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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선 위를 걷다 - 시음사 시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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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새벽바람 : 삶
띵 동 소리
마지막 잎새
김장
금빛 길 위에서
가을 들판
매듭
중년의 고백
쏠비치 앞바다
세월의 숲
배롱나무
시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계
이곳이 내 자리다
정원
도둑맞은 세월
냉난방기
소실점
동행(너와 나)

#높새바람 : 고통, 고집, 의지
황진이 문학상을 받으며
밀어 오르는 해님
악수
갯바위 사랑
다시 사랑해야 되지 않을까
돌아 가는 길
어떤 여름
환선굴
사랑을 하려거든
낙화
9월에 핀 목련
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
풀꽃
7월의 코스모스
빈틈
나의 글은 누구인가
동녘의 복점
봄날의 기행
바람이 분다
고드름
언니와 사과밭
신발을 보자
눈물의 의미
내 마음의 회초리
멀어지는 길
끝 사랑 하얀 국화

#마파람 남풍 : 고뇌, 기다림
집으로 가는 길 (황진이 문학상)
비련화
소설
내 마음의 연못에 탓하지 않는 꽃을 피우리
동전
내게로 온 가을
밤 비
마음의 본질
사랑의 조각배
비를 타고 흐르는 음악
바람개비
화암 동굴
인연의 길
디딤돌
마음의 창
아파하지 말자
낙산사
봄빛으로 물들어 갈 때면
봄비 내리는 남산의 서정
춘설
겨울나무 앞에 서면
반듯한 생각
함정
함께 걷는 공동체

#샛바람: 사랑, 그리움
멀어지는 가을 (황진이 문학상)
아버지의 뒷모습
단풍의 이별(2)
가을비에 묻어 온 사랑
당신의 사랑이 나라면
눈꽃 사랑
기다리는 갈사랑
비익조와 연리지 연정
간이역으로 가는 연인들
어긋난 화살
달빛 호수
한 여름밤의 비
맑은 아침
억새 사랑
별과 달
그리움으로 내린 비
미워할 수 없는 그대
그대가 있기에
영산홍 꽃밭에 핀 목련
솔 향기 같은 그대
얼음꽃
커피잔에 그대가
겨울로 가는 사랑
꿈속에서
어떤 길
청풍 호반 둘레길

#명지바람 : 희망, 포옹
도시의 겨울 밤
가을 속에서
가을 소나타
세월의 단풍
등나무 꽃 그늘 아래
어떻게 살까
소중한 울림
여름이 익어갈 때
고뇌
꽃처럼 살아요
오선 위를 걷다
소소한 일상
내 마음이 서글플 때
글에게
모래성 사랑
불꽃 축제
빈 둥지

저자 소개

경상남도 하동 출생

현) 피아노 레슨, 연주
현)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현)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홍보국장
현) 한국가곡 작사가 협회 이사
현) 신문예 문학회 이사
현) 이민숙 시의 뜨락 대표

<수상>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10월 이달의 시인 선정
2017년 전국 순우리말 글짓기 은상
2017년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2017년 한국 문화 예술인 금상
2018년 한국문학 베스트셀러 우수상
2018년 제18회 황진이 문학상
2019년 짧은 시 짓기 "독도" 전국 공모전 동상
2019년 전국 순우리말 글짓기 장려
작시곡 : 안개꽃 눈꽃사랑, 추억의 빗방울

<개인 저서>
시집 "힘이 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동인지>
2017년 들꽃처럼 제3집
2018년 월간 신문예지 97호
2018년 명시선, 책나라
2018년 고양이 콜라보러이션,책나라
2018년 마음의 평안을 주는 시 산문
2018년 문학 어울림 제2집
2019년 시는 노래가 되어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3MB ?
ISBN13
9791162841655
KC인증

출판사 리뷰

이민숙 시인의 작품을 보면, 인간의 삶에서 주는 무게와 그 무게가 주는 즐거움 그리고 사랑이라는 배경으로 회고적 연민의식을 나타내는가 하면, 인간의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애달픔과 덧없음의 세계를 이민숙 시인만의 특유의 전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주관적이지 않으면서 객관적이지도 않은 그러면서 시인의 마음을 훔쳐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시집이다. 詩 한 편을 쓰기 위해서 음표를 그리듯 긴장감과 편안함이 공존하도록 악보를 그리고 그사이에 한 자, 한 행, 또 한 연을 만들어 한 편의 완성작을 만들어 간다는 이민숙 시인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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