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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을 뛰노는 종이비행기 _ 6딸에게 _ 7영등포의 밤 _ 8희망의 날개 _ 9성탄절 _ 10꿈꾸는 행복 _ 12천사와 악마의 적과의 동침 _ 14그대여 아는가 _ 16고맙다 하늘아 _ 18난 이슬이 좋다 _ 20밤톨이 _ 22따뜻한 사람 _ 24탈피 _ 26그냥 나 이고 싶습니다 _ 27담금질 _ 28마음의 별 _ 30궁금하다 _ 32첫 발자국 _ 34삶의 무게 _ 36참 감사합니다 _ 38마음 목욕 _ 39하늘의 마음 _ 40무소유 _ 42허기 그리고 생각 _ 43위로하는 내 마음 위로받는 내 마음 _ 44시험 _ 46지금처럼 한결같이 _ 48한 식구 _ 49행복 꽃 _ 50함께 나눔 _ 52스승 _ 53살아있다는 증거 _ 54하늘정원 하늘아이 _ 56나에게 가는 길 _ 58착한 시 따뜻한 시 _ 59빨래 _ 60아바타 _ 62하늘 밥 _ 64알고 있을까 _ 66시간의 가치 _ 67야생화 _ 68가슴에 심는 꽃, 마음 꽃 _ 70미래의 주인 _ 72물음 _ 74하얀 상상 _ 75희망 떡 _ 76여정 _ 77성장통 _ 78국밥 _ 79나의 시 _ 80불순물 _ 81청계천 _ 82오늘은 선물입니다 _ 84나의 믿음 _ 85마음의 서랍 _ 86고향길 _ 88포용 _ 89해맞이 달맞이 별맞이 _ 90책 _ 92그런 내가 되자 _ 94생명 _ 96그렇게 하자 _ 97정화 _ 98시와 바람 _ 99침묵의 겨울나무야 _ 100바람의 회초리 _ 101상처의 독백 _ 102주목 _ 104줄다리기 _ 106마음의 손 _ 107아들아 딸아 희망 배불리 먹어라 _ 108비가 나를 따라와 웁니다 _ 110그대 물어보시면 _ 112따뜻한 마음 그 성스런 의식 _ 114영원한 숙제 _ 116누군가 그랬지 _ 117종이연 _ 118사랑의 힘 _ 120마음을 찍는 사진사 _ 122명상 _ 124마음의 밭 _ 126성스런 축복 _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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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박진표 시인의 시집을 통하여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그 마음에 용기를 가지고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3 시집 “마음속을 뛰노는 종이비행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3 시집 출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또한 열정이 있고 마음 따뜻한 시집을 추천할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시집이 많은 독자의 사랑 받기를 원하면서 박진표 시인의 행복 바이러스가 “마음속을 뛰노는 종이비행기” 시집을 손에 든 독자에게 모두 전달되길 바란다. 오늘도 박진표 시인은 꿈과 희망의 사진을 담기 위해 카메라와 펜을 들고 또 종이비행기를 접어 독자의 마음에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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