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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때로는 아픔마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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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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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詩 꽃필 때 / 9
까치설 / 10
일체유심조 / 11
나이 드니 보입니다 / 12
일어서는 봄 / 13
귀한 손님 / 14
샤론로즈꽃 / 15
커가는 나무를 보며 / 16
시냇물 / 17
네 자매 / 18
가을 구절초 / 19
말에도 씨가 있습니다 / 20
설연화 / 22
밝아 오는 여명 / 23
고운 가을빛 / 24
감사하는 삶 / 25
용지 호수 / 26

2부
모난 돌멩이 / 28
여름날의 잔상 / 29
자금성 / 30
멈춰버린 발걸음 / 31
부처님 오신 날 / 32
연꽃의 지혜 / 33
오월의 노래 / 34
인연이란 / 35
사노라면 / 36
은퇴 / 37
아기 동백 / 38
건네는 말 / 39
우리는 할 수 있다 / 40
위대한 일 / 41
때로는 아픔마저 사랑이었다 / 42
침묵의 말 / 44
금전초 분양 / 45
그대가 있어 좋습니다 / 46

3부
유월의 의지 / 48
그런 사람이 되자 / 49
복주머니꽃 / 50
여름밤의 행복꽃 / 51
봄비 오는 날 / 52
삶의 에너지가 되는 쉼 / 53
막바지 여름 / 54
탱자가 웃는다 / 55
차꽃 / 56
파트너 / 57
사랑하는 그대 / 58
만사가 호사 / 59
물을 보며 배우는 지혜 / 60
가을은 열애 중 / 61
백조의 꿈 / 62
봄 들녘의 꿈 / 63

4부
11월의 불꽃 사랑 / 65
삶의 지혜 / 66
미완성의 그림 / 67
말과 본심의 차이 / 68
성찰의 시간 / 69
웃음 무한리필 / 70
온전한 자유 / 72
멈춰버린 시간 / 73
걸음의 차이 / 74
정초 기도 / 75
추억 소환 / 76
섬진강 / 77
말에도 꽃이 핀다 / 78
백차 사랑 / 80
흐르는 강물처럼 / 81
민들레 꽃대 하나 / 82
아름다운 동행 / 83

5부
나이가 주는 감성 / 85
햇살의 방향 / 86
한결같은 사람 / 87
유월의 숲 / 88
이수도 / 89
행복한 삶 / 90
몽상 / 91
아름다운 그녀 / 92
목적지 / 94
빛바랜 사진 / 95
데미샘 / 96
제비꽃 / 97
나미 공주 / 98
봄기운 / 100
초록 물감 / 101
행복의 문 / 102
돌아보는 삶 / 103
봄의 서정 / 104
쉬우면 누가 못할까 / 105

6부
빙하기 / 107
마음의 꽃 / 108
혜지에게 / 109
웃음꽃 / 110
그녀의 봄 / 111
어머니 / 112
양귀비꽃 / 114
봄꽃 사랑 / 115
경칩 / 116
오해 / 117
힘찬 희망의 발걸음 / 118
새해를 맞으며 / 119
상처 / 120
길은 있다 / 121
꿈 / 122
가을 끝자락 / 123
긴 여정 함께할 그대 / 124
꽃진 자리 / 126

저자 소개

창원시 마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경남지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경남지회 총무국장

수상
2020년 좋은 시 선정
2021년 금주의 시 선정
2021년 현대시와 인물 사전 선정
제13회 순우리말 글짓기 동상
2022년 항토문학 작품 경연대회 금상
2022년 금주의 시 선정

동인지
2020년 시의 씨앗이 움틀 때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쪽 ?
ISBN13
9791162844168

출판사 리뷰

<<추천글 중에서>>
삶의 발자취가 詩가 되어 아름다운 말의 꽃을 피우는 황다연 시인

‘詩’가 삶의 동반자가 되어 어느 순간이 와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적으로 부유하고 지적으로도 충만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죽어서 그 뿌리를 지탱하는 거름이 되어 곳곳에 시향을 전하려는 그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 아름다운 열매로 맺혀 황다연 시인의 첫 시집 “때로는 아픔마저 사랑이었다” 시집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때로는 바람으로, 구름으로, 꽃으로, 나무로, 자연의 모든 만물과 그리고 기쁨과 슬픔, 외로움, 그리움,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 시인의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낀 모든 것을 담아 노래했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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