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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KBS 책과함께 한국어능력시험 5급(초등저학년) 선정도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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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엄마 아빠를 바꾸다
생각한다는 건 뭘까?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
훌렁 쓰고 훌러덩 벗는 요술 망태기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초롱초롱 눈박사
우리 사부님이 되어 주세요
지유와 비밀의 숲
행복한 버스
할머니의 사랑 약방
책 냄새가 제일 좋아!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저자 소개 22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고정욱의 다른 상품

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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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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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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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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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눈으로 사람들의 아픈 눈을 돌보는 안과 전문의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예방 의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KOICA(한국국제협력단) 국제협력의사로 3년간 에티오피아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지금은 명동성모안과에서 진료하고 있으며, 국제 실명 구호단체 비전케어의 이사로서 아프리카 사람들의 눈 건강을 위해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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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존스홉킨스대학병원 월머안과연구소와 일본 동경대학 의학부 안과교실에서 연구했습니다. 가톨릭 의과대학 부속 서울성모병원 원장, 가톨릭 중앙의료원 임상의학 연구소장, 대한 안과학회 이사장, 서울백병원 21세기 안과병원장, 서울 명동안과병원장, 서울 성모안과병원장을 역임했으며 선산안과연구재단을 설립했습니다. 현재 가톨릭의과대학 명예교수로 평생 눈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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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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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부른답니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이지요. 몽골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중고버스를 만났어요. 그 버스에는 한글이 그대로 쓰여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앞섰답니다. ‘한국에서 몽골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낯선 몽골이 두렵지는 않았을까?’ 그런 상상을 하며 이 이야기를 썼어요.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하니까요. 2005년 『번개, 아자! 아자!』로 부산아동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2013년 『천개의 돌탑』으로 천강문학상을 받았고, 2014년 『동물원이 된 버스』
몽골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부른답니다.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는 뜻이지요. 몽골 여행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중고버스를 만났어요. 그 버스에는 한글이 그대로 쓰여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앞섰답니다. ‘한국에서 몽골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낯선 몽골이 두렵지는 않았을까?’ 그런 상상을 하며 이 이야기를 썼어요.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하니까요.
2005년 『번개, 아자! 아자!』로 부산아동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2013년 『천개의 돌탑』으로 천강문학상을 받았고, 2014년 『동물원이 된 버스』로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해돋이 마을』(공저), 첫 장편 동화 『소년 의병과 비녀 꽂은 할머니』가 있고, 『자선당 주춧돌』, 『왜관으로 간 아이들』이 곧 출간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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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졸업.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어요.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움 시나리오 ‘밀고자’, ‘찬란한 제국’, ‘왕의 여인’ 추천스토리 3회 선정, 가야사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한국인 창작 콘테스트 소설부문 동상,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왕바름’, KBS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책 냄새가 제일 좋아!’, ‘작은별의 전설’, K-book 선정도서 ‘용왕님네 물주쇼’, 아침독서 추천도서 ‘내
홍익대 졸업.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어요.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움 시나리오 ‘밀고자’, ‘찬란한 제국’, ‘왕의 여인’ 추천스토리 3회 선정, 가야사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한국인 창작 콘테스트 소설부문 동상,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왕바름’, KBS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책 냄새가 제일 좋아!’, ‘작은별의 전설’, K-book 선정도서 ‘용왕님네 물주쇼’, 아침독서 추천도서 ‘내 동무 리구철!’ 외 ‘마스크 속에 숨은 얼굴’. ‘달려라 희망이’, 청소년 역사소설 ‘찬란한 제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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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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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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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대, 광고 디자인, 어린이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멋진 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아빠를 바꾸다』, 『아빠가 가출했어요!』, 『황금박쥐 부대』, 『광합성 소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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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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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했고 회화와 판화전을 다수 열었습니다. 엄마가 된 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온라인 과정 API(advenced program in illustration)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태 통로』 『나는 나의 주인』 『달을 찾아서』 『작은 도전자』 『악어 우리나』 『호동 왕자와 낙랑공주』 등이 있습니다.

안은진의 다른 상품

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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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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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창의적인 상상이 담긴 동화가 좋아서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사용 설명서』, 『덤이요, 덤!』, 『비밀 귀신』, 『도.그린 책으로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 똥을 찾아라!』들이 있습니다.

조윤주의 다른 상품

그림이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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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만화를 그리거나 그림책 따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도시농부 송아의 관찰일기』, 『반짝반짝 눈 박사』,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빵 굽는 아빠와 불량 아들』 『2층 침대의 괴물』, 『왕굴 장굴대』, 『풍선이의 모험』, 『앗, 방우가 나타났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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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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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한글이 우수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거꾸로 가족』, 『쌍둥이 아파트』, 『하루와 치즈고양이』, 『이상하게 매력있닭!』, 『버럭 임금과 비밀 상자』, 『공부를 해야 하는 12가지 이유』, 『외계인을 잡아라!』, 『왈왈별 토토』, 『귀뻥맘딱』, 『초등 래퍼 방탄_오디션을 점령하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한글이 우수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거꾸로 가족』, 『쌍둥이 아파트』, 『하루와 치즈고양이』, 『이상하게 매력있닭!』, 『버럭 임금과 비밀 상자』, 『공부를 해야 하는 12가지 이유』, 『외계인을 잡아라!』, 『왈왈별 토토』, 『귀뻥맘딱』, 『초등 래퍼 방탄_오디션을 점령하라!』, 『초등 래퍼 방탄_유튜브를 점령하라!』, 『초등 래퍼 방탄_학교를 점령하라!』, 『우리 사부님이 되어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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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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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볼수록 더 예쁜 게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서서 봐도 좋고, 엎드려 코를 대고 봐도 좋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이름은 T-165』, 『파란 호랑이』, 『회원님을 초대했습니다』, 『채은이의 공』 『행복한 버스』, 『파란 호랑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장미나무 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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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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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양화를 공부하고 2001년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맛있는 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음을 달랜다. 달걀과 두부로 만든 반찬을 좋아한다. 다정한 밥상을 차리듯 정성껏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책의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숲으로 숲으로』, 『소원을 말해봐』, 『우리 풀꽃 이야기』, 『둥지상자』, 『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양화를 공부하고 2001년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맛있는 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음을 달랜다. 달걀과 두부로 만든 반찬을 좋아한다. 다정한 밥상을 차리듯 정성껏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책의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숲으로 숲으로』, 『소원을 말해봐』, 『우리 풀꽃 이야기』, 『둥지상자』, 『이야기 귀신』, 『아빠가 들려주는 숭례문이야기』, 『궁녀 학이』, 『생각하는 떡갈나무』, 『꿈을 찍는 사진관』, 『아주 특별한 내 동생』, 『나는 청각도우미견 코코』, 『내 동생 별희』,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왕언니 망고』,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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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숙명 여자 대학교에서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지냈으며, 서울 과학 기술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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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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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 『초등학생을 위한 부처님 이야기』, 『알이 없어졌어요』, 『내 친구는 특별해』 등이 있고, 『꽃 너는 어디에서 왔니?』의 민들레꽃 이야기 삽화를 비롯해 여러 영어 교재의 삽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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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00쪽 | 4022g | 260*260*6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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