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서리꽃 당신정거장 / 9가슴 아픈 강이 있습니다 / 10내 맘속에 겨울 / 11나목(裸木) / 12겨울비 내리는 밤 / 13그해 겨울, 낙산의 바닷가 / 14접시꽃 사랑 / 15그래요, 이제 알 것 같아요 / 16영산홍 연가 / 17서리꽃 당신 / 18그녀의 미소가 머문 창가에 / 19커피잔에 머문 그리움 / 20아내 / 21능소화 연정 / 22임 떠난 후 / 23봉선화 연정 / 24찬서리 내리더니, 겨울이 왔다 / 25종착역 / 26당신이 그리운 이 밤에 / 27당신의 빈자리 / 28그리움 / 29겨울새 / 30그리움이 머물다간 거리 / 31얼굴 / 32꽃창포 첫사랑 / 33백리향 / 342부 반쪽 사랑사랑한다는 것 / 36꽃창포 아래 / 37동백꽃 / 38춘풍(春風) / 39꽃이 운다 / 40명자꽃 / 41코스모스 / 42연극 그리고 인생 / 43홍매화 / 44복수초 / 45추억 속에 멀어져 간 당신 / 46봄 향기 / 47반쪽 사랑 / 48비에 젖은 목련 / 49유혹(誘惑) / 50님의 향기 그리움 되어 / 51지울 수 없는 사랑 / 52흔적 / 53봄비 속에 떠난 사랑 / 54영산홍 첫사랑 / 55낙화 / 56모두가 떠나버린 밤 / 573부 파랑새를 찾아서그리움이 나를 부른다 / 59세월이 가는 줄만 알았는데 / 60욕심 / 61마이산 / 62바닷가의 추억 / 63비 내리는 금강에서 / 64녹슨 철모 위에 비는 내리고 / 65파랑새를 찾아서 / 66소환된 사랑 / 67상사화 연정 / 68저 멀리 산이 다가온다 / 69외줄 타기 / 70홍여문 가는 길 / 71바람처럼 떠나버린 너 / 72바다는 울고 있다 / 73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 74개미 / 75괭이부리마을 가는 길 / 76재회(再會) / 77비와 그리움 / 78해무(海霧) / 79아, 테스형 / 804부 추억 속에 묻어버린 당신당신이 가고 없는 빈자리 / 82낙엽을 밟으며 / 83잊지 못할 포구의 밤 / 84그대의 뒷모습에 드리운 그림자 / 85가을 애상 / 86상실의 계절 / 87사스페의 가을, 그리고 사랑 / 88가을비 / 89깊어가는 가을 / 90추억 속에 묻어버린 당신 / 9110월이 오면 / 92마지막 잎새가 떨어진 후 / 94가을이 떠날 때까지 / 95갈바람이 불 때면 / 96세월, 참 무상하다 / 97만석 부두에서 / 98적막(寂寞) / 99잃어버린 사랑 / 100당신을 소환합니다 / 101사랑, 참 아프다 / 102혼자 사는 연습 / 103사는 게 다 그런 거라고 / 104이놈의 가을 / 1055부 내가 살아가는 이유타오르는 태양 아래 / 107아침 이슬 / 108틈 / 109눈물 / 110뒤늦은 고백 / 111겨울바람이 나를 깨운다 / 112님 그림자 / 113거울에 비친 내 모습 / 114배다리 / 115수도국산 달동네 / 116뽑기 / 117빨간 우체통 / 118산사의 겨울 / 119향적봉에 오르며 / 120내가 살아가는 이유 / 121첫눈 내리는 날 / 122운명 / 123독도 / 124그리운 얼굴 / 125담배 한 모금 입에 물고 / 126고란사를 거닐며 / 127
|
|
"<<추천글 중에서>>
김수용 시인의 詩(시) 세계는 난해한 시를 배척하고 누구나 쉽게 공감하는 심층적 마력을 지녔다. 창작의 씨앗을 환희로 다듬고 어루만지며 품기를 반복하며 꽃피운 김수용 시인의 시는 긴 여운을 남기는 독특한 회화적 이미지는 선명하다. 김수용 시인의 시 창작 감성의 촉수에서 발아된 시는 맑고 정갈하기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시의 의미적 요소, 회화적 요소, 음악적 요소로 형성이 되어 독자에게 편안하게 안착이 되기에 김수용 시인의 시를 추천인이 좋아하는 이유다. 김수용 시인은 제1시집 『잊지 못할 그리움 하나』 출간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두 번째 시집 『서리꽃 당신』을 출간하여 독자에게 다가선다. 김수용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김수용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자연 친화적 독창성을 發花(발화)하는 예리한 시상을 지닌 김수용 시인의 「서리꽃 당신」 시집 상재(上梓)를 살가운 마음으로 축하하며 여러 독자님께 추천하며 많은 사랑을 기대한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주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