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과일 시인의 첫 걸음
희망 하나 산과 바다 겨울 마중 나가기 바람아 불어라 아가처럼 아이처럼 꿈 삶은 참으로 소중하며 아름다운 것 그리운 향기 해병 아들에게 내가 나에게 희망 둘 바보 세 잎 클로버 아가 다 큰 어른 아가야 오늘 가족 그 따스한 이름 방황 등대 참 사랑 가을 별 추억 속으로 간이역 희망 사진관 도시의 거리 위에 가을아 고맙다 따뜻하고 부지런한 삶의 농부가 되어 엄마 품속 바람소리 가슴앓이 희망 셋 내 마음의 거울 새벽의 대화 오뚜기 그리움이 커지면 별이 된다고 환생 할미꽃 아픈 마음아 숨은 꽃 바람이 좋아 나 감사의 하루 삭풍이 불어도 하루의 선물 가끔은 시를 쓰면서 눈물이 납니다 희망 넷 채움 차 한잔 그대여 가.감.승.제 희망 다섯 어린 왕자 키재기 욕심 내 삶의 가운데서 꿈꾸는 아이 우리의 마음은 우주입니다 낙엽 되어 단풍은 바람 타고 떠나네 민들레 광화문의 함성 희망 여섯 처음처럼 이슬처럼 지하철 안에서 귤차 돌려 주세요 망각 시장 삶의 맛 거울 통닭 한마리 내 친구 하모니카 누룽지 바다 마음 오늘 그 소중함 떠나는 가을 그리고 이별 시계 아름다운 것, 그 소중한 의미 희망 일곱 안개꽃 나의 다짐 꿈꾸는 나 마음의 향기 비우면 채워지고 옹달샘 친구야 부모님의 무지개 |
|
자신만의 아집과 고집이 아닌 뚝심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행동으로 옮길 줄 아는 시인 그런 시인이 진정 자신의 존재감에 의해 엮어놓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가 순수해지기를 바라면서 독자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 시집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