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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0

金衍洙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김연수의 다른 상품

소설가. 1993년생. 포스텍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원통 안의 소녀』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 『사이보그가 되다』가 있고,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2019년 오늘의 작가상, 202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21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우주에 대해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만 우주에 직접 가고
소설가. 1993년생. 포스텍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원통 안의 소녀』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 『사이보그가 되다』가 있고,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2019년 오늘의 작가상, 202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21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우주에 대해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만 우주에 직접 가고 싶지는 않은 SF 작가. 환상적인 시공간을 여행하고 외계 행성을 탐사하는 이야기에 열광한다. 취미는 두 달마다 바뀌는데, 가장 오래가는 건 게임. 언젠가 집에 모든 종류의 게임 콘솔과 커다란 스크린이 구비된 게임방을 만들고, 스스로를 완전 격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초엽의 다른 상품

여전히 백지 앞에서 낯을 많이 가린다.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그 위에 뭘 쓰는 것 같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아무튼, 술』, 『전국축제자랑』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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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학창시절 대부분을 경기도 안양에서 보냈다. 어릴 때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만화, 영화, 게임 등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았다. 컴퓨터와 인터넷을 처음 접한 디지털 1세대이자 미완성형 오타쿠로서 작가를 꿈꾸었으나 대학 시절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의 영향으로 연출부 생활을 하게 되어 여러 작품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였다. 장편소설 『컨설턴트』로 제6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자본과 인간의 관계를 그린 「회사 3부작」과 제2차 세계대전 중 선상 반란을 소재로 한 『극해』, 40대 기러기 가장의
1976년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학창시절 대부분을 경기도 안양에서 보냈다. 어릴 때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만화, 영화, 게임 등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았다. 컴퓨터와 인터넷을 처음 접한 디지털 1세대이자 미완성형 오타쿠로서 작가를 꿈꾸었으나 대학 시절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의 영향으로 연출부 생활을 하게 되어 여러 작품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였다. 장편소설 『컨설턴트』로 제6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자본과 인간의 관계를 그린 「회사 3부작」과 제2차 세계대전 중 선상 반란을 소재로 한 『극해』, 40대 기러기 가장의 은밀한 즐거움을 그린 『자기 개발의 정석』과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SF 장편소설 『우로보로스』 출간하였다. 2018년 단편 『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포식자들』로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하였으며, 독특한 상상력과 능숙한 스토리텔링으로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늘 새로운 소재와 주제로 화제를 모았다. 지금도 늘 주류가 아닌 주변부에서 투철한 B급 정신으로 세련된 아큐(阿Q)의 삶을 살고 있다.

임성순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강연 등을 통해 응급실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 등이 있다. 『몸, 내 안의 우주』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이끌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자, 그간 응급실에서 만난 환자들이 던진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다. 17년간 환자들을 만나며 ‘인간의 몸은 절묘한 치유력을 가진 완벽한 우주에 가깝다’는 사실을 절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강연 등을 통해 응급실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 등이 있다.

『몸, 내 안의 우주』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이끌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자, 그간 응급실에서 만난 환자들이 던진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다. 17년간 환자들을 만나며 ‘인간의 몸은 절묘한 치유력을 가진 완벽한 우주에 가깝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남궁인의 다른 상품

아침엔 읽고 낮에는 쓰고, 밤에는 생각한다. 쉬는 날엔 동네 서점에 가는 동네 작가. 1989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때부터 쓰는 삶을 상상했고, 학창시절 유일하게 좋아한 과목이 문학이라 자연스럽게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직업으로서의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두려움에 급하게 진로를 수정하여 첫 직업으로 회사원을 택했다. 작가가 아니면 글을 쓸 수 없다는 금기라도 있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수년간 피하다가, 우연히 쓰게 된 글에 발목이 붙잡혔다. 쓰지 않는 낮이 아까워 잠시 본업을 그만둔 후 올여름 내내 낮이고 밤이고 원 없이 쓴 결과물이 『피구왕
아침엔 읽고 낮에는 쓰고, 밤에는 생각한다. 쉬는 날엔 동네 서점에 가는 동네 작가. 1989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때부터 쓰는 삶을 상상했고, 학창시절 유일하게 좋아한 과목이 문학이라 자연스럽게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직업으로서의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두려움에 급하게 진로를 수정하여 첫 직업으로 회사원을 택했다. 작가가 아니면 글을 쓸 수 없다는 금기라도 있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수년간 피하다가, 우연히 쓰게 된 글에 발목이 붙잡혔다. 쓰지 않는 낮이 아까워 잠시 본업을 그만둔 후 올여름 내내 낮이고 밤이고 원 없이 쓴 결과물이 『피구왕 서영』이다. 앞으로도 기꺼이 글에 발목이 붙잡힌 채로 쓰고 싶다. 밤에 자고 낮에 쓰며, 해가 긴 여름을 좋아한다. 불안할 때는 글을 쓰고 브런치에 올린다. 앤솔러지 『페이지스 2집-나를 채운 어떤 것』을 함께 썼다.

황유미의 다른 상품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시집 『다정한 호칭』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무해한 복숭아』를 출간하였고, 『케이크 자르기』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지구 밖의 사랑』 등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시 창작 동인 ‘행성’으로 활동 중이다.

이은규의 다른 상품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6》, 《아네모네》가 있고 산문집 《뉘앙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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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에서 저자는 별빛과 중력부터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계까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천문학은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학문이며, 우리가 끊임없이 밤하늘과 우주를 궁금해하는 한 인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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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대한민국 최고의 음료 미디어 '마시즘'에서 글을 쓴다. 네이버와 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 글을 모아 『마시는 즐거움』을 '마시즘' 이름으로 출간했다.
뉴스통신사 뉴스1 국제부장. 대개는 서울에 앉아 있지만 세계가 늘, 엄청나게 궁금하다.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영화지 [프리미어]와 패션지 [마리끌레르] [하퍼스 바자]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는 출판편집자로 책 만드는 일을 한다. 글을 쓰는 일을 두려워하면서도 내심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거나 만지는 일은 좀 더 산뜻한 마음으로 좋아한다. 드러난 것들과 숨겨진 것들 사이에서, 사라진 물건을 찾으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책 『우아한 가난의 시대』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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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브랜딩 회사 ‘애프터모멘트’의 대표. 내부 구성원과 고객, 그리고 외부의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는 기업의 메시지를 매력적이고 잘 와닿게 정리한다. 지난 8 년간 400여 곳이 넘는 기업과 일하며 다채로운 실무자와 대표 를 만났으며, 이를 유쾌하게 녹여낸 콘텐츠로 카카오 브런치에 서 23,000명의 구독자와 누적 550만 뷰를 달성했다. ‘일 잘하 는’ 노하우 아래엔 결국 ‘사람’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간의 경험과 사연을 모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받은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5회 브런치북 출
메시지 브랜딩 회사 ‘애프터모멘트’의 대표. 내부 구성원과 고객, 그리고 외부의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는 기업의 메시지를 매력적이고 잘 와닿게 정리한다. 지난 8 년간 400여 곳이 넘는 기업과 일하며 다채로운 실무자와 대표 를 만났으며, 이를 유쾌하게 녹여낸 콘텐츠로 카카오 브런치에 서 23,000명의 구독자와 누적 550만 뷰를 달성했다. ‘일 잘하 는’ 노하우 아래엔 결국 ‘사람’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간의 경험과 사연을 모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받은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5회 브런치북 출판 프 로젝트 금상을 받은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이 외에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 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컬처덱》 등이 있다.

박창선의 다른 상품

시인.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랜덤박스」로 등단했다. 다음번엔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태어나 인간들이 매끼 참치를 주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 것이지만, 우선 현재는 《an usual》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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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을 좋아하는 편집자.
페이스북에서 일상 공감툰을 그리고 있는 중학교 3학년 상정태라고 합니다
‘신스타’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타일리스트. 현장과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신우식 의 다른 상품

춤을 추거나 양과자를 많이 먹는다.
루트임팩트는 사회 곳곳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고 일, 삶, 배움의 커뮤니티를 통해 성장을 지원합니다. 우리가 직접 만난 체인지메이커들의 이야기를 매거진 언유주얼을 통해 전합니다.
2010년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前) 울산 행복한약국 관리약사 現) 울산 바른약국 대표약사 Hi Doc Naver 지식 in 건강 및 약학상담 위촉약사 울산광역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 및 교육단 학술팀 브릿지경제, 메트로신문, 코스모폴리탄, 약국신문 등 다수 자문 약사인 동시에 작가.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통방통 약이야기(얄쓸신약)』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약짓는 오빠들’을 운영 중이다.

이정철의 다른 상품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이종철의 다른 상품

페이스북과 인스타에서 만화를 그리고있다.
2010년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前) 조선대학교 병원 약제부 근무 現) 광주 탑미래약국 대표약사 Hi Doc Naver 지식in 건강 및 약학 상담 위촉 약사 광주광역시 약사회 OTC(일반의약품) 팀 광주광역시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강사(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올바른 약물 이용 지원사업 참여 국회의원 김경진 의원 광주광역시 약사회 표창장 수여 브릿지경제, 메트로신문, 코스모폴리탄, 약국신문 등 다수 자문

임성용의 다른 상품

대전에서 태어나,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구함과 소보로』 『때때로 캥거루』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공저 에세이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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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매거진 [맥심]에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케이블 방송사 아나운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주간지 기자를 거쳐 뮤지컬, 카레이싱, 장사 등에 도전했으나 소질이 없거나 재미가 없거나 수입이 없거나 셋 다 없거나 하여 대부분 중도에 때려치웠다. 유일하게 그만두지 않은 일이 술 마시기와 글쓰기인데, 결국 이 두 가지가 삶의 중심이 되었다. 이름이 ‘꿍꿍이’인 리트리버와 같이 살며 꿍꿍이를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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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Won-jin ,베이루트

필명은 베이루트. 평범한 회사원이자 칼럼니스트다.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커피를 마셔왔다. 대학 시절에는 학과 교수님들과 힘없는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커피를 팔았고, 날이 좋을 땐 캠퍼스에서 노천카페를 열기도 했다. 그 경력을 인정받은 것인지, 지도교수님은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에 “천만 원 줄 테니 카페나 열어”라고 입을 막아 커피 업계의 꿈나무가 될 뻔했다. 하지만 타고난 둔한 미각과 몸, 집에 두고 나온 센스로 일찍이 바리스타가 되는 것은 포기했다.하지만 커피를 마실수록 더 사랑하게 되어, 커피를 마시고 공부하고 커피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일상을 영위한다. 이
필명은 베이루트. 평범한 회사원이자 칼럼니스트다.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커피를 마셔왔다. 대학 시절에는 학과 교수님들과 힘없는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커피를 팔았고, 날이 좋을 땐 캠퍼스에서 노천카페를 열기도 했다. 그 경력을 인정받은 것인지, 지도교수님은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에 “천만 원 줄 테니 카페나 열어”라고 입을 막아 커피 업계의 꿈나무가 될 뻔했다. 하지만 타고난 둔한 미각과 몸, 집에 두고 나온 센스로 일찍이 바리스타가 되는 것은 포기했다.하지만 커피를 마실수록 더 사랑하게 되어, 커피를 마시고 공부하고 커피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일상을 영위한다. 이 아름다운 커피의 세계로 한 사람이라도 더 끌어들이는 것을 목표로 글을 쓴다. ‘베이루트의 카페견문록’을 모 영화게시판에 셀프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매일경제, 월간커피, 월간객석, 언유주얼 등 각종 매체에 꾸준히 커피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폴인과 서울카페쇼, SCA 리테일 서밋 등에서 모더레이터를 담당했다. 2016년에는 스페셜티 커피 업계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 『열아홉 바리스타, 이야기를 로스팅하다』를, 2019년에는 커피와 취미를 주제로 다룬 책 『실용 커피 서적』을 출간했다.

Specialty coffee columnist Cho is a part time writer with a long term interest in the local coffee, confectionary and bakery industry in South Korea. His relationship with coffee began when he was only 15 years old, drinking hand-drip coffee at the legendary Bohemian Coffee (1990 - 2021) in Anamdong (안암동), Seoul. He writes regularly for publications and newspapers including The Korea Economic Daily, Monthly Coffee, The Chosun Ilbo and has written several books on the subject too. His most popular title, Roasting the Story of 19 Baristas (『열아홉 바리스타, 이야기를 로스팅하다』, 2016) is considered the first book on the subject and comprises a series of cleverly written anecdotes and interviews with the top specialty coffee brand owners in Korea. Other books include The Coffee Pragmatist (『실용 커피 서적』, 2019) and the recently published Specialty Coffee, from San Francisco to Seongsu (『스페셜티 커피,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수까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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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와 LG에서 글로벌 사업 전략 및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고,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 인터브랜드에서 브랜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다양한 분야를 거치면서 국내외 폭넓은 영역에서 사업과 브랜드에 대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브랜드 컨설팅과 브랜드 경험을 수립하는 브랜드 하우스이자 '비마이비' 커뮤니티와 '아보카도' 플랫폼을 운영하는 더워터멜론의 공동대표이다. 지은 책으로 『끝도 경계도 없이』 『작지만 큰 브랜드』 『디지털 시대와 노는 법』<오늘의 브랜드, 내일의 브랜딩> 『창업가의 브랜딩』이 있고, 『린 브랜드』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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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야구를 좋아한다, kt wiz를 좋아한다. 그래서 콘텐츠를 만들고, 글을 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70*240*20mm
ISBN13
9791163641124

책 속으로

이승환은 음악의 신이다. 신이 사랑과 평화 중 한 가지에 더 능하다든가, 국가와 민족을 편애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가? 그런 무례한 질문은 삼가 주길 바란다.
--- 「이승환 팬덤 Fake Interview, 「한 사람을 위한 마음」」중에서

미래는 즉각적으로 현재에 영향을 미쳤다. 죽을 게 뻔한 사람은 이미 죽은 몸이다. 죽지 않으려면 다른 게 필요했다. 밝은 미래 같은 것. 더 구체적으로는, 그러니까 홍콩의 불빛 같은 것.
--- 「 김연수 소설, 「바람이 다시 불어오기를」」중에서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신처럼/우유가 식어 가는 줄 몰랐던 한 사람과 한 사람/긴 그림자가 슬픔을 뒤돌아볼 때/산산이 무너져 내린 다짐에 대해 침묵할 것/카스테라에 관해서는 카스테라에게 질문하기
--- 「이은규 시, 「카스테라의 건축」」중에서

우리는 ‘힙’은 고사하고 ‘뽕’끼에 취약한 서로의 취향을 확인하고 크게 웃었다. ‘그럼 오우삼이랑 왕가위 중에는 누가 더 좋아?’라는 질문을 굳이 던진 것에서부터 우리는 이미 ‘힙’의 싹수조차 없었다.
--- 「김혼비 에세이, 「wkw/tk/1996@7'55"/hk.net」」중에서

시간 여행은 발라드 때문에 시작되었다. 발단은 음악 취향이 편협한 의뢰인의 요청이었다. 의뢰인은 자신이 무슨 세련된 음악 장르의 팬이라고 밝혔는데, 유독 한국에서 발라드가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현상을 분석해 달라고 했다.
--- 「김초엽 소설, 「애절한 사랑 노래는 그만」」중에서

어린 시절 우린 보이지 않는 벽을 깨부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 꼬리꼬리한 침냄새가 나는 마이크를 부쉈고, 가사와 음정을 부쉈다. 모두가 알을 깨는 새가 되려고 푸드덕거린 시절이었다. 3옥타브 솔을 찌르는 「쉬즈 곤(She’s gone)」은 그녀를 보낸 슬픔과 비정의 노래가 아니었다. 졸업하기 전 반드시 정복해야 할 새로운 세계와 같았다
--- 「 박창선 에세이, 「그 시절 우리의 성대는 행복했을까 베이베」」중에서

어느 노래방이나 마이크는 딱 두 개다. 만약 화음을 부를 마이크가 부족하다면, 그냥 육성으로 크게 부르면 된다. 당신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 의심치 말라. 당신은 살아 숨 쉬는 악보이며, 가상의 오선지를 수놓을 수 있다. 화음이 없는 발라드라도 걱정하지 말자. 당신은 이미 단련되어 있는 강인한 전사다.
--- 「 이종철 아티클, 「노래방의 마에스트로」」중에서

천문학자들이 우주 전역에 미미하게 퍼져 남아 있는 태초의 악보의 흔적을 추적하는 과정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음악 검색 어플이 음악을 듣고 제목을 맞추는 것과 비슷하다

--- 「 지웅배 아티클, 「우주 전역에 각인된 ‘태초의 악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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