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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합창봄 색시 오시네 / 6이 봄에는 / 7춘색(春色) / 8춘심(春心) / 9꽃비 / 10봄의 합창 / 11꽃들의 파안대소 / 12봄의 아우성 / 13여왕의 왕림 / 14봄날은 간다 / 15임이 다녀가셨나 보네 / 16도령님 다녀가신 후 / 17B. 여름밤의 낭만내연산 계곡의 물소리 / 18바람(1) / 19바람(2) / 20합죽선 / 21일기예보 / 22비 오는 거리 / 23바다가 웁니다 / 24열대야(熱帶夜) / 25잠 못 이루는 밤 / 26늦여름 / 27파도보래가 거칠다 / 28C. 별이 빛나는 밤에가을 / 29임이여! 가을입니다 / 30가을인데 어쩌나 / 31가을 숲에선 / 32가을 여인 / 33가을 편지 / 34갈바람이 바람났나 봐 / 35검은 허파 / 36만추의 낙엽 / 37잎새의 설움 / 38노을이 서럽다 / 39별들의 사랑 속삭임 / 40별똥별 쏟아지는 밤에 / 41이별 연습 / 42D. 눈 속에서 피는 꽃동지팥죽 / 43눈물일까? 눈(雪)물일까? / 44설중매(雪中梅) / 45뒤웅박 신세 / 46카페(cafe)의 연인 / 47외기러기 / 48외로운 벤치(bench)에 앉아 / 49저승 새 / 50홍송(紅松) / 51연줄 / 52고독(1) / 53고독(2) / 54E. 꽃들의 향연달맞이꽃 / 55박꽃 / 56참꽃 / 56호박꽃 / 57초롱꽃 / 58할미꽃 / 59자귀나무 꽃 / 60얼음새꽃 / 61상사화 / 62살모화(殺母花) / 63아카시아꽃 / 64진달래 화전 / 65생강나무 꽃차 / 66꽃비 / 67꽃들의 웃음 / 68꽃이 되어라 / 69F. 애닳다 어이하리어머니라는 여인 / 70아! 우리 어머니 / 71작은 예수 / 72슈퍼우먼 / 73우리 아버지 / 74밤 똥 낮 똥 / 75우물 / 76갈잎 모정 / 77젓갈 장수 / 78둥지 / 79뻐꾸기 순정(1) / 80뻐꾸기 순정(2) / 81가족(FAMILY) / 82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83G. 하늘 향한 합장새해의 기원(1) / 84새해의 기도(2) / 85새해의 기도(3) / 86오늘의 기도(1) / 87오늘의 기도(2) / 88오늘의 기도(3) / 89오늘의 기도(4) / 89오늘의 기도(5) / 90오늘의 기도(6) / 90부활의 아침 / 91사흘 후의 오는 영광 / 92사망의 이김은 사흘뿐 / 93아무리 / 94에바다 / 95사랑은 / 96고개 숙인 버드나무 / 97나는 해바라기 / 98가을 기도 / 99나는 거지입니다 / 100마지막 기도 / 101그 나라 임하게 하소서 / 102H. 나그네 인생갈대 인생 / 103방두깨 인생 / 104소리 인생 / 105우렁쉥이 인생 / 106항해하는 인생 / 107낙타 인생 / 108익어가는 인생 / 109만남의 신비 / 110돌 하나 입에 물고 / 111무수리 연정 / 112인생 칠고(人生 七苦) / 113광야의 싯딤나무 / 114망각의 그물 / 115얄궂은 해후(邂逅) / 116인간성 회복 / 117추억 / 118당신은 행복한 사람 / 119I. 도돌이표 없는 세월길을 묻는 당신에게 / 120여보게! 벗님네야! / 121도투마리에 감긴 세월 / 122만족(滿足)이란 것 / 123수건 쓴 여자 / 124말(言) / 125말과 글 / 126나는 바람둥이 / 127살 만큼 살았는데 / 128어쩌면 좋을꼬 (팔순에 부쳐) / 129욕심 / 130물이고 싶다 / 131바다이고 싶다 / 132나무이고 싶다 / 133집 나간 아이를 찾습니다 / 134J. 여백의 아름다움시와의 씨름 / 136시를 빚는다 / 137시인(詩人) / 138개망초 설움 / 139공상(空想) / 140기타리스트 / 141낙타(2) / 142담쟁이덩굴 / 143오죽헌(烏竹軒) / 144빨랫줄 / 145주산지 / 146선풍기 / 147달구벌 굿거리 / 148라성(Los Angles)의 향수 / 149또 다른 만남 / 150라스베이거스 / 151그랜드 캐년(Grand Canyon) / 152나이아가라(Niagara) / 153날개가 없어 서러운 호랑이 / 154K. 하닷사! 나의 당신에게장미 부부 / 155여보! 제발 우리 집에 가자 / 156중환자실의 아내에게 / 158우렁각시! / 159제발 아프지 마오 / 160사랑하는 당신에게 / 161결혼 54주년의 자축 / 162아내의 보석함 / 163기다림 / 164그리움 / 165이럴 줄 알았으면! / 166하닷사! 나의 당신에게 / 167가을 타는 남자 / 168가을 타는 여자 / 169그땐 알지 못했습니다 / 170고독 / 171눈물이 나네요 / 172빈 둥지 / 173오늘 하세요 / 174잊으렵니다.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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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며 작가인 백낙원 목사는 그동안 시집과 수필집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많은 인지도로 독자층을 형성한 문인이다.
하지만 사모님의 건강으로 인해 잠시 펜을 놓고 간호에만 열중하시다 그동안 간간이 집필하신 원고를 독자와 함께하기 위해 원고를 출판사로 보내 주셨다. 그동안 보여 준 작가의 문학 작품은 성직자로서의 가르침을 삶이 주는 이치와 자연이 주는 무궁한 변화를 문학으로 표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