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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김명호 / 5
시인?김영수 / 16 시인?김정섭 / 27 시인?남원자 / 38 시인?문방순 / 49 시인?서준석 / 60 시인?송근주 / 71 시인?신향숙 / 82 시인?심선애 / 93 시인?심성옥 / 104 시인?염경희 / 115 시인?전경자 / 126 시인?정대수 / 137 시인?정병윤 / 148 시인?정은희 / 159 시인?최다원 / 170 시인?최하정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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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등단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고 나면 자신이 시를 아주 잘 써서 등단한 것으로 착각한다. 아마추어로서 글을 쓸 때와 이름 앞에 시인이라는 명사(名詞)를 붙였다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의무감에 창작품을 발표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등단 이후에 자만심을 버리고 詩 창작에 대한 기본을 공부하고 기초적인 것 정도라도 국문학을 배우고 나서 창작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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