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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똥의 정체
2. 로봇 반장 3.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 4. 달나라이발관 5. 암탉 한 마리 6.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 7. 한글 탐정 기필코 8.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하니의 스튜디오 999 9.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10.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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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이 책은 똥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우리 몸에서 가장 가깝게 균을 접할 수 있는 배꼽에서부터 실마리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방귀와 똥 속 균 이야기, 똥이 만들어지는 장 속 탐험을 거쳐 똥의 정체를 밝혀내지요. 자, 지금부터 책장을 넘겨 똥과 균의 놀라운 드라마를 살펴보세요. 로봇 반장 "로봇은 인간처럼 말하지만, 그건 인간을 흉내 내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어서다. 생명이 없는 기계니까 감정을 느낄 수 없는 거다. 진짜 감정은 오로지 인간만의 것인데 『로봇 반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나타난다. 인공 지능 로봇 시대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앞으로 펼쳐질 로봇 시대의 주인공인 우리에게 『로봇 반장』은 새로운 고민과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 형식에 제한도 없어 어떤 이야기는 기발한 판타지가 되기도 하고 연극 대본이 되기도 하며, 어떤 이야기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가 되기도 한다.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에 그 모든 과정이 녹아 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그 방법이 궁금하다면, 마티타의 일기장을 한번 몰래 들여다보자! 달나라이발관 아주 하찮아 보이는 일, 칭찬받을 일을 별로 하지 않는 아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존재 그 차체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3편(『바다 아이』, 『작은 아빠』)과 이러한 마음을 입 밖으로 전하지 않으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2편(『콩싫모』, 『할아버지의 건강염려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암탉 한 마리 이 책은 콰베나 다르코 박사가 중심이 된 가나의 구호 단체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에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신나는 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들의 역사와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실제 인물의 성장 과정을 담았기 때문에 생생한 감동을 전합니다.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 우리가 매일 쓰는 플라스틱 컵을 쌓으면 지구에서 달나라까지 닿는다고 해요. 지구를 뒤덮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은 어린이들이 나서서 쓰레기 제로 운동을 펼친 이야기를 담은 지식 그림책이에요. 5학년인 데니즈는 새 친구 닐을 만나 쓰레기를 줄이는 멋진 생활 방식을 배워요.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교실 쓰레기통을 텅 비우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펼칩니다. 데니즈와 친구들이 어떤 작전을 펼쳤는지 들어 볼까요? 한글 탐정 기필코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탐정이 등장했어요! 모든 단서를 ‘한글’에서 찾아서 범인을 찾는 탐정이래요. 한글만큼 과학적이고 뛰어난 추리방법은 없다면서요! 기필코 탐정과 함께 한글로 사건을 해결하며 재미있게 한글에 대해 알아봐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하니의 스튜디오 999 하니는 매일 유튜브만 본다며 엄마에게 혼나자 홧김에 집을 나와요. 그리고 구독 킹의 영상을 보다가 유튜브 왕국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유튜브 왕국은 유튜브의, 유튜버에 의한, 유튜버를 위한 나라이지요. 유튜브 왕국에서는 조회수와 구독자 수를 높여야만 추방당하지 않아요. 하니는 인기를 얻기 위해 자극적인 영상을 촬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지요. 그러다 조아와 마니 왕비를 만나고 깨끗한 유튜브 왕국을 만들기 위한 작전을 세워요. 과연 하니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가 겪고 있는 고통과 위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 남획과 수산업, 바다 산성화, 바다 분쟁 등 바다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을 흥미진진한 동화를 통해 생생하게 살펴본다. 쉽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바다가 겪는 아픔에 대해 공감력 있게 전달하며 지속 가능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생각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열한 살 숭민이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부모님 등쌀에 공부를 잘해야 한다. 케이크가 먹고 싶어도 부모님이 사 주셔야 먹을 수 있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기 싫어서 억지로 큰 신발을 샀지만, 발은 좀체 자라지 않는다. 새로 사귄 친구가 애지중지 아끼는 책을 빌려 줘서 독서 모임 때 읽어야 할 책은 구했지만, 한순간에 책을 잃어버리고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게다가 부모님은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갑자기 숭민이에게 곧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는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의 캄캄한 삶에 쨍 하고 햇빛이 들 날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