耳順), 살아보니

제2부 백두(白頭)에서 한라(漢拏)
임진강(臨津江)
백두(白頭)에서 한라(漢拏)
고속국도 1호
경회루(慶會樓)
관악산(冠岳山)
미리내 성지
도봉산, 추억의 가을 산행
가을 광덕산
뒷동산 가는 길
덕숭산과 수덕사
마곡사(麻谷寺)
격렬비열도(格列飛列島)
다시 찾은 안흥성(安興城)
신비의 섬, 옹도
석남사(石南寺)
송광사(松廣寺)
겨울 산사
명당(明堂)
가파도(加波島)
봄맞이 달마고도(達摩古道)

제3부 풍류 세월(風流 歲月)
수평선 (水平線)
새봄을 다시 봅니다
인생 여정(人生旅程)
아름다운 씨앗
희망의 등불
세상은 돈다
풍류 세월(風流 歲月)
텃밭
빛과 그림자
낮달
황장목(黃腸木)
엇갈린 모정(母情)
느티나무
호접지몽(胡蝶之夢)
하늘 우러러
할미꽃 삶
바람아! 너는
빛나는 태양

제4부 강물은 흘러갑니다
해마다의 그날

다섯 손가락
창밖의 빗방울
반딧불이
꽃망울 전장(戰場)
자미원(紫微垣)
오! 신이시여
뒷동산 풍경
아름다운 밤
햇볕이 떠나가네
그믐달과 친구
샘물이 마르다
구름 따라 흘러
다향(茶香)이 있는 언덕
강물은 흘러갑니다
나비 한 마리
아침 해 뜨기 전에
구름 나그네

제5부 마파람 솔가지 닿으니
화창한 봄날
봄이 오는 소리
냉이
향수의 봄
마파람 솔가지 닿으니
봄이 간다
여름(夏) 단상(斷想)
가을 들녘
하늘 연달
가을 단풍 구경
가을비에 낙엽이 잠들다
가을바람 부는 까닭
입동(立冬)
추풍(秋風)

제6부 화양연화(花樣年華)


촛불 혁명(革命)
닭장
마음을 찾아서
인간 음미(人間吟味)
신의 축복
고요한 삶
인생 회로(Life Cycle)
화양연화(花樣年華)
옹달샘 가는 길
사과(Apple)
사회적 거리 두기
끝나야 멈춥니다
인생의 경계(境界)
황금빛 영혼(메멘토 모리!)
인생은 아우라지
이 세상을 지나가는 덧없는 나그네
인생(人生)의 뒤안길에서

저자 소개

호(號): 태안(泰安)
충청남도 태안 출생 / 아산 거주
창원문성대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 학사
삼성디스플레이㈜ 재직
ISO 9001/14001 국제심사원(Auditor)
2014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전충남지회 정회원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21문학시대문인협회 정회원
대한창작문예대학 10기 졸업
문예창작지도자 자격 취득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2019년 대한문인협회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2020년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 경연대회 동상
2020년 대한문인협회 (10월)이달의 시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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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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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8쪽 ?
ISBN13
9791162842454
KC인증

출판사 리뷰

[추천글 중]
이순의 나이에 “계수나무에 핀 련꽃”이라는 제호로 인생의 첫 시집을 출간하는 임석순 시인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현실, 타인 보다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목표를 두고 앞만 보고 달려야 했던 삶, 누군가의 아들이면서 또 남편, 또 아버지라는 책임감으로 주위를 돌아볼 새도 없이 최선을 다해 달렸던 시간이다.
세월의 흐름 앞에서 어느 순간 자신을 돌아보면서 주위를 살피게 되고 또한 자연 속에서 피고 지는 생명의 움틈을 엿보는 재미를 알게 된다. 그 모든 것을 보는 것과 느끼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글로 풀어내어 차곡차곡 쌓인 임석순 시인의 삶이 담겨 있는 하나의 시집으로 엮어져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아마도 많은 독자가 그의 글에 공감하면서 힘든 시기에 따뜻한 위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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